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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3장 성령사역

LNCK 2026. 1. 1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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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역 - YouTube

 

◈성령사역                              마3:16~17

 

‘당신이 기도하면 다른 사람 병 다 낫지?’

‘그래 그렇다고’

 

‘근데 당신 병은 안 고쳐주지?’

그래서 제가 그때 위로받았어요. ‘이게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시구나’

 

그러면서 제가 이렇게 투병 생활하며 몸에 병을 짊어지고 살면서,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간 것이 뭐냐면 성령사역 이예요.

 

오늘 제가 그 얘기를 여러분에게 드리고자 하는 거예요.

성령은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성령님이 오시는데,

성령을 받으면, 제일 먼저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것은 구원사역이에요.

 

그리고 또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에게 은사가 나타나요.

성령 세례가 나타나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나타나고, 성령의 인치심이 나타나셔서,

우리 안에 상상할 수 없는 영적 은사들이 막 나타나는 거예요.

 

귀신이 나가고, 병이 낫고, 어둠의 세력들이 떠나가고, 저주가 떠나가는

이런 일들이 막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치유사역이 일어나요.

 

그 다음에 제일 놀라운 것은 성령이 임하면, 선교의 비전이 생겨요.

저희 교회가 지난주에 1천 번째 선교사를 보냈어요.

지난 22년 동안에 우리가 보낸 선교사가 1천명이에요. 54개국 나라에요.

 

저도 생각해보니까 믿어지지가 않아요.

나는 교회(를 개척할 때) 처음에 열두 가정이 모여 시작했을 때,

그때 지하실 빌려가지고 시작했는데, 맨 먼저 제가 교회에서 사례비 못 받고

(그 사례비로) 선교사부터 보냈어요. 이게 제 꿈이었어요.

 

왜냐하면 내가 선교사로 가야 될 사람인데, 내가 선교사를 못 가니까

하나님께 미안해서 ‘그러면 선교사를 내가 보내겠습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그저 사람만 보면, 선교사를 만나가지고 보내는...

물론 실수도 많이 하고, 실패도 많이 했지만, 그렇게 선교사를 보내는데, 이게 성령 역사예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1) 구원 역사가 일어나고,

2) 은사의 역사가, 능력 역사가 일어나고, 치유 역사가 일어나고,

3) 그 다음에 사람이 선교로 떠나는 역사가 일어나요.

 

저는 우리 교회가 처음 생길 때부터, 우리 교회 온 지 7년 된 교인은 다 나가라고 그랬어요.

다 떠나라고 그랬어요. 여기서 장례식 치르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마28:19

내가 그 말씀 붙잡고 교회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런데 교인들이 안 나가요. (선교사로 나가든지, 다른 교회로 가서 사역하든지

교회를 나가라고 권면하는데.. 다들 안 떠나요)

문제는 계속 교인들하고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1천여 명의 선교사를 보낸 중에, 500여 명은 우리 교회 장로님, 목사님, 교인들이

다 선교지로 떠났어요. 저는 꿈이 2천 명의 선교사를 내가 목회하는 동안에 보내는 거예요.

‘내가 은퇴할 때까지, 하나님 2천 명의 선교사를 보내게 해 주십시오’

지금 반 정도 왔어요.

 

▲제가 투석을 하면서 암에 걸리면서... 병에 걸리면서도 이상한 것은

병에 눌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병에 노예가 안 돼요.

 

나는 여러분들 중에 아픈 사람이 혹시 있을지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병을 무시해 버리세요.

병을 무시하고, 심방하고 봉사하고 설교하고 주님을 섬기고 찬양하면.. 기적이 일어나요. 아멘

놀라운 일이에요.

 

저는 이 병하고 아무 상관없이 설교해요. 병하고 아무 상관없이...

저는 요즘 일본 가서 지내는데, 며칠 전에는 미국 갔다가, 하와이 갔다가,

투석하면서 계속 돌아다니는 거예요.

 

의사 선생님이 날 보고 미쳤다고 그러는 것 같아요.

‘당신 지금 투석하는 사람 아니냐고’ 그래요.

‘맞다고’

 

제가 어제 비행기 4시에 내려가지고, 바로 순천향 병원에 가서 4시간 또 투석하고, 잠자고,

여기 온 거예요.

