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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불 1

LNCK 2019. 5. 15. 08:05

 

◈성령의 불 1                             행2:3                  19.03.24. 출처

 

오늘 본문은 많은 성도님들이 사모했던 본문이라 생각합니다.

나에게 하나님이 언제나 임하시나?’

 

그런데 예수님이 약속하셨죠.

너희가 사역하기 전에 엎드려 기도하면

능력을 부어주겠다.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이 능력을 부어주실 때까지

기다리고 기도하라

 

그래서 오늘 본문에 바로 능력을 상징하는 성령의 불

제자들에게 임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신 날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정말 오늘 저는 그러한 믿음으로 나왔습니다.

지난 27년 동안

하나님 먼저는 담임목사인 나에게 성령의 불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그건 쉽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제가 장로교 출신인지라 성령에 대해서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상 나에게 성령의 능력이 없고

교회가 어렵고 부흥하는 교회는 많지 않고

그러다가 오늘 본문을 보면서

, 성령이 임하시면 되는구나!’

 

그것을 내적으로 간절히 간절히 사모했습니다.

과거에 그렇게 사모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미 우리가운데 성령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이런 내적 음성이 들립니다.

너희 교회 안에 성령이 계신다.

오늘 이 교회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였음을 선포하라!’

 

여전히 여러분 가운데는 이제 금방 예수님을 믿어서

성령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는 새가족 여러분들은

한 주간 동안 자기가 있는 곳에서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하나님, 나에게 임하여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 나에게 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성령이 나에게 임하시면

이 교회에 주신 그 비전과 말씀에

나도 동참할 수 있습니다.

나도 교회의 비전에 파트너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소원하시기 바랍니다.

 

 

1. 성령의 불은 예수님의 약속이 성취된 불이다.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사람들의 눈에 보였습니다.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

그러니까 불같은 모습이 120명 한 사람 한 사람 머리 위에 임하였다..

이것은 누가가 기록한 것인데 보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생각하세요. 갈멜산에 많은 사람이

아합과 이세벨 당시 바알신을 하나님으로 믿었습니다.

전국의 많은 백성들이 이 잘못된 지도자를 따라서

하나님이 바알신이다’ (바알신은 우상이거든요)

그런데 그를 하나님이라고 거짓선지자들이 믿게 만든거죠.

 

그때 하나님은 엘리야라는 기도하는 사람을 세워서

갈멜산은 정상이 넓습니다.

그 산에 모여서 누구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냐?’라고 대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분별기준을

하나님으로부터 불이 내려와서 임하는 쪽이 진짜 하나님이다

이렇게 정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을 원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다 보니까

아 이것도 하나님, 저것도 하나님, 우상도 하나님, 바알신도 하나님

아세라 신도 하나님..’ 이렇게 다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니까

어찌 보면 하나님 믿는 사람 편에서도 잘 된 거죠,

 

하나님으로부터 불이 엘리야가 세운 제단에 강하게 임했어요.

은 상징인데요, 사람들이 파악할 수 있도록 보여주신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불로 나타난 것입니다.

 

실상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늘 궁금하신게 그것이잖아요.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이시니까.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신가 의구심이 가끔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몇 군데 나옵니다.

하나님이 불이나 다른 형상으로 직접 현존을 나타내 보여주신 적이!

 

모세에게도 하나님의 불이 떨기나무에 붙어서 보여주셨어요.

모든 경우에 이렇게 불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때는 특별히,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이렇게 특별히 나타나셔서

확신을 주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눈에 안 보여도 우리는 믿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까요!)

 

본문에 120명 신도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도

하나님의 성령이 불의 모습으로 임했습니다. 눈에 보여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잘 이해해야 됩니다. 특별한 사례라는 것을!

 

여러분 가운데 눈이 보이지 않는데 이미 성령님이 임한 분이

거의 많으십니다.

 

그러나 저처럼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눈에 안 보이는 성령님을 꼭 눈에 보이는 표적으로 구하려고 했던...)

 

그러다가 제가 확신을 가진 것은

이것은 성령의 불로 나타났지만, 이것은 예수님의 <약속>하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 뿐이다.

 

(불이란 어떤 표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입니다.

 

성령의 불은, 예수님의 약속이 성취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님의 약속을 한 번 찾아 보겠습니다.

 

불이 임하기 전에 어떻게 약속을 하셨는데

이제 와서 그것이 성취되었는지... 성경을 찾아봅시다.

