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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기독교 사상의 폐해를 조심해야

LNCK 2026. 3. 2. 17:17

◈유대-기독교 사상의 폐해를 조심해야               계2:9             2006년 글 수정 재발행

 

(*이 글은 '반유대주의'를 배격합니다. '배타적 친유대주의'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성경적으로 중립적이고 공평한 시각에서 논지를 펼칩니다)  

 

※'유대-기독교 Judeo-Christianity  사상'은 유대교와 기독교가 공유하는

종교적, 윤리적, 역사적 토대를 가리키는 용어로,

특히 기독교의 뿌리가 유대교 경전, 전통, 그리고 유일신 신앙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용어는 십계명과 같은 공통된 도덕적 가치를 설명하고

서구 문명의 공유된 문화유산을 정의하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전면 침공함으로써 전면적 중동전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과거

오늘 아침 어느 신문에 보니, 미국 부시 대통령이 “이스라엘도 자위권이 있다!”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했다.

그런 연유로, ‘유대-기독교 사상’의 폐해를 다시 한 번 떠올리게 된다.

 

저도 어릴 적에는 중동전이 터지면 무조건 ‘이스라엘’을 편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신학을 공부하면서, 이런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극우파 이스라엘은 구약의 ‘다윗 왕국’을 다시 복원하려는가?

유대교의 극우파 근본주의자들은, 이스라엘에 메시야가 도래하면

예루살렘 성전을 복원하고,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세계를 다스리는 패권국가가

될 것을 꿈꾸고 있다.

 

이것은 구약성경의 ‘문자적’ 예언이다.

구체적으로는 겔37~39장, 그리고 스가랴서 9~14장, 요엘3장 등에 나온다.

 

과거에 이스라엘은 군사력이 미약했으나

이제 ‘핵무기 보유설’까지 떠도는, 군사 강대국으로 발전했다.

 

기독교인들이 유대인들에 대해 막연한 환심을 가지는 이유

1) 예수님과 12제자가 유대인이며, 기독교가 이스라엘에서 생성된 점.

 

2) 구약 성경이 이스라엘 나라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묘사함.

 

3) 유대인이 노벨상 수상자 다수 배출 등 근대사에서 끼친 성공주의적 영향,

그래서 설교시간에 종종 좋게 언급된다.

 

4) 나치의 유대인 6백만 학살에 대한 동정심으로 2차대전 후에

‘친 이스라엘 정서’가 형성되다.

 

그런 이유로 유대-기독교 사상 Judeo-Christianity 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유대-기독교 사상은, '유대교= almost 기독교'로 보는 사상이다.

오늘날의 기독교가 유대교와 한 물줄기로 보는 사상이다.

 

아브라함, 다윗, 다니엘 등이 모두 유대인이고

예수님, 베드로, 바울 역시 유대인이며

바울은 로마서에서, 유대인 역시 결국에 기독교화 될 것을 예언했다.

 

▲천년왕국설의 묘한 비슷한 일치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말, 약 150년 전이다.

그것의 골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이 이 현실 세상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미국 개신교계에 이 사상이 아주 유행했었다.

 

그 결과 한국에도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이 한때 유행했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여러 신학자들의 공로로,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이것은 묘하게도, 유대교 메시야의 재림설과 내용 면에서 많이 일치한다.

아마 유대교 메시야의 재림설(구약의 문자적 해석)에 영향을 받은 것이다.

 

특히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을 만든 존 넬슨 다비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이 종말론(말세에 예루살렘이 온 세상을 제패하고 우뚝 선다는 성경의 문자적 해석)

이 특히 미국에서 유행한 것은, 스코필드 관주성경 때문이었다.