병은 무서워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귀신은 무서워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거에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죽을 때는요, 그냥 팍 죽어버리면 돼요.

(하나님의 때가 차면 부르실 거니까) 죽음도 걱정할 거 하나도 없어요. 그냥 죽으세요.

 

죽음은 영원을 여는 문이에요.

우리는 죽음과 이 천국과 현재를 늘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게 무서울 게 없어요.

 

▲제가 처음에는 제자 양육을 했어요. 십자가의 복음에 중점을 둔 목회를 했어요.

두 번째는 부활의 복음을 강조하는 목회를 했어요.

그러다.가 요즘 하나님께서 우리 온누리 교회를 성령 목회로 돌아오게 하세요.

 

성령 목회로 돌아와 보니까, 보이는 게 달라요. 조목사님이 그때 보이더라고요.

‘아 저분이 왜 저렇게 했나.. 왜 저런 설교를 했나..

왜 저런 고난을 겪으면서도 계속 그 길을 가시는가’ 순복음교회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제가 마음속으로 순복음교회 짝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저를 고난 중에, 병 중에 훈련시키고 연단시키면서, 성령사역으로 인도해 주셨어요.

 

제가 1차 경고를 받은 적이 있는데,

1970년에 건강이 나빠져서, 더 이상 목회를 할 수가 없어서, 안식년을 가졌어요.

하와이를 갔어요. YWAM을 갔는데 하와이 섬에 딱 도착하니까

하나님이 저한테 아주 폭포수 같은 말씀을 하TP요. ‘성령사역으로 돌아가라’ 그래요.

 

제가 그땐 성령사역 안 하던 때예요. 열심히 제자 훈련하고, 열심히 사회 참여하고,

열심히 교인들 훈련시키는 그런 게 내 전공이에요.

 

근데 하나님이 저보고 ‘너 지쳤지?’ 그러더라고요.

온누리교회를 시작했는데요. 겉잡을 수 없이 교인들이 몰려오더라고요. 구름떼처럼 와요.

오는데 무슨 느낌이 드냐면, 자동차라는 느낌이 들어요.

 

여러분 비행기는 떠야 비행기예요. 달리면 자동차예요.

근데 내가 보니까, 우리 교회는 비행기 모양을 한 자동차더라고요.

이게 떠야 되는데 계속 달리기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비행기는 일정한 거리에서 떠야 돼요. 일정한 거리에서 안 뜨면 부딪혀요.

독수리가 날 듯이, 성령과 말씀으로 두 날개를 치면, 비상하게 돼 있어요.

 

그거를 제가 1970년에 하와이에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경고를 받았어요.

‘성령 사역으로 돌아가라.. 성령 사역으로 돌아가라’ 1년 동안을 그 메시지를 들었어요.

 

제가 안식년 마치고 교회에 돌아오자마자 우리 장로님들 다 모아놓고, 그냥 선언을 했어요.

‘목사님, 장로님들, 나는 성령사역으로 갈 겁니다.

우리가 장로교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난 성령사역으로 갈 겁니다.’

 

그리고 성령 집회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교회가 생긴 이래로

난 그렇게 많이 모인 거를 처음 봤어요. 강대상까지 사람이 꽉 차고,

방이란 방엔 사람들이 다 찼는데, 결론이 뭐냐면,

우리 교인들이 성령을 그렇게 원했던 거예요.

 

근데 성령님에 대해서 모르는 건, 목사 (나)만 모르고, 교인들은 다 알고 있더라고요.

그때 제가 기도했어요.

‘하나님, 귀가 열리게 하시고, 눈이 뜨이게 하시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일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근데 그 집회 때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일이 진짜 일어났어요.

그때부터 온누리 교회가 비상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 나에게 청년을 2천명만 주십시오. 세계를 당신 앞에 드리겠습니다’

그랬더니 한순간에 청년들이 2천명, 1만 명씩 오기 시작해요.

 

저는 비전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어요.

처음에 열두 가정이 모였을 때 내가 그 기도 했거든요.

 

근데 지금 돌이켜보니까, 저희들은 청년만 1만5천명이 와 있어요.

이 사람들이 다 어디서 왔는지...