 

1.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이 말씀은, 예수님이 그냥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성령님을 보내신 게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내가 받아서 너희에게 그대로 실현시키겠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앙은 눈에 안 보이고, 손에 안 잡히는 것이지만

그래서 믿기에 애매하게 생각될 수 있겠지만..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은 우연히, 임의로 뭐가 어떻게 되어진 게 아니라

먼저는 오래 전부터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그 약속이 때가 되자.. 이루어진 것입니다.

메시야의 탄생도 그랬고, 본문인 성령의 임함도 그러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뭐 허공을 짚고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한 약속이 성경에 되어 있고, 그 약속이 성취된 것을

성경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확실하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대통령이 우리 교회 집사님께 편지가 한 통 왔다고 소문이 났다고 칩시다.

사람들이 다 궁금해 합니다.

아휴, 어떻게 대통령께서 집사님께 편지를 다 하셨나?

뭐라고 써 있었을까?’

 

그러다가 두 번째 소문이 또 돌았습니다.

아 그 편지가 보통 편지가 아니고, 대통령께서 그 집사님에게

뭔가를 약속하셨대.. 약속이 들어있대..!’

 

그러면 더 궁금해집니다. ‘뭘 약속하셨지?’

 

사람들 생각에는 대통령이 약속하신 것이라면

굉장한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 대통령은 단기간에 한 나라를 맡는 지도자입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느 집사님에게 약속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기도하시는 분은, 기도 중에 이런 감동을 받습니다.

대통령보다 위대하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어떤 편지를 보내셨고

그 편지 속에는 약속이 담겨 있다는 것을! ‘성령을 보내리라는 약속!

 

기도하는 성도는, 기도하는 중에 약속을 받습니다.

어느 말씀이 하나님이 너희에게, 너희 가정에 주신 약속의 말씀이다!’

이걸 기도 중에 찾아야 됩니다. 받아야 됩니다. 할렐루야!

 

그런 기도 중에 약속의 말씀을 찾는 사람은

주머니에 돈이 많든지/적든지 그것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깊은 기도 가운데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자들이 3년간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3년간 예수님과 같이 살았던 그 사람들에게 약속을 주신 것입니다.

내가 약속한다. 나는 승천해서 하늘나라로 올라간다.

너희는 나보다 더 큰 일을 해야 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무기를 준다.

능력을 준다. 권능을 준다. 그것이 성령 하나님이다.’

 

그 성령 하나님을 구하라! 두드리라! 찾으라!

그리고 성령이 임하실 때까지 사역하지 말라!

섣불리 교회개척하고, 막 대들지 말라!

열정이 없어서 교회가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능력이 없는 것이다.

성령이 없는 것이다. 권능이 없는 것이다!

 

여러분, 인간적 열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성령을 사모하십시오. 바로 그것입니다.

 

2. 두 번째 약속은 언제 하셨을까요?

1: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어느 집사님 : ‘오늘 밤에 기도해야지!’

어느 성도님 : ‘집사님은 믿음이 좋아서 기도 안해도 될 것 같은데

왜 또 오늘 밤에 기도하려 하십니까?’

 

어느 집사님 : ‘제가 기도 중에 최근에 또 약속을 받았어요!

하나님의 비전을 받았어요!’ (그 비전이 이루어지도록 이제부터 기도합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기도를 열심히 하는지 이제 아셨죠?

내가 잠자고 있을 때, 그 분은 기도해서 약속을 받기도 하고, 응답을 받기도 합니다.

 

무슨 약속?

네 기도가 도시를 살리리라!’

내가 너를 통하여 민족 앞에 영광을 발하게 하리라!’

내가 너의 그 작은 기업을 선교하는 기업으로 세우리라

 

복음은 세계적입니다.

하나님 안에 들어가십시오.

그 세계선교를 붙들고 기도로 도우십시오.

 

옆 사람과 이렇게 인사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향하여 약속을 주십니다!’

당신은 약속을 받은 사람입니다!’

 

자녀들이 커서 제게 옵니다.

또 우리 새로 부교역자 목사님이 오시면 제가 놀랄 때가 있습니다.

저 목사님은 한 번도 제가 본 적이 없는데

제 기도가 왜 이렇게 많이 그에게 흘러가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새로 온 목사님의 어머니, 할머니가 그를 위해

많이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목사님이 세워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목사님을 위해, 저도 기도를 많이 해 주게 됩니다. 기도가 저절로 되어집니다.

