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고도 엄숙한 다섯 가지 사실 | 2026.01.07. Youtube
*위 동영상 1시간 경부터 설교 시작
◈두렵고도 엄숙한 다섯 가지 사실 살전5:2~6 2026.01.07.
마가다락방 기도원의 영적인 아주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가 종말론적인 신앙입니다.
마지막 주님 앞에 설 때를 준비하는 믿음,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조금도 부끄러움이나 문제가 없도록,
신앙생활 정말 똑바로 잘 하고, 정신 차려서 하고, 정말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기를 갈망하는
그 믿음이, 우리 '마가다락방' 영성의 굉장히 중요한 몫입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마지막 때에 하나님 앞에 설 때를 준비하는 믿음으로 살기를 갈망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여러분들은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시죠?
그 기도에 조금도 마음의 떨림이 없으시죠?
우리 마가다락방에 오셔서 기도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인 신앙이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지금이라도 주님이 오시면 좋겠다..’
그걸 준비하고 갈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십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중에 모두 다가 그러신 것은 아니신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은 ‘오늘 오면 안 되시는데, 하나님 하루만이라도 시간을 주세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지금 이 자리에도 계실 것입니다.
‘주님이 막상 지금 오신다’ 그러면 엄청 당황스럽고
‘나는 준비가 안 됐는데’ 그러실 분들도 이 자리에 있으십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그 말씀을 좀 분명하게 드리고,
정말 종말론적인 신앙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해야 이 땅에서 정말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사는 성도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마지막 날 주님 앞에 섰을 때 ‘그때 하나님은 나를 아실까?’
‘나는 하나님인 줄 알겠는데, 나는 예수님이 주님이신 줄 알겠는데.. 주님이 나를 아실까?’
그 점에 대해서 여러분 중에 아주 1%라도 의심이 있는 분, 두려움이 있는 분,
‘혹시 주님이 나를 모른다고 하시면 어떡하지?’
그런 염려가, 마음에 있으신 분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으신 거예요.
그 틈을 마귀는 절대로 그냥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내가 ‘이제라도 주님이 나를 불러가신다면,
지금이라도 주님이 오신다면, 100% 주님은 나를 아신다고 하실 거다.
나도 주님을 알고!’ 이런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한 그리스도인 일은 많다는 것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물론 마7:22~23절에 보면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도 하고, 큰 능력도 행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그랬던 종들을 향하여,
주님이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거 보면,
믿음이 좋다는 사람, 선지자 노릇하는 사람, 요즘으로 말하면 설교자죠.
또는 귀신 쫓아내는 능력이 있는 사람, 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큰 권능을 행하는 사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주님이 아시는 사람,
그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구원받을 사람은 아니라는 뜻이니까,
그렇다면 '그 정도의 믿음도 없는 사람, 그 정도의 역사도 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물며 어떻게 주님이 나를 아신다 하실까?’ 그런 마음이 드실 수 있죠.
실제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를 생각하면 굉장히 두려운 일입니다.
캐나다의 People's Church 라고 선교를 열심히 하는,
한 때는 전세계에서 제일 많은 선교사를 파송했던 교회의 O. J. Smith 라는 목사님이
이런 설교를 하셨어요. ↓
◑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두렵고 엄숙한 5가지 사실"
▲1. 첫번 째는, 마지막 때는 천국과 지옥으로 사람이 나뉜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살 때는 우리가 같이 섞여 살아도,
마지막 때가 되면, 천국과 지옥으로 사람이 나뉜다는 거예요.
심지어는 이 자리에 있는 우리들도 그렇게 나뉘는 거예요. 이건 정말 두려운 일이죠.
마13:49~50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마25:31~33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이게 가장 두렵고 엄숙한 사실 첫 번째이고요.
▲2. 두 번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멸망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노아 홍수 때 몇 명 구원받았어요? 단 8명 구원받았어요.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로 멸망 받을 때, 몇 명 구원받았어요? 세 사람만 구원받았어요.
이렇게 볼 때, 주님이 다시 재림 해 오실 때도,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
구원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지옥으로 갈 사람은 엄청나게 많아도, 천국으로 갈 사람은 대단히 적을 것이라는 것이
두렵고도 엄숙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 중에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지옥에 간다...