나는 주일날 설교하러 올라가면요.

저 멀리서부터 이렇게 교인들이 모여오는데, 보면 구름 떼처럼 와요.

 

‘저 사람들이 분명히 내 설교 들으러 오는 건 아닌 것 같고...’

자기 실력은 자기가 알잖아요.

‘주여, 저 사람들이 어디서 옵니까?’

 

그것도 다 수용할 방이 없어서 비디오로 예배를 드리는데도,

그렇게들 몰려오는 것은, 사람들이 무슨 지남철에 끌려오는 것 같아요.

 

▲성령사역에 대해서 제가 2차 경고를 받은 것이 암이에요.

내가 간암 수술을 받게 됐을 때, 하나님께서 또 ‘성령사역으로 돌아가라’고요.

 

‘네가 목회하는 거 아니다. 네 힘으로 하는 거 아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이 목회하는 것이다. 성령님이 목회하는 것이다.’

 

근데 제가 일 중독자거든요. 너무 일을 좋아해서 밤낮 없이 일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일 중독을) 원하지 않으세요.

그냥 어떻게 해요? 그래도 그냥 그렇게 됐는데...

 

그래서 여섯 번씩이나 내가 암 수술을 한 거예요.

또 조사해보면 암이 재발되어 있고, 또 조사해보면 암이 또...

또 뜯어내고, 또 뜯어내고, 또 뜯어냈어요. 그러면서도 항암제는 안 맞았어요.

 

내가 항암제 맞으면 나는 못 살아요. 하나님은 그건 안 맞게 해주세요.

 

세 번째 또 하나님이 경고하셨어요.

제가 그래서 죽을 힘을 다해서 성령사역으로 가려고 하는데도,

율법적인 요소가 나에게 있어요. 전통적인 요소가 많이 있어가지고,

처음부터 성령사역하는 교회에서 자랐으면, 그러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투석을 계속 하는데, 투석을 하는 중에 내가 지금 무슨 메시지를 듣냐면

하나님이 ‘성령사역으로 돌아가라. 성령사역으로 돌아가라’ 그러시는 거예요.

 

여러분, 교회의 미래는 성령사역이에요. 이걸 붙잡으며 살고, 이걸 놓치면 죽습니다.

예수님의 경우는 어떤가요? 예수님이 30세 동안 준비하셨다가 이제 공생이 시작할 때

마3:13절에 ‘이때 예수께서 갈릴리로 가서 요단강에 가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더라’

그랬어요. 예수님의 공생의 시작은 이상해요.

 

팡파르를 울리며 멋진 행진을 하며, 기가 막힌 시작을 하신 게 아니에요.

세례요한을 찾으러 요단강에 가신 것이 시작이었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왜 세례요한을 만나러 요단강으로 가셨을까요? 간단해요.

세례 받으시려고. 여러분, 세례요한이 세례를 받는 건 돼요.

그런데 예수님이 세례받는 건 안 돼요.

그가 하나님이신데, 죄가 없으신 분인데, 왜 세례를 받아요?

세례는 죄 있는 사람이 세례받는 거예요. 죄 없으신 예수님이 공생애 시작을

세례받으러 가셔서 공생애가 시작됐단 말이죠.

 

세례요한한테 가서 그랬어요. ‘나한테 세례를 달라’

마3:14절에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십니까?’ 세례요한이 기절할 것 같은 거예요.

‘내가 예수님께 세례를 받아야지, 어떻게 내가 예수님을 세례 주냐?’ 이거예요.

 

그래요. 요한은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예수가 누군지를 알았어요.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내가 세례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나 마3:15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예수님이 포기하지 않아요. 세례를 꼭 달라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은 세례받으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에요. 왜요?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그럼 왜 세례를 받으세요? 예수님 자신을 위해 세례받으신 게 아니에요.

여러분과 나를 위해 세례를 받으신 거예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세요.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저주를 받으신 분이 아니시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러나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어요.

 

구원의 시작은 세례예요. 구원의 완성은 십자가예요.

세례받으실 필요.가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먼저 세례를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실 필요가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신 거예요.

 

예수님은 온 인류를 대신해서, 인류의 죄를 위하여, 그가 몸소 세례를 먼저 받으심으로

구원사역이 시작이 돼요.