 

여러분, 갑자기 고등학생이, 갑자기 중학생이 커서

세상에서 빛을 발하고, 날개를 달고, 세계 속에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돌린다면

그 아이가 갑자기 그렇게 된다고 보지 마십시오.

 

그 어머니의 말할 수 없는 헌신과

말할 수 없는 기도가 있었다면

그것은 기도의 응답이요, 기도의 열매요...

그 어머니가 왜 눈물 흘려 기도했겠어요?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약속이 한국교회를 살리기 때문에!

그 약속이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시키기 때문에!

그 약속을 받아서 밤마다 울고 기도했던 그 어머니의 자녀가

당연히 하나님의 응답이요, 열매요, 꽃이요, 날개를 펴고

세계 속에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것은 약속을 받고, 그 약속을 믿은 사람이 받는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저희 교회는 분명한 약속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비전을 받았습니다.

분명한 하나님의 방향, 약속과, 그 축복과 비전을 가지고 가고 있는 교회입니다.

 

3. 세 번째 성령을 주시겠다는 약속은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라

 

제자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아직 힘이 없는데 세계적으로 일하게 되리라고 하니까 걱정되지?’

아직 국가적 영향력도 못 미치는데 뭐 세계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너는 동네에서 조그만 장사해서 먹고 사는데, 기도하는데

세계적이란 말이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고...’ 당황하고 의아하게 됩니다.

 

너희 교회가 동네 교회냐?

네가 가지고 있는 복음이 너희 동네만 살리냐?

네가 가지고 있는 성령이 너희 동네만 살리냐?

너는 동네적인데, 그러나 네 안에 계신 성령은 세계적이다!’ 할렐루야!

 

문제는 여러분의 그릇이 우물 안의 개구리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우물안의 개구리입니다.

우물 밖을 나가본 적이 없습니다. 하늘은 동그랗다고 생각만 하는 것입니다.

   

우물 밖을 나가본 적이 없습니다.

의정부 밖을 나가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깊은 기도를 드리니까, 내 안에서

아니야, 저 우물은 동그란게 아니야, 저 우물 바깥을 나가면

세계가 있어, 유럽이 있고, 남미가 있고, 오세아니아가 있어

 

하나님은 여러분을 붙들고 국경을 넘어가

예루살렘을 넘어가고, 유대를 넘어가고

사마리아를 넘어가고, 땅 끝까지 가십니다.

여러분 안에 성령님은 세계적인 분이십니다.

 

오늘 여러분의 작은 그릇이 깨지길 원합니다.

여러분의 머리 속에 작은 관념이 깨지길 원합니다.

나는 작으나 주님은 크시다! 할렐루야!’

 

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내가 큰 약속을 받은 것 같애!’

우리 교회는 크지 않은데, 우리 교회에 부어주신 비전은 커!’

옆사람과 인사합니다.

당신은 약속을 믿은 사람입니다!’

 

약속을 믿기에 오늘 이 말씀이 주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약속은 이루어집니다!

약속은 오직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약속은 역사를 바꿉니다!

성령님은 약속의 성령님(약속을 주시고 또한 성취하시는)이십니다!’ 할렐루야!

 

그 약속하신 성령이 오늘 본문의 다락방에 임한 것처럼

의정부의 우리 교회에도 임하였음을 믿습니다.

 

기도하는 권사님들에게, 기도하는 장로님들에게

그 성령이 임하십니다.

 

왜 성령이 임하실까요?

이제는 성령을 따라가라!

이제는 성령이 너를 이끌어 가시리라!’

 

 

2. 성령의 불은 각 사람 위에 임한다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여러분, ‘이라는 단어를 과거에 저는 많이 거북해 했습니다.

 

이라 그러면

좀 이렇게 지성적이기 보다는,

이상하거나 이상한 종교(사교)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눈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는 사람들,

그리고 봐야만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입니다.

 

바알신을 믿는 우상숭배자들에게 하나님으로부터 불이

엘리야 쪽으로 임했습니다. *왕상17장 갈멜살

그렇게 엘리야가 믿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런데 본문 행2장의 다락방에 임한 불도 마치 그와 같습니다.

제자들이 우매하니까, 예수님을 3년씩 따라다녔지만

예수님은 승천하셨는데, 이제 우리밖에 안 남았는데

우리가 교회를 세워야 되는데, 우리가 세계선교를 감당해야 되는데

우리가 유럽을 전도해야 되는데, 우리가 아시아를 전도해야 되는데

 

그 많은 대적자들을 우리가 어떻게 이기며

우리가 무슨 돈을 가지고 그런 일을 하며

우리가 무슨 지혜를 갖고 그런 일을 할까?