이게 정말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세상 사람들이 사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하고, 비슷하게 좋아하고,
비슷하게 즐기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다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 길은 길이 좁고 걷기에 힘들어서, 가려고 하는 사람이 적다’ 주1)
지금 여러분들은 ‘나는 넓은 쪽으로 가는 사람인지, 좁은 쪽으로 가는 사람인지’
여러분 스스로가 한번 잘 진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주변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꽤 있으실 거예요.
한국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분은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이야. 정말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이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정말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야!’
라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수준에서 그렇다고 인정할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여러분 주변에 예수 믿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만, 안타까운 것은
그 중에서도 상당수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관련글 / 애를 써도 쉽지 않습니다! https://rfcdrfcd.tistory.com/15974294
넓은 문으로 인도하면 거짓선지자 https://rfcdrfcd.tistory.com/15974295
▲3. 세 번째, ‘구원받으리라고 여겼던 사람들 중에, 멸망당할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에요.
이게 정말 두렵고도 엄숙한 사실입니다. *설교 제목
이건 정말 마음이 슬픈 일이고, 오늘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꼭 드리고 싶은 이유이기도 해요.
예수님께서 마7:21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주여!' 라고 이렇게 부른다고 해서
그 사람이 구원받았다는 증거는 아니라는 거고,
안타깝게도 구원받은 줄 알았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는 멸망당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해요. 가끔씩 은혜도 받고요.
그런데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 살지는 않아요. 여러분도 잘 분별해 보셔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아는 것과, 내가 말씀대로 사는 것이 일치하는지...
'원수도 사랑하라'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다 들어서 알죠. 그런데 그대로 사십니까?
그런데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말씀을 알기는 아는데 그대로 사는 게 아니라면,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그랬어요. 마7:21
△저는 전도집회 때마다, 예수를 믿고 결신하는 이들이 있음을 보면서 너무 감격스러워요.
그런데 동시에 또 너무 마음이 아픈 것은,
전도집회까지 왔는데, 결신하지 않는 분들도 더 많아요.
결신하는 분보다, 결신하지 않는 분이 더 많아요.
이분들이 그때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자기에게 구원받을 기회가 왔었다는 거예요.
자기가 거의 99.9% 구원받을 자리에, 자기가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자기가 그때 '결신자는 일어나라. 예수 믿을 사람 일어나라' 할 때,
자기는 그냥 일어나지 않았어요.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그게 모든 것을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나 그보다. 더 기가 막힌 것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전도집회만 온 게 아니고, 교회를 다닌 사람 중에... 이건 거의 99% 구원 받은 사람이죠.
그런데 그 사람이 천국에 가서 구원 못 받았다고 판명났을 때, 이건 어떻게 설명을 해야죠?
그 애통함과 그 기가 막힘을 어떻게 설명하나요?
교회까지 다녔고, 직분도 있고, 중직도 받았고... 그 사람만큼은 딱 구원받을 줄 알았어요.
근데 주님 판단으로는, 아닌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4. 네 번째는 죽은 뒤에는 구원받을 기회가 다시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두렵고도 엄숙한 사실입니다.
제가 거창에 있는 어느 교회에 부흥회를 갔을 때.. 시골교회였습니다.
그날 부흥회를 한다고, 동네 사람들이 많이 오셨어요.
제가 나중에 가서 들어보니까, 그 담임 전도사님이
그 동네에 무슨 잔치가 있거나 모임이 있으면, 빠짐없이 그곳에 가셨어요.
그러니까 그 동네 사람들이 품앗이 하러 오신 거예요. '교회 잔치'라고 그러니까!
'전도사님도 우리 집 잔치에 왔으니, 우리도 교회 잔치에 가야지...'
그래가지고 봉투 하나씩 들고 다 오신 거예요. 근데 술을 드시고 오신 분들도 계셨어요.
제가 설교를 하면서 '지옥에 가지 않도록 꼭 예수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런 설교를 했는데, 노인 한 분이 손을 드시는 거예요.
설교 때 손 드는 거는 예의가 아닙니다. 근데 그분은 교회 처음 오셔서,
젊은 목사가 뭐라고 설교하는데 '지옥 가지 말라'고 말하니까 약간은 기분 나쁘셨던 거예요.