세례요한은 기절할 것만 같은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세례를 계속 달라고 말하니까

세례요한이 마음을 바뀌어서 세례를 드렸어요.

 

우리는 여기서 두 가지 겸손을 봐요.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으신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것이, 예수님의 겸손이에요.

세례 줄 수 없는 요한이, 예수님이 요청하시기 때문에 세례를 주는 것이 세례요한의 겸손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자격이 있고, 능력이 있어서 주님께 봉사하는 거 아니에요.

돈 있고 건강하고 능력이 있어서, 내가 주님께 드릴 게 있어서 봉사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제직諸職들이신데, 여러분이 무슨 할 만한 가치가 있어서 헌신을 드리는 거

아니에요. 주님이 하라고 그러니까 하는 거예요.

 

자격도 없고, 돈도 없고, 건강도 없고, 내가 갖추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나한테 세례 달라’ 라고 말하니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세례요한이 세례를 줬단 말이죠.

그런 일이 오늘 여러분에게도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게 봉사예요. 봉사는 내가 능력이 있어서 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마음이 있어서 하는 것도 아니에요. 주님이 시키니까 순종하는 거예요.

 

‘나는 당신에게 세례 줄 만한 인격도, 자격도 없지만

주님이 주시라고 하시니까 내가 두렵고 떨림으로 나는 순종하겠습니다.’

라고 세례요한이 세례를 줬단 말이죠. 문제는 그 다음부터예요.

 

마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세례요한이 예수를 침례를 주니까, 그리고 예수님이 물에서 나왔어요.

그때까지도 아무 일이 안 일어났어요.

어떻게 보면 예수 믿는 일이, 우리 안에 아무 특별한 일이 안 일어나는 것처럼 보여요.

간단한 거죠. 물속에 들어가서 예수님 침례받으시고

그 다음에 예수님 하고 세례요한이 같이 물밖으로 나왔죠.

 

근데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생긴 거예요. 하늘문이 열린 거예요.

하늘문이 열렸다는 것은 하늘과 통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했다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그가 죄의 세례를 안 받아도 되는 분인데,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스스로 먼저 세례를 받으셨기 때문에, 하늘문이 열린 거예요.

 

세례요한은 세례 줄 자격이 없었지만, 예수님이 세례를 달라고 하니까

그냥 믿음으로 세례를 주신 거예요. 그리고 올라오니까 하늘문이 열려요.

나는 여러분에게 하늘문이 열리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순복음교회의 하늘문이 열려서, 예수님의 이 모든 능력과 축복을

온 세계에 전하는 축복된 성도들,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첫째로 하늘문이 열려야 돼요. 여러분, 하늘문이 열려야 돼요.

 

우리 민족도 하늘문이 열려야 돼요. 그래야 선교해요.

군대의 힘으로, 경제의 힘으로 선교 못해요. 하늘문이 열려야 돼요. 알렐루야!

하늘 문이 열리고 난 다음에 두 번째 오는 게 뭐예요?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는 거예요.

이게 성령의 터치예요.

 

성령님이 예수님 머리 위에 비둘기처럼 임재하기 시작했어요.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는 바로 그 순간에 어떻게 시작됐느냐?

세례를 받음으로 하늘 문이 열리고, 하늘문이 열림으로 성령님의 예수님을 터치한 거예요.

 

예수님 안에 들어간 거예요. 예수님의 임재 안에 성령님이 오신 거예요.

이때부터 예수님은 말씀이 달라지고, 행함이 달라지고, 걸어가는 게 달라지고,

모든 게 달라져요. 그 기점으로 해서 그 이전에 30세까지 살아왔던 것하고

앞으로 살아야 할 3년하고는 하늘과 땅같이 다.른 거예요.

 

예수님은 28세도 있었고, 29세도 있었는데, 그때는 아무 일이 안 일어나요.

언제부터 일어났느냐? 성령이 비둘기처럼 예수님의 머리 위에 임하는 순간부터

예수님은 다른 사람이 됐어요.

 

여러분, 오늘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 받았지만

성령님의 터치가 여러분에게 이 시간에 오는 순간부터 여러분의 기도가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고, 꿈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지는 거예요. 할렐루야!

