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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9장에 나타난 ‘엘람’에 대한 예언

LNCK 2026. 5. 7. 16:17

◈렘49장에 나타난 ‘엘람’에 대한 예언      렘49:34~39     이란, 이라크     ▣ 시사 관련

  인터넷 설교 정리.                                                                       

 

*아래의 '엘람, 이란'은 고대나 현대의 독재 정권을 뜻하는 것이지, 

선량한 엘람 시민, 이란 시민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입

 

성경의 모든 예언은

1) 예레미야서이면, 예레미야 그 당시 시대에 대한 예언

2) 지금이 21세기 이면, 21C 지금 현 시대에 대한 예언

3)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인 마지막 종말 시대에 대한 예언

위 3가지 면을 다 조금씩 포함하고 있다고 봅니다.

즉 어느 시대에 그 예언의 메시지를 적용하더라도... 그게 가능하다는 뜻이죠.

 

신학자들은 보통 ‘이중예언’이란 표현을 쓰는데,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12소선지서의 예언이..

-임박한 유대 멸망에 대한 예언임과 동시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 재림의 때에 대한 예언.. 둘 다 해석, 적용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 본문 <렘49장, 엘림에 대한 예언>도, 이 구절들이

-예레미야 당시에도 적용되는 말씀임과 동시에

-오늘날 우리가 사는 현 시대에도 해석, 적용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재림 직전에 또한 성취될 말씀으로 봅니다.

 

줄여서 말하면, 신구약의 모든 ‘종말 예언’ 구절은,

-과거 유대의 멸망, 또는 이스라엘의 멸망에 적용되는 구절임과 동시에

-오늘 우리가 사는 현 시대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장차 닥칠 세상 끝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제 하에서, 본문 렘49장 ‘엘람에 대한 예언’을

요즘 2026년에 벌어지고 있는 ‘미국-이란 전쟁’에 적용해서 살펴보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올바른 접근법이 되겠습니다.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과거주의 (BC586의 예루살렘 멸망, AD70의 이스라엘의 멸망) 한 가지 렌즈로만 해석하거나

-미래주의 (성경의 예언은, 모두 예수님의 재림 때나 적용될 말씀) 한 가지 렌즈로만 해석

하는 것은, 그게 틀린 것은 아니지만, 편협한 렌즈로 성경을 보는 것입니다.

두 가지, 또는 세 가지 렌즈로 성경의 ‘예언’을 해석해야 된다고 봅니다.

 

◑본론 / 렘49장에 나오는 엘람에 대한 예언

 

성경에 나오는 엘람은 오늘날의 이란입니다.

 

지금 이란이 전세계적으로 강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게 그게 미사일입니다.

이란의 탄도미사일이에요. 어마어마하게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유는 뭐냐?

 

이스라엘을 이 지구상에서 없애기 위해서,

그들은 정치적인 목적일 뿐만 아니고, 그게 이슬람 신앙입니다.

 

이스라엘을 이 땅에 없애야만, 시아파에서 또 수니파에서도

그들도 지금 마지막의 예언자, 그 알라신의 마지막 사도가 나타난다...

이게 이슬람교의 종말 신앙이고, 이슬람의 메시아예요.

 

‘그 사람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스라엘이 이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된다’라는 게

그들의 신앙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을 어떻게든지 이 땅에서 없애는 게, 그게 이란의 목표예요.

모든 이란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근본주의 무슬림들은

그렇게 믿고 있겠죠. 자기들 신앙으로!                       주1)

 

1979년 호메이니 중심으로 이란에서 이슬람 혁명이 일어나고 나서,

지금도 계속 종교 지도자가 정권을 잡고 있잖아요.

 

그 땅에서 이스라엘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란에 강한 무기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란에 탄도미사일이 있는데, 그 탄두에다가 핵무기만 장착하면

이란은 이스라엘을 없앨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핵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번 미국이 공격을 할 때, 미리 정보를 다 알아냈어요.

그런데 그 핵기지가 집중적으로 있는 곳이, 이란의 남서부 지역,

성경에 나와 있는 ‘엘람’ 지역입니다.