제가 보니까 술을 좀 드셨어요. 그러면서 질문하는 게
'목사 양반은 지옥 가 보셨어?' 이렇게 묻는 거예요.
'지금 지옥 가지 말라고 설교를 하는데,
당신은 지옥에 가봤냐, 가보고 하는 이야기냐?' 그러더라고요.
아 정말 분위기가 갑자기 싸한 분위기고, 전도사님은 얼굴이 엄청 굳어지셨어요.
근데 하나님 그때 제게 그런 지혜를 주셨어요.
「저는 지옥에 못 가봤습니다. 죽고 난 다음에 가서 천국과 지옥을 알게 되겠죠.
그러나 만약에 우리가 죽고 난 다음에, 천국이나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때는 이미 천국 갈 사람, 지옥 갈 사람으로 나뉜 상태입니다.
죽고 나니까 천국이 있구나.. 죽고 난 다음에 '아, 지옥이 있구나, 아, 천국이 있구나'
그걸 알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천국과 지옥의 문제는, 죽기 전에 믿고, 천국 갈 사람이 되는 일이 필요하니까
그러니까 이와 같은 전도집회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르신이 정말 죽기 전에, 천국 갈 분이 되셔서, 그렇게 천국 가시게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하게도 그 뒤에 말씀이 없으셔서, 그래서 설교를 잘 마칠 수가 있었어요.
여러분, 천국과 지옥은... 죽고 나면 다 알게 됩니다. 근데 그때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죽기 전에가 기회인 거죠. 죽고 난 다음에는 이제 더 이상 기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악한 사람에게도 햇빛이 비춰요.
지금은 하나님을 욕하는 자에게도, 이 세상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주어집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은혜의 때이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은 은혜의 때'라는 말은, 악한 사람, 하나님을 욕하는 사람, 고후6:2
하나님을 저주하는 사람,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사람,
그 사람에게도 하나님은 공평하게 공기도 주시고, 햇빛도 주시고, 건강도 주시고, 돈도 주시고
다 세상에서 즐기고 살게 해 주시는 때예요. 그걸 '은혜의 때'라는 거예요.
근데 이 은혜를 왜 주시냐? 속히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기 위해서 주신 기간인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욕해도 상관없네?
하나님이 진짜 살아계시면, 내가 하나님을 욕하는데, 예수 믿는 사람을 괴롭히는데
나를 가만히 두실 리가 있어? 하나님이 안 계신가 봐...' 이건 정말 기가 막힌 왜곡인 거죠.
하나님이 오래 참으시는 거예요. 그 사람조차도 구원 받기를 원하셔서.
그러나 죽고 나면 이제는 끝이에요. 더 이상 기회가 없어요.
은혜도 끝나는 순간이 오는데, 언제 끝나냐? 더 이상 돌이킬 가능성이 없어질 때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끝까지 참으신다며? 근데 어떻게 심판하실 수가 있죠?'
더 이상 돌이킬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요한계시록을 읽어보면, 그렇게 재앙을, 재난을 당하면서도
돌이키지 않는 사람들이 나와요. 이게 무서운 겁니다.
그때가 되면 이제는 심판밖에 없는 거거든요.
계16: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계16:11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해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은,
아직까지 우리가 돌이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 거예요.
▲5. 다섯 번째 두렵고 엄숙한 진실은, 지금이 어떤 사람에게는 마지막 기회라는 거예요.
오늘 여기 계신 분들 중에, 내일이 어떻게 될지 보장이 없습니다.
오늘이 어떤 분에게는 마지막 날이에요. 설교를 듣는 마지막 시간이에요.
이제 오늘 정말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해야 되는 분들이 있으세요.
누군지는 알 수가 없어요. 나 자신일지, 내 옆에 있는 사람일지...
그러나 분명한 것은 ‘누군가에게는 오늘이 마지막 기회’라는 거죠.
잠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내가 알 수 없음이니라’
신앙의 결단, 내가 무언가 결단해야 되는 것은, 절대로 뒤로 미루면 안 돼요.
성령께서 인도하신 거니까!
오늘 이 집회 중에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분명하게 결단하게 하실 때,
그걸 뒤로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 왜요?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거든요.