      ☞성령 터치 rfcdrfcd.tistory.com/15975875

 

주님이 내 안에 들어오는 순간, 성령님이 터치하는 순간, 달라지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예수님이에요.

 

여러분 이렇게 성령의 임재가 있으니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어요.

하나님의 음성은 언제 오느냐? 성령세례가 오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오 내 기뻐하는 자라’ 마3:17

 

여러분 성경에 보면, 음성이 참 많아요.

요즘 성령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 음성을 많이 듣는데, 또 하나님 음성 듣는 경쟁도 있어요.

‘너는 뭐 들었냐? 나는 이거 들었다.’

 

요즘은 또 하나님의 음성을 잘못 들어가지고, 쪽집게 무당같이 비슷하게 가는 사람도 있어요.

‘동으로 가라 귀인을 만날 것이요’ 뭐 그런 소리는 듣지 마세요.

 

음성 중에 음성이 뭔지 아세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이 말만 들으면, 모든 게 다 해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자녀 문제, 건강의 문제, 직업의 문제, 여러분의 가정의 문제, 부부관계의 문제,

여러분, 이 한마디 들으면 다 끝나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너는 내 사랑하는, 기뻐하는 자라’

우리가 하나님한테 이 음성만 들었다면! 여러분, 성령의 이 음성만 들었다면,

모든 문제는 다 끝난 거예요.

 

▲세 가지예요.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니까

-첫 번째 하늘이 열리고

-두 번째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시고

-세 번째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어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오 내 기뻐하는 자라’ 할렐루야

 

이게 삼박자 축복이에요. 이 축복이 오늘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늘문이 열리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이 내게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하여 주옵소서!

 

여러분, 그때는 어떤 악한 세력이 내 앞에 진을 친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어지는 마4장으로 들어가면, 성령께서 예수를 이끌고 누구한테 가는 줄 아세요?

마귀한테로 가요. 왜요? 아담과 하와를 실패하게 했던 그 마귀의 세력을 꺾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이 성령받고 맨 먼저 한 것은, 마귀를 잡는 거예요.

40일 금식하시고 마귀와 더불어 대결을 하시는 거예요. 무슨 대결이냐?

아담과 하와가 실패했던 그 실패를, 다시 승리로 바꾸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복음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 <성령 사역>에 대해서, 목회적으로 이런 영적 경험을 하면서,

요즘에는 무슨 생각을 종종 하느냐 하면, 큰 저수지가 생각이 나요.

 

저기 팔당에 가면 팔당댐이 있고, 청평에 가면 청면 댐이 있어요.

팔당댐은 높이가 27M고요. 저수량이 2억 4천만 톤이에요. 비가 오면 거기에 물이 가득 차죠.

그리고 수문이 있어요. 수문이 있는데, 그 물이 산에서부터 담기는 거예요.

거기 가보면 어마어마한 물이 거기에 담겨 있어요.

 

이것보다. 좀 더 큰 소양강 댐이 있는데, 조사해보니까

높이가 123M고 29억 톤이 들어가요. 소양강 댐보다 비교할 수 없이 큰 댐이 후버 댐이에요.

높이가 221M고요. 348억 톤이 물이 잠겨있어요. 상상을 못하는 많은 물이에요.

그 물이 그 댐에 가득 차 있는 거예요.

 

제가 성령을 이렇게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성령,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우리들이 성령의 임재, 성령의 타치를 경험했다는

것은, 이 저수지에 물이 담기는 것 같다.’

 

근데 거기는 물줄기가 크게 두 개가 흘러요.

십자가의 보혈의 물줄기하고, 부활의 생명의 물줄기가 계속 저수지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십자가는 뭐냐? 파괴예요. 십자가는요 죄를 파괴하고, 마귀를 파괴하고, 저주를 파괴하고,
사단을 파괴하고... 십자가가 가는 데마다 초토화시켜 버려요. 할렐루야!

 

그러면 다 파괴하고 초토화시켰다고 다 되냐? 안 돼요.

지금 이라크를 다 파괴시켜놨는데, 그럼 나라가 돼요? 이제 건설해야 돼요.