걱정이 태산같은 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보여줬거든요.

말씀으로 했는데, 말씀으로만 믿어지지 않는데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다고만 (말씀만)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거기 (말씀)에 보태어 (가시적으로) 불의 모습으로 임한 것입니다.

눈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들은 기도하면,

그 성령은 눈에 보이지 않게 여러분 안에 임하십니다. *예외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요.

 

그런데 120명이 성령을 사모하며 기도하는데

약속의 성령이 자기에게 임하여 주옵소서 하며 기도하는데

그 성령이 나에게 권능을 주게 하옵소서

그 성령이 우매한 나를 지혜의 길로 이끌어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했거든요.

그런데 120명 중에 공부 잘 하는 사람에게만 임한 것이 아니라,

돈 많은 사람에게만 임한 것이 아닙니다.

모두에게 각각 임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편견이 없습니다!

차별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구원을 받고, 성령을 받는다!’

 

이 놀라운 본문입니다. 왜냐면 행2:7절을 보면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사람들에게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저 사람은 시골 사람이야 저 사람은 뭔가 무식해이런 편견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차별이 없이 성령이 각 사람에게 임했습니다.

하나님은 차별이나 편견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차별 없이 임해주실 것입니다.

 

옆사람과 인사합니다.

성령충만을 받읍시다. 성령의 열매를 맺읍시다!’

 

얼마나 소망을 주는 말씀입니까!

늘 우리 안에서 마귀가 너는 안 돼! 너는 정말 낙오자야!’

라고 늘 우리를 힘들게 하는데

오늘 본문 말씀이 우리를 격려하지 않습니까!

우리를 일으켜 세워줍니다.

우리 손을 잡고 막 끌어내고 있습니다.

너희에게도 성령님이 임하실 수 있어! 그 분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아!’

 

이 아주 간단한 은혜를 우리가 너무 깊은 은혜로

자꾸 만들어버리면 안 됩니다.

 

2: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예루살렘은 번쩍이는 수도입니다.

그런데 갈릴리는 사해바다 위쪽으로 작은 갈릴리 호수가 있습니다.

시골이고 국경지역입니다.

시골의 대명사가 갈릴리입니다.

 

저들은 갈릴리 사람인데, 그들이 방언을 한다고?

갈릴리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해?

갈릴리 사람이 저렇게 설교를 잘 해?

무슨 신학을 공부했지? 안 했대, 공부한 적이 없대!’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자기 입이 열려서

자기가 생각해도 신기하게 지혜의 말씀이 자기 입에서 나옵니다.

 

기도를 한 시간 이상 깊이 들어가면

자기 입에서 이상하고 색다른 기도가 막 쏟아져 나올 때가 있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이건 내 기도가 아닌데?

이런 것은 내 속에 없는 건데.. 이런 세계적인 것은 내 것이 아닌데..’

 

성령님이 세계적이라고 그렇고,

성령님이 지혜이셔서 그렇습니다.

 

또 성령님이 용납, 관용, 축복, 사랑하게 하십니다.

과거에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지도 않고

양보하지도 않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막 기도하는데 기도 중에 그를 축복하라

안 됩니다. 그는 나를 미워한 사람입니다

아니다 축복하라

기도 한 시간 끝난 다음에는 이미 그 사람을 다 축복하고 용서해 주었습니다.

 

내가 한 게 아니라 내 안에 성령께서 하십니다. 할렐루야!

 

이 성령의 불은 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습니다.

교회 또한 편견이 없어야 합니다.

교회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축복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여러분도 모르게

저 사람, 잘 사는 사람이 왔네? 저 사람 나처럼 잘 생겼네?’

이렇게 외모로 보게 되고, 사람을 어떤 사회적 편견으로 대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동일하게, 하나님이 그를 보시듯이

오 하나님의 자녀가 왔네!’ 하면서 공평하게 대해야 됩니다.

 

여러분, 예전에 의정부는 지나가는 길목에 불과했습니다.

큰 음식점도 없었고, 그저 칼국수집, 설렁탕 집 한 두 개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의정부를 잠시 들렀다가 국수나 설렁탕 한 그릇 먹고

다시 금방 떠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베들레헴도 그와 같았죠. ‘떡집

지나가다 떡 하나 먹고 또 다시 길을 떠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여러분, 이제 왜 여러분과 저를 이 땅에서 만나게 했을까요?