어떤 분은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 설 때를 준비하라’고 하면,
‘지금 네게 당장 급한 문제가 있는데... 나는 지금 그 생각 할 여력이 없어요. 너무 미안해요.
내가 다음에 생각해 볼게요.’
그러실 수도 있어요. 오늘 여기 오신 분 중에는
지금 마지막 날이 문제가 아니고, 당장 오늘 내가 지금 부딪혀 있는 문제가 더 급해요.
근데 여러분은 아십니까? 평생 그렇게 꼭 그 구조 속에 살아가요. 평생!
사람들은 항상 급한 일이 내 눈앞에 있어요.
그러다가 아무 준비 없이, 진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 여러분이 이 말씀을 잘 들으시는 건 대단히 중요해요.
‘내가 하나님 앞에 설 때가 준비되었나?’
여러분 보고 걱정하라고,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거 아니에요.
‘내가 진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
예수 믿는 사람 중에도 멸망당할 사람이 많다는데, 내가 바로 그 사람인 것 같은데?’
여러분에게 그런 두려움과 염려를 주려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에요.
‘울고불고 회개하며 기도하라’ 그 말씀을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에요.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은 삼십에 팔아먹고, 그리고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어요.
얼마나 무서운 죄책감, 죄에 대한 후회, 가룟유다에게 있었나요?
그러나 그는 구원받지 못했어요. 울고불고 뉘우친다고 그게 구원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성경 많이 읽고 기도 많이 하라.. 그런 뜻도 아니에요.
전도 열심히 하고, 교회 봉사 열심히 하라.. 그런 말도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한 가지가 있어요.
마지막 하나님 앞에 설 때, 그때가 전혀 두렵지 않게 되어지는 길!
그 길이 뭐냐면, 지금부터 내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이건 모든 성도에게 허락하신 은혜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하고, 두렵게 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은 아니세요.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은, 모든 사람이 다 누릴 수 있는,
얼마든지 그렇게 살 수 있는 놀라운 구원의 복음이에요.
그 복음이 뭐냐면 ‘지금 분명히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문제가 다 끝나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재림해 오실 때 ‘도둑같이 올 거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오늘 읽은 본문 살전5:2~3절에 보면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두려운 말씀이죠. 오늘 주님이 재림해 오시면 어떻게 해요? 나는 아무 준비가 안 됐는데...
오늘 기도원에 온 것도, 무슨 기도 제목이 있어서 왔어요.
건강 문제든, 재정 문제든, 가족 문제든, 교회 문제든...
주님의 재림이 내 안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주님이 오시면 어떡해요?
그런데 이 말씀, ‘도둑같이 주님이 오시는’ 이 말씀은,
구원 못 받을 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구원 못 받을 자는, 주님이 재림해 오실 때,
도둑이 오는 것 같은 당황스러움, 두려움이 와요.
그런데 구원 받은 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구원 받은 자에게는.. 주님의 재림이 절대로 도둑같이 임하지 않아요.
살전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이제 여러분, 재림에 대한 신앙을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은 도둑같이 오시는데, 이건 불신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예요.
구원 못 받은 자는.. 주님이 재림해 오시는 게 너무 놀라고, 가슴이 벌렁벌렁거려요.
‘이제 끝이구나.. 이럴 줄을 몰랐어..’ 이렇게 되는 경우는
구원 못 받은 자에게 해당되는 거예요.
그러나 구원 받은 자는 어떻습니까? 주님이 재림해 오실 때 너무 기뻐요. 너무 기뻐요.
절대 두렵지가 않아요. 여러분은 지금 어느 쪽이죠?
오늘 집회가 끝나고 기도할 때, 여러분이 예수님의 재림을 도둑같이 맞이하는 자가 아니고,
정말 기쁨으로 맞이할 자로 확 바뀌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시간에 주의 성령께서 그 일을 하실 테니까요.
◑적용 / 오늘 예수님과 동행하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에게 어떤 사람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신 것이 믿어지는 사람이에요.
‘아니 예수님이 내 마음이 계신데..’
주님이 내 마음에 계세요. 지금 나와 함께 계세요.