나무를 심어서 줄기가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어야 하고,

광야에 시내가가 흘러야 되고, 사망의 장미꽃이 펴야 돼요.

 

여러분, 이 십자가는 모든 죄악과, 더러운 것과, 어둠의 세력과,

이 모든 것을 완전히 다 파괴시켜버리는데, 그 파괴된 현장 위에 생명나무가 자라야 돼요.

건물이 자라야 돼요. 새로운 도시가 서야 돼요. 이게 부활이에요.

 

부활이 있으면 생명이 자라요. 생수의 강이 흘러요.

죽은 자가 살아나고, 병든 자가 치유되고, 가난한 자가 부유해지게 되고,

절망한 사람이 희망이 생기는... 이런 일들이 막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십자가의 역할과 부활의 역할이 다른 거예요.

십자가는 전부 초토화시켜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부활은 다 살려놓는 거예요.

 

계시록 22:1~5절에 나오는 것처럼, 그냥 강물이 흘러 흘러 넘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저수지 안에는 두 가지가 있어요.

십자가의 보혈에 물이 있고, 부활의 생수의 강이 있는데,

그 안에 일곱 가지 복음의 능력이 생명수 물 안에 다 있어요.

 

1) 첫째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 받으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어요. 요1:12

잘 보세요. 근데 이게 과거형이에요.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가 아니라, 이미 자녀가 되었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이십니까? 네 맞습니다.

여러분,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천국 백성이 되었고, 죽으면 어디가요?

할렐루야, 천국에 갑니다.

 

2) 두 번째, 복음은 또 하나의 권세를 우리에게 주시는데

여러분의 죄는 이미 용서 받았어요. 앞으로 받는 게 아니라, 이미 받았어요.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마9:2 등

 

3) 세 번째, 복음은 이 생명수 물 속에 들어와 보면, 치유의 권세가 있어요.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마시는 자마다 이미 치유되었느니라.

치유는요, 일어날 것이 아니라 이미 일어났어요. *예수님이 질병의 권세를 깨뜨리셨어요.

(이미 치유가 일어났는데, 궁극적 완성은 천국에서 됩니다)

 

내가 이번에 기도하는 사람하고 만나서 얘기해 보니까 ‘아휴 목사님은 다 치유됐네요’ 그래요.

‘아 근데 나는 투석하고 있는데요?’

‘아니에요. 치유됐어요’ 그래요.

 

치유는 2천년 전에 됐어요. 죄는 2천년 전에 용서가 되었어요.

저주는 2천년 전에 떠났어요. 지금 떠나는 게 아니에요. 이미 떠났어요.

여러분은 의롭다함을 얻었어요. 이게 특징이 전부 과거형이에요.

 

여러분, 이 복음은 전부 과거형이에요. 기도는 이미 응답 됐어요.

‘아 근데 아직도 응답이 안 일어났는데요?’

아니 됐어요. (이미 됐지만, 궁극적 완성은 천국에서 돼요) 이 두 사이의 갈등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기도는 응답되었고, 성령은 이미 오셨어요. 저주는 가난은 떠났어요.

죄는 용서되었어요. 여러분, 또 치유는 이미 이루어졌어요.

하나님이 이 병은 고쳐주시고, 저 병은 안 고쳐주고.. 그러지 않아요.

다 고쳐주셨어요. 자, 그럼 문제는, 이 생수의 강물이 지금 어디에 있다고요?

 

저수지에 있는데, 이 물이 후버댐의 물보다 더 말할 수 없는,

무진장, 무한한 하나님의 이 놀라운 은혜의 물이 가득 차 있어요.

 

그런데 이 땜에 수문이 있어요. 수문이 열려있어야 물이 나가거든요.

내가 요즘 생각해보니까, 며칠 전에 조목사님이 책을 보내주셔서 <4차원의 영성>을

읽어보니까, 거기에 수문이 4개가 있더라고요.

 

첫째, 생각이라는 수문이 하나 있고

둘째, 믿음이라는 수문이 있고,

셋째, 이라는 수문이 있고

넷째, 비전이라는 수문이 거기 있더라고요.