20세기 초기에 모든 미국 가정집마다 이 성경이 있었는데, 거기 하단 관주에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을 해석해 놓았으니, 미국 개신교의 대세로 퍼지게 되었던 것이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완전히 본질이 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미국에서 유대교와 개신교가 서로 짝자쿵 손발이 척척 맞아서 활동하는 것을 보면,

유대인이 원하는 메시야의 왕국

기독교인이 원하는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이     *세대주의적 전천년설

묘하게 서로 겉으로는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신학적 기반이 약한 미국 근본주의, 보수주의자들이

지금 이스라엘의 극우파 유대교 근본주의 골수분자들에게 휘둘리고 있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게 틀린 성경해석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묘하게 그 길로 가고 있다)

   

국공합작으로 힘이 약한 중국 공산당이 국민당과 힘을 잠시 합친 것처럼

그런 유대교-기독교의 합작이 지금 특히 현 부시 정권에서 나타나고 있다.  *2006년

후에 국민당과 공산당이 다시 갈라졌듯이, 유대교와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갈라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중동에서 모든 이슬람의 세력들을 제압한 후에

비로소 유대교의 메시야와 기독교의 재림 그리스도가 다른 인물이라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실제로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등을 보면, 기독교 지도자와 유대인 성직자가

동시에 초빙된다. 참으로 아리송한 일이다.

 

참고로, 정통적으로 신학이 주장하는 바로는 천년왕국은 당연히 없다.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은 반드시 수정되어져야 하며

소위 말하는 무천년설이 성경적이다.

 

지금 미국은, 중동에서 이슬람을 멸절시키려는 이스라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911 이후에 더욱 그렇다. 마치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에 입각하여

이교도 없는 현실적 천년왕국을 이 세상에 이룩하려는 것 같다...

 

지금 부시 정권이 끊임없이 이스라엘 편을 들고 아랍권을 홀대하는 것은

종말론에 대한 오해요, "유대-기독교주의" 세계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극우파 유대교 근본주의자들에게, 일부 미국 기독교인들이 휘둘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요한 계시록(초대교회)은, 한마디로 유대교를 혹독하게 배척한다.

그러므로 유대교가 기독교와 가까운 친척관계라는 '미신'을 버려야 한다.

 

요한은 유대인(유대교인)들을 '사단의 회'으로 혹독하게 비판했다.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 blasphemy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synagogue of Satan"(계 2:9)

 

"보라 사단의 회synagogue of Satan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계 3:9)

 

사도행전에, 소아시아에 흩어져있던 유대인 회당들은 바울의 선교 거점이었다.

그러나 당시 신생 기독교를 가장 박해한 기관도 바로 유대인의 회당이었다.

(유대인 회당에 대한 우리의 막연한 좋은 감정 역시 myth이다)

 

유대교를 계속 신봉하면서 예수를 구세주로 인정치 않는 극우파 유대교 근본주의자들은

다가올 말세에도 '사탄의 회'로서 기독교에 가장 큰 적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것이 앞서 살펴본 계시록의 예언이다.

 

▲예루살렘은 두 증인을 죽이는 도시이며, 영적으론 소돔이다(계 11:7-8)

"두 증인"은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러 보내실 때 둘씩 짝지워 보냄을 볼 때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비유된다. 이들은 예루살렘에서 죽임을 당한다.

 

"예루살렘은 영적으로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계 11:8)

 

계시록의 저자 요한은, 예루살렘(=극우파 유대교)에 대한 경계의 경종을 울렸다.

유대교는 전도자를 죽이고, 영적으로 소돔과 같은 최악의 타락의 도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에 대해 막연한 호감을 갖고 있다. (유대인이 전부 극우파는 아님!)

 

유대인들도, 다른 세계 모든 민족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다 사랑해야 하지만,

극우파 유대인들, 즉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을 기어코 세우고,

세계를 ‘유대인이 다스리는 나라’로 만들려는 시도,

 

즉 스가랴서나, 에스겔37~39장을 문자적으로 이루려는 극우파 유대인들

기독교인들이 예의 주시하며, 극우파 유대교에 무조건적 찬성과 지지를 보내는 일은

극히 조심해야 할 것이다.

(어떤 통계에 의하면, 이스라엘에 극우파 유대인은 13%가량. 2025년 통계)

 

▲유대교는 철저히 성전 중심이다. 기독교는 외형적 성전을 허물어 버린다.

예루살렘 성전은 주후 70년 경 로마에 의해 파괴된 이후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성전이 그토록 중요한 것이라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보존하셨을 것이다.

 

하나님은 2천년 동안 성전을 파괴하신 채 방치하셨다.