이게 분명히 믿어지는 사람인데,
그런데 그 주님이 공중에서, 육신으로 재림해 오신단 말이에요.
그 주님이 지금 내 마음이 계신 그분이에요. 그러면 뭐가 두려워요, 뭐가 두려워요?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사는 게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재림해 오신 주님을 만나 뵐 때, 그 주님이 친밀한 분으로 느껴지는 거예요.
여러분 친밀한 분이라는 거 아시죠?
여러분 교회 담임 목사님을 뵈면 낯설어요, 친밀해요? 네, 친밀하죠.
여러분이 여기 기도원에 오셨는데, 담임 목사님도 여기 어디 계시면 금방 눈에 뜨이잖아요.
‘우리 목사님도 여기에 오셨네!’ 너무 친밀하잖아요.
여러분이 친아버님을 뵐 때, 어머님 뵐 때, 여러분이 아이들을 볼 때, 너무 친밀하잖아요.
그 느낌 아시죠? 예수님을 이렇게 뵙는데... 마찬가지로 너무 친밀한 거예요.
평소에 친밀하게 주님과 교제했으니, 진짜 주님의 모습을 뵈어도.. 전혀 낯설지가 않고,
오히려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거죠.
그런데 ‘저분이 예수님이래요.’ 그러면,
‘오 그래요?’ 하고는 이렇게 사람들 등 뒤에서 숨어서, 예수님을 쳐다볼 사람도 있을 거예요.
평소에 주님과 친밀한 교제가 없었으니, 진짜 주님의 모습을 뵐 때.. 너무 낯선 거죠.
이렇게 주님을 만나면 안 되는 거죠.
예수님을 만나 뵙는데 친밀한 분으로 만나 뵈야지,
주님이 낯선 분으로 만나 뵈면 안 되는 거잖아요.
욥기에 보면 이런 말씀이 나와요.
욥19:25~27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너무나 놀라운 말씀이 나와요.
우리가 다 예수님, 주님을 뵙게 되는, 그때가 올 거예요.
그런데 그 예수님이 낯선 분이 아니에요. 너무 친밀한 분이에요.
이 사람이 구원 받은 사람이에요. 어떻게 그렇죠?
주님을 천국에서 처음 뵙는데, 또는 재림해 오실 때 예수님을 처음 뵙는데,
어떻게 낯선 분이 아닐 수 있죠? 내 안에 늘 계셨으니까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이 진짜인 사람과,
교회는 다니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예수님이 자기 마음에 계신 게 진짜가 아닌 사람은.. 차이가 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생을 가졌죠? 그 영생이 뭐예요? 여러분 안에 계신 예수님이에요.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우리에게는 새 생명이 있다고 말하는데, 그건 뭘 말하는 거죠?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신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내 안에 계셔요. 우리에게 이보다 더 놀라운 일은 없어요.
이보다 더 큰 축복도 없어요.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다’ 여기서 모든 게 달라져요.
죽고 난 다음에 천국 가는 게 아니고, 이 땅에서부터 천국의 삶을 사는 이유, 비밀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때부터 우리는 이 세상에 살지만, 천국의 삶을 살아요.
‘예수님이 내 주님이고, 예수님이 내 왕이시고, 예수님이 내 생명이시고...’
그 예수님이 지금 내 안에 계세요.
와 이건 모든 걸 다르게 만드는 거예요. 가정에서 식구들 안 바뀌어도 돼요.
직장 동료들.. 다 그대로여도 돼요.
세상에서 되어지는 일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여전히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아요.
작년이나 올해나 달라진 게 없어도,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 거 하나가 분명해지면... 내 모든 게 다 달라져요.
반대로 ‘만약에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 걸 모르고 산다’ 그럼 이건 심각한 문제예요.
고전13:5에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그러니까 아무리 ‘주여 주여!’ 하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봉사 열심히 하고,
그리고 막 눈물 콧물 흘리며 회개기도 해도,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 걸 몰라요.
예수님이 자기 안에 계신 사람의 삶을 살지 않아요.
예수님이 여러분 안에 계시면 금방 알잖아요.
하다 못해 우리가 밥을 먹다가 찌개가 뜨거운데 그냥 입에다가 넣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같이 밥 먹는 사람은 다 알아요.