 

이걸 열면 물이 나가고, 이걸 닫으면 물(성령의 능력, 생명수) 이 안 나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긍정적인 말을 하고, 적극적인 말을 하고, 축복의 말을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적극적인 생각을 하고, 믿음의 생각을 하고, 믿음의 꿈을 꾸면,

이 문이 열리는 거예요.

 

자 그 다음, 수문이 열리면 어떻게 될까요?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가요.

그거 막을 자가 없어요. 이게 뭐하고 똑같으냐면요.

나이아가라 폭포와 같죠. 내가 캐나다 쪽에 가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니까,

물이 거세게 쏟아지는데 아무도 막을 수가 없어요.

배든지 사람이든지, 그 물을 직접 맞으면, 다 나가떨어지죠.

 

그 엄청난 물이 24시간, 1년 12달 계속 쏟아지는데, 상상을 못하게 돼요.

그런 물이 브라질에 가면 이과수에 폭포가 있죠. 더 커요.

 

여러분 지금 여기 예배당 위에 하나님의 저수지가 있어요.

수문을 여는 순간에, 그 생수의 강이 여기에 다 쏟아부어져요.

여기 있는 사람을 다 덮고도 남아요. 믿음이 있건 없건 상관없이 다 덮어요.

 

오늘 나는 그런 일이 여기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 생명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죄사함의 권세, 치유의 권세, 회복의 권세,

의롭다함을 얻은 권세, 기도의 권세, 성령 세례의 권세가.. 그 물 안에 다 있어가지고,

그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오는 거예요.

 

이게 부흥이에요. 부흥은 물을 내가 꺼집어내는 게 아니에요.

폭포수처럼 쏟아져요.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거예요.

태풍처럼 오는 거예요. 토네이도처럼 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내게 수문이 열려 있어야 해요.

생각을 열어야 돼요. 말을 바꿔야 돼요.

믿음이 있어야 돼요. 꿈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그 뒤에 있는 하나님의 복음의 능력의, 물길이 쏟아져 나가듯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파도가 강하게 치면, 이 생각 저 생각 못해요.

파도 맞으면, 그냥 떠밀려나가는 거예요. 오늘 다 성령의 파도에 나가 떨어지기를 축원합니다.

그냥 파도가 쏟아지는 거예요. 물이 쏟아지는 거예요. 그게 강이 되는 거예요.

발목에 차고, 무릎에 차고, 허리에 차고, 그리고 물속에 헤엄치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안에 있는 죄사함의 권세, 치유의 권세, 회복의 권세, 기도의 권세,

성령의 능력의 권세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뒤집어 싸버리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런데 내가 이번에 여행하다가 또 하나 느낀 게 있어요.

요즘에는 테러 때문에, 비행기 타는 게 아주 조사가 철저해요.

 

그래서 비행기를 타려고 하면, 짐검사를 철저히 하죠.

제가 거기서 배운 게 하나 있어요. 내 몸에 동전이라도 하고 갖고 있으면 삑 소리가 나요.

아무튼 만년필이 있어도 안 되고, 볼펜이 있어도 안 되고, 쇠붙이가 있으면

정밀하게 다시 검사를 받아요.

 

그래가지고 동전도 빼고, 볼펜도 빼고 다시 조사를 받으면, 아무 소리가 안 나요.

여러분, 우리가 이미 구원받았어요. 성령님이 내 안에 계세요. 수문도 열렸어요.

그런데 왜 역사가 안 일어날까요? 삐 소리가 나서 그래요.

 

그허면 쇠붙이 있는 걸 다 빼야 돼요. 그러면 배행기 타러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이미 구원 받았어요. 천국에 가요. 여러분 응답 다 됐어요. 근데 문제가 안 풀려요.

주머니에 있는 쇠붙이를 빼야 돼요. 그 쇠붙이가 뭔지 아세요?

 

1) 첫째, 고백하지 않는 죄예요. 그건 여러분이 아세요.

내 안에 집사건, 권사건, 목사건, 장로건 간에 걸리는 게 있어요. 그거 빼야 돼요.

옆에 있는 바구니에다가 그거 빼서 넣어야 돼요.

 

2) 또 하나 있어요.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남편에 대해서, 아내에 대해서, 자녀에 대해서, 내 자신에 대해서

분노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으면 통과가 안 돼요. 그거 빼내야 돼요.