그 이유는, 유대교와 기독교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중세 십자군 전쟁 때에도 수 십 년에 걸친 성지 탈환 노력이 시도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기독교인들에게 예루살렘 성지를 돌려주지 않으셨다.

 

기독교인들이 중요시하는 성전은 팔레스틴 땅의 예루살렘 성전이 아니다.

하늘에서 내려올 새 예루살렘이다.

 

부시 정권은 지금 예루살렘 성지 탈환을 돕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벨포아 선언으로 영국이 터어키 치하의 팔레스틴을 빼앗아

유대인에게 돌려준 것도, 그런 '잘못된 기독교 종말론'적 영향이 있었다고 본다.

그렇다고 어떤 책에서 읽은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그런데 묘하게 그렇게 실수와 잘못을 통해 세상은 성경적 종말 예언의 성취로 점점 가고 있다.

 

▲신약시대는 유대인 헬라인 차별이 없다

유대인의 선민사상은 어디까지나 '구약 시대'에 국한된다. 거기서 끝났다.

신약의 일관적인 사상은, 구원받은 자가 택하신 백성/왕 같은 제사장이다.

 

바울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다"고 했고,

베드로도 속되고 부정한 것을 잡아 먹었라는 환상을 받았다.

 

구약의 유대교 →신약의 모든 민족의 기독교가 되기 위해

하나님은 교회의 본거지를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아예 옮기게 하셨다.

 

바울이 로마서에서 유대인의 구속을 예언하고 있으므로

언젠가 유대인들 가운데도 구원받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마치는 말

1. 이스라엘에 대한 막연한 호감,

동시에 아랍권에 대한 막연한 반감은 잘못이다.

그들은 동등한, 선교의 대상국일 따름이다.

유대교에 대한 막연한 애정을 버리자.

(물론 반유대주의 Anti-Semitism를 가질 필요도 없다)

 

2. 유대인/아랍인을 동일하게 봐야 한다.

만약 차별하면, 중동 선교에 좋지 않다.

유대교는 장차 기독교를 -아랍 회교도들보다 더- 완강하게 배척할 것이다.

물론, 온건한 유대인/아랍인들 중에는 기독교에 대해 호의적인 사람도 많다.

 

3. 계시록 당시 초대교회는, 극우파 유대교인들에 대해 많은 핍박을 받았다.

도리어 유대교인들은 가장 강력한 사탄의 무리로 묘사되었다. 지금도 그렇다.

 

4.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스라엘 편을 들고, 아랍권을 배척하는 것은

정치/경제적 이유 외에도, 신앙/정신적 이유가 있다고 본다.

그들은 Judeo-Christianity라는 myth를 붙들고 있다.

*myth - 누군가에 의해 시작된 잘못된 사상, 근거 없는 사회적 통념

 

중동 문제에 대해 미국이나 서구 국가들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려면

Judeo-Christianity사상에 대한 확실한 성경적/신학적 결론이 먼저 필요하다.

 

물론 유대-기독교 사상의 긍정적 측면도 일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상에 기독교인들이 휘둘릴 수 있다는 부정적인 점을

이 글은 경각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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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위험에 빠뜨린 기독교 근본주의   (2006년 글 재발행)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의 행동이란 대체로,

아니 언제나 반대세력에 대해 예수의 이름으로

가장 예수답지 않은 승리주의적 완승(完勝), 전투적 압승을 정당화해왔다.

이것이 저를 항상 슬프게 하고 부끄럽게 하였다.

 

며칠 전 저는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로 미국에서 잘 팔리고 있는

케빈 필립스(Kevin Phillips)의『미국의 神政政治(American Theocracy)』

를 구입하여 읽어 보았다.

저자가 한때 닉슨대통령의 재선을 위해 미국 공화당 전략의 틀을 짰던 사람이기에

이 책의 논지가 더욱 설득력을 지닌 것 같았다.

 

한마디로 미국은 지금 아들 부시 대통령 하에서 명백하게 현존하는 위기에 봉착

했다고 진단했다.

 

첫째, 현재 미국행정부는 석유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이라크 전쟁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둘째, 미국은 엄청난 부채국가로 전락했다는 것이다.