'저 사람은 지금 뜨거운 거 입에 넣어가지고, 막 너무 뜨거워가지고 난리치고 있구나'
주위에서 금방 알죠.
귀신 들린 사람? 주위에서 금방 알죠.
'아 이 사람이 귀신 들렸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세요. 그걸 본인이 알아요.
그리고 주변 사람이 모를 수가 없어요. 주변 사람이 모를 수가 없어요.
부모님이, 자녀 속에 예수님이 계신 것을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자녀들이 어떻게 부모님 안에 예수님이 계신 걸 모를 수가 있어요?
부부 사이에서, 예수님이 아내 안에 계신 걸 남편이 모를 수 없어요.
예수님이 남편 안에 계신 걸 아내가 모를 수 없어요.
▲버림받은 자는, 실제 삶에서 그는 구원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반드시 평소 삶에서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진짜 두렵고 엄숙한 사실은.. 그렇게 살다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그때 실상이 드러나요.
그는 구원받은 사람이 아닌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마지막 심판을 하시는 것을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가 사는 것을 가만히 노려보고 계시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노려보신다고 생각하는 오해예요.
여러분이 기도원에 오긴 왔지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째려보고 계세요.
‘너 양심이 있냐?’ 그러시는 분이 아니세요.
그렇게 우리를 노려보시다가.. 그리고는 그냥 심판하세요.
‘넌 합격, 너는 불합격!’
마치 대학 입시 칠 때, 시험 보고, 그리고는 점수 매기고, 대학에서 면접 보고
합격/불합격 나누는 것처럼.. 그게 최후의 심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마지막 때의 심판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 것은
바로 지금 준비시켜서, 하나님 앞에 설 때를 준비시켜서,
여기서부터 천국의 삶을 살아라고!
죽고 난 다음에, 천국의 삶을 사는 게 아니고
지금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의 학교에서, 여러분의 교회에서,
여러분의 여러분의 일터에서,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
여기서부터 천국의 삶을 살게 하려고, 그래서 여기서 바로 천국의 삶을 사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순간에, 우리는 바로 여기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 믿고 한참 살다가 천국 들어가는 게 아니고,
예수를 믿는 순간에 여기서부터 천국의 삶을 살게 하시는 거예요.
여기서 천국의 삶을 살았기 때문에, 죽고 난 다음에도 천국 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내가 천국의 삶을 살지 못하다가, 죽고 난 다음에 천국에 갈 거다...'
천만의 말씀! 그런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이 천국 갈 사람이라면, 지금 천국의 삶을 살아요.
‘목사님, 우리 집을 몰라서 그래요. 목사님 우리 교회를 몰라서 그래요. (여긴 지옥이에요)
목사님 내 일터, 우리 직장을 몰라서 지금 하시는 말씀이에요...’ 그렇게 말하지 마십시오.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과 사느냐, 어떤 형편에 사느냐를 말씀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예수님을 정말 모시고 사는 사람인가/ 아닌가를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면, 지금 여러분의 처지와 형편, 가정이 어떤 처지든지 간에
여러분의 삶은 완전히 달라져요. 그냥 천국의 삶을 살게 돼요. 기도가 달라져요.
천국의 삶을 사는 사람은 기도가 달라져요.
예수님을 진짜 마음에 모시고 나면 주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을 정말 알고 나면
예전처럼 기도가 안 돼요.
▲한 번은 홍정길 목사님이 선한목자교회 신년집회에 말씀을 전하러 오셨어요.
강단에 서서 말씀을 시작할 때, 당신이 암에 걸린 것을 이야기하셨어요.
‘제가 지금 암환자로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저는 지금 하나님으로부터 이제 오라 하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교인들이 정말 물 끼얹듯이 조용해졌어요.
목사님이 설교 처음부터 그런 이야기를 하시니까요.
저도 그날 목사님의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요.
그러시면서 쭉 설교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여러분, 여러분은 기도 제목을 준비했습니까?
새해를 맞았는데 여러분, 기도 제목 준비가 되었습니까?’
기도 제목이야 다 준비가 됐죠. 신년 기도 제목들!
근데 홍정길 목사님은, 그런 기도 제목을 말씀하는 게 아니었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앞에 섰을 때에도, 후회함이 없는 기도 제목!’