 

오늘 하나님의 능력이 이미 준비되어 있어요. 저수지는 생명수로 충만해요.

이제 여러분들이 수문을 열면, 이 물이 걷잡을 수 없이 여러분들한테 닥쳐오게 되는데,

이 걸림돌을 제거해야 돼요. 나는 오늘 그런 일이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나는 여러분 안에, 이 시간에 병이 낫는 역사가 있기를 바라고

귀신이 떠나가는 역사가 있기를 바라고,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라고,

이미 그것은 주어졌어요. 여기 있어요.

여러분 수문을 열면, 그게 그냥 파도처럼 우리한테 닥쳐온다니까요.

 

귀신은 울며 통곡하며 떠날 거예요.

그런데 내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그게 걸림돌이 돼요.

 

주여, 내 안에 분노가 있습니까? 오늘 아침에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오늘 아침에 하나님 앞에 남모르게 지은 죄가 있습니까? 일단 그걸 뽑아내야 돼요.

어렵지 않아요. 주머니에서 있는 쇠붙이를 빼내면 되는 거예요. 그냥 빼내세요.

그러면 일어날 거예요. 눈이 뜰 거예요. 귀가 열릴 거예요. 여러분이 건강해질 거예요.

새로워질 거예요.

 

주여, 내가 구역장으로서 능력이 있어야 일을 하죠.

귀신 쫓는 능력과 병 고치는 능력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하나님이 그걸 주시기를 원하세요.

간단해요.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복잡하다면 어떻게 받겠어요?

 

내가 요즘 보니까 하나님이 우리한테 시험을 치르게 하시는데, 이렇게 시험 치려더라고요.

답을 미리 다 가르쳐주고, 시험 치르게 하시는 거더라고요.

하나님은 날 골탕 먹이려고 시험 치르게 하시는 게 아니에요.

 

이게 복음이에요. 복음은 어렵지 않아요. 지금 당장 일어나요.

여러분이 믿으면 당장 일어나요. 여러분의 몸에 있는 쇠붙이를 제거하면 당장 일어나요.

그런데 그 쉬붙이가 있으면 못 들어가요.

오늘 그런 일이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여 내가 구역장으로서 능력있는 구역장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에 능력있게 하여 주옵시고, 성령에 능력있게 하여 주옵시고,

안수에 능력있게 하여 주옵시고, 귀신 쫓는 능력을 주옵시고, 통변하는 능력 주옵시고,

영적인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옵시고, 지치지 않는 열정을 주옵시고,

새로운 힘을 이 시간에 부어 주시옵소서. 내 안에 찬송이 터지게 하여 주옵시고,

기도가 터지게 하여 주옵시고, 내 눈이 반짝거리게 하여 주옵시고,

내 주먹은 불끈 쥐게 하여 주옵시고, 아버지 나는 항상 긍정적이 되게 하여 주옵시고,

적극적이 되게 하여 주옵시고, 믿음을 갖게 하여 주옵시고, 선포하게 하여 주옵시고,

어떤 악한 세력도 싸워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노라.’

여러분 상상하십시오. 수문이 열렸습니다.

물이 파도치며 그 저장된 복음의 물이 여러분을 뒤덮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 손을 들고 주여 삼창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오늘 내 안에 있는 이 작은 죄악들을 회개합니다.

내 안에 있는 작은 불신들을 회개합니다. 내 안에 있는 이 작은 의심들과

주여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발견했사오니, 이 시간에 이것을 내가 포켓에서

쇠붙이를 뽑아내듯이 뽑아내기를 원하오니, 주여 성령의 불이 내게 임하게 하여 주옵시고

급하고 강한 바람이 임하게 하여 주옵시고, 물이 파도치게 하여 주옵시고,

 

내 병을 씻어내게 하여 주옵시고, 저주를 씻어내게 하여 주옵시고,

가난을 씻어내게 하여 주옵시고, 부정적인 생각을 씻어내게 하여 주옵시고,

모든 자폐증이 사라지게 하여 주옵시고, 주여 어떤 종류의 질병도

이 시간에 사라지게 하여 주옵시고, 할렐루야, 내 마음이 새로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으로 불타기를 원합니다. 성령으로 불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