현재 누적된 국가 부채가 8조 억 불(8천2백조 원)을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진짜 미국의 위기는 이 두 가지 현실에 더하여,

날로 전투적 근본주의 종교로 변질되고 있는 오늘의 미국 기독교에서

배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종말론적 전투적 근본주의자들은 구약에 나오는 바빌론을

오늘의 이라크와 연계시킨다.

이스라엘을 공략하여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을 약탈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을 잔인하게 포로로 끌고 갔던 옛날 바빌론이

바로 오늘의 이라크로 부활하였다고 믿는다.

 

지금의 후세인은 바로 그 옛날의 느부갓네살왕으로 보는 것이다.

이 나라를 악의 축으로 정죄하면서 그의 제거를 위한 <거룩한 전쟁>을

일으켰던 것이다. 이 같은 무모한 전쟁을 불러 일으켰던 종교적 열정 때문에

오늘의 미국은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다는 것이다.

 

악의 세력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완승을 증명해 보이려는 기독교 확신의

광기가 바로 부시와 그 주변의 신보수정치인들을 이끌고 있다고 했다.

선제공격, 예방전쟁이라는 부시 정책이 바로 이 같은 종교적 과격주의에서

비롯되었기에, 미국의 위험은 분명하고 현존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이 이 같은 승리주의 가치에 대해 박수치며

기뻐하셨으며 지금도 그렇게 하실까?   *이 글 출처  rfcdrfcd.tistory.com/1597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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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스라엘의 발목 잡지 마라          -중앙일보 2006.07.21.

 

미국의 복음주의 개신교 목사, 신도 3400명이 19일 워싱턴에 모여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지지하는 집회를 열었다.

영국의 BBC방송은 “레바논에 무차별 공격을 가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예상치 않은 '원군'을 얻었다”고 이날 보도했다.

 

미국 전역 50개 주에서 모인 기독교인들은 백악관 앞에서

“미국은 헤즈볼라를 공격하는 이스라엘의 발목을 잡지 마라”며

미국 정부를 압박했다.

 

이번 모임은 ‘이스라엘을 위한 기독교인 모임’의 첫 번째 연례 집회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존 하기 목사는

“이스라엘을 지지하기 위해 백악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 것은

미국 기독교 역사상 최초”라고 말했다.

하기 목사는 “이스라엘의 존재를 위협하는 테러세력을 제거하는 것은

성서를 따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BBC방송은 “미국 내 복음주의자 3명 중 2명이 이스라엘의 건국도

성서의 계시로 믿고 있다”는 설문조사도 소개했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도 복음주의 기독교인이다.

(*그들 기독교인들은 중립성을 상실하고 있다)

 

미국 내 이스라엘 지원 움직임은 정치계에서도 일고 있다.

17일에도 민주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주자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 등

수천 명이 참석한 이스라엘 지지시위가 뉴욕의 유엔 건물 부근에서 열렸다.

 

▲로비에 강한 이스라엘 계 미국인

미국에는 이스라엘계가 조직한 ‘미-이스라엘 공적업무위원회’

(American Israel Public Affairs Committee, 이하 AIPAC)가 있다.

이곳은 이스라엘의 대미로비단체 이다.

 

AIPAC의 활동은 미국의 로비단체들 중 그 영향력이 선두그룹에 속한다.

매년 상하원 의원들과 공식적으로 벌이는 미팅건수만 2천 건을 넘으며

의회의 관련 청문회를 자원봉사자를 통하여 모니터링을 한다.

미국의 50개 주 연방 의원 및 주 의원들과 1시간 이내에 접촉이 가능한

친분관계에 있는 지원자들과 핵심 접촉(key contacts) 네트워크를

전국에 걸쳐 형성해놓고 있다. <김정열 박사

 

물론 지난 2천년 간, 기독교의 유대인 학대 역사에 깊은 유감을 표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유대인들을 사랑하고

反셈족주의Anti-Semitism(유대인은 셈족)를 배격해야 한다.

 

그러나 미국 계신교계가 이런 이스라엘계 로비단체의 조작manipulation에

휘둘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