왜 우리를 의정부 땅에 세워주셨을까요?

우리는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을수록

하나님 앞에서 구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가진 것이 없고 자랑할 것이 없었고 의지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엎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그 하나님이 갸륵하여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마지막에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그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유독 이 강단에 많이 흘러들어옵니다.

그 말씀이 좋아서 이제는 그 말씀을 실현하게 해 주세요.

그 말씀을 성취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해 주세요!

라고 소원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돈이 없어도 기도하면 되는구나!

믿음으로 나가면 되는구나!

 

이제 의정부 도시에 1백여 나라의 지도자들이 내년 20206월에 오기로

약속되어 있습니다.

세계를 살리는 영성의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저 최남수 목사는 내일 영국으로 건너갑니다.

영국의 메인 교단인 성공회 교회가 중심이 되어서

전국에서 영국 목사님들이 글래스고우에 모입니다.

그들에게 10시간을 여러분과 제가 늘 하던대로

기도와, 말씀과 약속을 가르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이 집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영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영적지도자가 나오게 해 달라고!’

영국교회는 영국분이 살려야 되잖아요!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비웃으면서 말했을 것입니다.

 

나는 나사렛 출신 사람이야!’

예수님이 나사렛 분이셨죠.

예수님이 계신데, 여러분 주님은 사랑의 주님입니다.

바로 그 주님이 여러분의 주님이 되십니다.

 

마귀의 소리를 듣지 마십시오.

마귀는 여러분에게

너는 시골 사람이야, 나사렛 사람이야, 네게는 선한 것이 없어!

네가 무슨 사람을 살린다고! 네가 어떻게 사람을 도우겠다고!

네가 무슨 국가대표가 돼? 네가 무슨 세계적이 돼? 안 돼!’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굉장한 위로를 주고 있습니다.

아니다. 갈릴리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신다!’

하나님이 임해 주신다.

약속의 하나님, 약속의 말씀, 약속의 비전!

 

그러므로 여러분과 제가 오래동안 빠져서 살았던 콤플렉스

그것은 인간적인 것입니다. 오늘 성령으로 거기서 회복되어

믿음의 날개, 비전의 날개를 가지고

저 넓은 하늘을 향해 비상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른손들고 저를 따라 선포합니다.

믿음이면 된다!’

기도하면 된다

비전은 받은 대로 실현된다!’

의정부 땅도 나사렛과 같은 지역이다. 하나님의 성령을 부어주신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3.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의 불이다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임하여 있더니

하나님이 임재하신 것입니다.

성령이 임재하신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임하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37:1절에 좋은 예가 나옵니다.

주관적이지만 제가 기도 중에 깨달은 것입니다.

 

기도 중에 큰 은혜가 있으면 제가 꼭 붙잡고

하나님, 이것을 제가 사람들에게 증명할 수 있는 성경구절을 주세요

그러다가 겔37:1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보세요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나같은 죄인에게 임재하신다. 그게 성경이다!’

 

하나님이 여러분께 임하시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안 임하는 것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신약시대에는 무엇으로 임하시느냐?

성령으로 임하십니다.

구약 때는 간헐적으로 임하셨지만, 신약 사도행전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임하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임하셔서 굉장한 비전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볼 때 골짜기에 죽어 있는 마른 뼈들로 보였습니다.

우리 민족은 영적으로 죽었구나!’ 이걸 보는 사람이 영적지도자입니다.

 

그 환상(비전)을 보면, 살리는 메시지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못 보니까, 살리는 메시지도 안 나오는 거죠.

 

누가 영국교회가 무너지는 것을, 기도 중에 보았습니까?

그 목사님이 영국교회를 살리는 것입니다.

 

누가 프랑스교회가 살아나는 부흥을 기도 중에 보았습니까?

그 사람들이 프랑스교회를 축복하며 프랑스교회 부흥을 바라보며

프랑스교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누가 합니까?

비전을 본 사람이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함으로 환상을 본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저는 세계선교를 전공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총신대 1학년 때부터 세계선교를 전공해서

지금 한국교회를 자랑하는 최고의 선교학자들이 되었습니다.

 

저는 신학교에서 그 학생 뒤에 앉았습니다.

그 학생들은 총신대학 1학년 때부터 영어로만 이야기했습니다.

왜냐면 선교를 준비한 것이지요.