‘아, 내가 진짜 기도 하나만큼은 제대로 드렸구나.. 하는 기도 제목!’
그럴 수 있는 그 기도 제목을 준비했느냐는 거예요.
살아보니까 인생은 너무 짧다는 거예요.
근데 ‘돈 벌게 해주세요. 건강하게 해주세요.’
일평생 이런 기도만 하다가 하나님 앞에 설 거냐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 앞에 섰어요. ‘하나님 제가 평생 (물질, 건강, 축복) 이런 기도했잖아요...’
하나님은 ‘그래 너는 평생 이런 기도했지.. 그 기도냐?’
여러분이 지금 신년 축복 안수기도 제목, 거기에 써온 기도 제목이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실 그 기도입니까? 여러분은 어떠세요? *2026년 신년집회
예수님을 모시고 살면 기도가 달라져요. 그냥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가 안 되기 시작해요.
내 생각과 마음이 주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쪽으로 초점이 맞춰져가요.
▲선한목자교회 목사님, 전도사님들 중에, 제가 기억이 나는 목사님이 계세요.
그분이 전도사님으로 선한목자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는데, 유년부 전도사님이셨습니다.
근데 전도사님들도 새벽기도 때, 돌아가면서 설교를 하실 때가 있는데
그 전도사님이 새벽기도 때 설교를 하시면서
다음 해부터 시작하게 될 장애아동부 부서인 사랑부가 만들어진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제 부끄러운 고백입니다. 제가 유년부를 맡았을 때 어린아이 하나가 지체장애 아이였습니다.
저는 그 아이가 감당하기 힘든 짐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한 분이 조용히 물었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저는 마음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 번도 그런 생각을 안 해봤거든요.
성남지역은 전국에서 장애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인데,
우리 교회학교의 장애 어린이는 4명입니다.
일반 어린아이는 계속 늘어나는데, 장애 어린아이는 여전히 4명입니다.
‘왜 그런가?’ 하고 기도해 보니, 장애아이가 교회에 나오기가 너무나 힘든다는 것을
비로소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장애아이가 예배 드릴 공간도 없고,
그 장애아들을 돌볼 수 있는 시설도 없고, 그 장애아들을 위한 예산도, 교사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장애아가 교회에 나올 수가 없는 겁니다.
그때부터 제가 ‘우리 교회에 장애아동부서가 만들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드디어 사랑부가 탄생하게 됩니다.」
제가 그 전도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우리 교회 장애아동부 사랑부가 만들어진 과정에는
그 전도사님의 기도만 있었던 건 아니지만,
그 전도사님의 기도의 변화가 중요한 역할을 했었구나!’
이렇게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면, 기도가 달라져요...
길어서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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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2026년 현재 전 세계 인구는 82억명으로 추산합니다.
그 중 기독교인은 개신교, 가톨릭, 정교회, 성공회 포함 27억명으로 33%로 추정합니다.
그 중에 회개하고, 거듭나고, 변화된 크리스천은,
개신교 20%, 그 외 교단 10%로 추정하면,
개신교 1억6천, 그 외 교단 1억9천이 됩니다. 합하면 2억5천이죠.
정리하면, 현재 전 세계 인구 82억 명 중에, 명목상 크리스천을 제외한
거듭난 크리스천 숫자는 2억 5천이면... 세계 인구 대비 3%입니다.
지금 지구상에 걸어다니는 또는 숨쉬고 있는 사람들 100명 중에
고작 3명 정도가 구원받은 크리스천이 되는 셈입니다.
물론 정확한 구원의 여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겠지만, 이렇게 추정해 보는 것이며,
‘이 세상에 구원 받은 사람이 대단히 적다’는 뜻입니다.
100명 중에, 97명은 다들 ‘넓은 길’로 가고 있으며,
단 3명만 ‘좁은 길’을 가고 있으니, 그 길은 ‘좁은 길’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게 두렵고도 엄숙한 현실이라는 거죠.
전 세계에서 매일 16만명이 사망한다고 하는데,
그 중에 약 5천명 정도만 천국에 가고, (3% 정도로 볼 때)
나머지 15만 5천명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두렵고도 엄숙한 현실이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