그때 저는 선교에는 관심이 없었어요.

 

그러나 이 교회가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했더니

이 교회의 뜨거운 기도를 가지고 하나님께서는 선교사를 파송하라

제게 선교를 도와라

너는 선교사로 가는 게 아니다.

세계의 선교사를 잘 도와주는 후원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어라!’

 

저를 이해해 주세요. 공감해 주세요.

같은 동역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 오늘 부족하고 연약한 여러분,

여러분이 여러분을 봐도 소망이 없는 여러분!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모하십시오!

나에게 임하여 달라고 사모하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을 나에게 임하여 달라고 사모하십시오.

그 하나님의 성령이 정말 깨어진 항아리라도

결혼하고 몇 번 망가진 그런 가정이라도 (마른 뼈가 붙듯이)

하나님이 임하시면, 항아리가 다시 붙어집니다. 연합됩니다.

회복되고 치유됩니다. 예수님 안에서 재창조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새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예배안에서, 이 짧은 말씀안에서

여러분의 상처가, 말씀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치유되어집니다. 연합됩니다.

 

깨진 항아리가 온전한 항아리로 변합니다.

깨진 항아리에 성령의 기름을 부으니까,

새 피조물, 새사람, 새로운 가정교회가 됩니다. 너무 놀랍습니다!

성도님은 In 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재혼해서) 남편이 바뀐 게 아니고

성령으로 변화받아 새 가정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지금 남편도 다 새남편이 될 수 있습니다. 재혼을 뜻하지 않습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계속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교회 앞에 가서 안내 한 번 봉사해 보세요.

우리 교회 앞에서 차량봉사나 안내위원 한 번 해 보세요.

 

지긋한 신사분이 여성가방을 끼고(대신 들고)

계속 부인의 뒤를 따라옵니다.

 

부인이 뒤돌아보면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눈치를 줍니다.

부인이 여보, 나 화장실 갖다올게

그러면 남편이 화장실 앞에서 기다립니다. 변화된 남편인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성령의 불은 무엇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죄많은 나에게 임하신 것입니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떨기나무 불앞에 섰습니다.

모세는 기구한 운명입니다.

그는 공주를 어머니로 만나서 애굽의 궁궐에서 자랐습니다.

왕자로 40년을 그렇게 살았던 것입니다.

 

지금 런던에는 왕립 신학교도 있습니다.

귀족들이 다니는 신학교.

 

그런데 그렇게 왕궁에서 40년을 살았어요.

그러니까 나이 40에 굉장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모세는!

 

그런데 굉장한 사람이 갈 길이 광야였습니다.

자랑할 것 없습니다. 자랑하다가 광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40년 지나서 나이 80이 되었습니다.

인생의 허무함을 절실히 느낄 나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허무한 다 중고품이 되어버린 그런 그릇을

불렀습니다. 80세에!

 

모세가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는데

보니까 떨기나무에 불붙은 것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불에 탔지만 살라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왜 모세에게 불로 나타나셨을까요?

거기서 모세가 하나님을 최초로, 개인적으로, 인격적으로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을 과거에 80년이나 믿었던 모세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은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게 하나님이 임하신다는 것은, 이 썩어질 피조물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체험하고 내가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내가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생명이 여러분에게 덮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 안에 거하면

하나님의 거룩함이 여러분 안에 나타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가 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게 되면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외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불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제자가 됩시다!

오직 성령의 불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는 제자가 됩시다!’

 

예수 믿으시는 분은 이미 성령이 내 속에 계십니다.

그러나 그 성령님이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과 기도의 단절로

성령님이 근심하시거나 떠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은 성령님을 다시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말로 생명의 대명사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생명으로 충만하시길!

모든 질병까지 치유되시길!

여러분의 어두운 과거가 희망과 기쁨과 평안으로 치유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합심해서 기도합니다.

꿈이 없이 여러분이 자기를 실망시키고 있던 여러분 자신,

그 깨어진 그릇, 상처입은 그릇,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내 인생

갈릴리 인생 같은 여러분과 제게

오늘 약속의 말씀이 임했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내가 네게 성령을 부어주리라

내가 네게 하나님의 임재하심의 복을 주리라

네 안에 성령이 임하시리라

네 안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으리라, 하나님의 지혜를 부어주리라

하나님의 영광이 너를 덮으리라

하나님이 권능으로 너를 덮으리라

예수님 안에서 너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나님, 우리 모두 예수님 안에서 새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생명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자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다같이 주님부르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