 

◑렘49:34~35 ‘유다 왕 시드기야가 즉위한 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엘람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엘람의 힘의 으뜸가는 활을 꺾을 것이요

 

엘람은 바벨론 동부 산악 지대에 위치한 고대 왕국이었습니다. 창14:1

B.C. 8세기경 막강한 힘을 자랑했으나, 앗수르 왕에 의해 정복당한 후 (B.C.640년경)

약소국으로 전락했습니다. 후에 엘람은 메대, 바사에 병합되었으며,

수도 수산은 바사 제국의 중심 역할을 하였습니다. 느1:1, 단8:2

 

‘내가 엘람의 힘의 으뜸가는 활을 꺾을 것이요’

엘람의 힘의 으뜸 되는 활이란, 엘람 군사력의 핵심 전력이

궁수들의 능수 능란한 활솜씨에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사22;6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의 작정 앞에서는, 그것도 무용지물일 뿐입니다.

 

렘49:34~39절은, 전체가 ‘엘람에 대한 예언’인데,

엘람의 심판과 동시에 회복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예언할 당시에, 아직 페르시아 라는 나라가 생기기도 전이었고,

당시엔 엘람이라는 나라가 있었는데, 엘람이 바벨론이나 페르시아의 속국으로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침략군을 형성하고 있었으므로,

예레미야가 ‘엘람’에 대해서 예언하는 거죠.

남유다와 그런 관계가 있었던 것입니다. 바벨론이나 페르시아 군대의 일부였던 거죠.

 

사22:6 "엘람은 화살통을 메었고, 마병과 병거가 일어났고 기르는 방패를 드러냈고"

이 구절은 바벨론(또는 당시 침략 세력)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장면을 묘사하면서,

활을 잘 쏘기로 유명한 엘람 군대가 포함되어 있음을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렘25:25 "시므리의 모든 왕과 엘람의 모든 왕과 메대의 모든 왕과"

예레미야 선지자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여 열방을 심판하실 때,

엘람을 바벨론과 함께 심판받을 나라 중 하나로 언급합니다.

이는 엘람이 바벨론의 연합군으로서 죄악에 동참했음을 시사합니다

 

겔32:24  "거기에 엘람이 있고 그 모든 무리가 그 무덤 사방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한 자로 살륙을 당하여 지하에 내려간 자들로다..." (엘람의 파멸) 

 

유다를 돕지 않고 바벨론 군대에 가담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킨 엘람은

결국 바벨론의 압제 아래 파멸하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일본이 태평양 전쟁 때, 조선인을 징용해서 군대에 동원한 것처럼,

앗수르, 바벨론 등 고대국가들은, 종종 정복한 나라를, 자기 나라 군대에 편입시켜서

정복 전쟁에 동원했습니다.

 

고대 엘람 인들은, 활을 쏘는데 달인이었나 봅니다.

활이 뭐죠?

고대의 무기 중에서는 가장 멀리까지 적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활이에요.

공중을 날아다니는 살상 무기!

이때는 활이었지만, 오늘날 지금은 뭐죠? 탄도미사일이에요.

 

이번에 이란-이스라엘 전쟁을, 어떤 사람들은 ‘곡과 마곡의 전쟁(겔38~39장)’의

전조 현상으로 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이란과 러시아가 ‘드론’ 등 꽤 가까운 군사협력이 있었고,

이란 북부 카스피해를 통해서, 러시아가 이란을 지원하는 군사물자를 보낸다는

미확인 보도도 있었습니다.

 

겔38:2의 ‘마곡 땅의 로스’는 종종 러시아로 해석하는데요,     *발음이 비슷해서

겔38:15절에 "네가 네 고토 극한 북방에서... 오되"라는 구절에서,

고토 극한 북방을... 대체로 ‘러시아’로 봅니다. 곡의 고향을 지칭합니다.

 

그런데 겔38:5절에는 ‘곡과 마곡의 전쟁’에

바사가 포함되는 것으로 명시하고 있죠.

(엘람, 오늘날의 이란이 러시아 같은 북방 군대와 연합할 것이 겔38장에 예언되어 있죠)

 

※이런 겔38~39장, 소위 ‘곡과 마곡 - 이스라엘 전쟁’을 
-영적 해석, 마귀와의 영적 전쟁
-육적 해석, 진짜 총 쏘고 대포 쏘는 전쟁
이렇게 두 갈래로 해석하는데... 고민할 필요 없이, 둘 다 보면 됩니다.

‘하나님이 창세 전에 이렇게 될 것을 미리 작정하셨다’ .. 라기 보다는,
인간의 욕심과 탐욕과 교만이.. 전쟁을 일으킨다는 거죠.

그때 그들은 성경을 아전인수 격으로 인용하기도 할 것입니다.
‘봐, 성경에도 나와 있잖아?’

하나님은 전쟁을 작정하신 것도, 부추기시는 것도 아니고,
다만 인간의 탐욕과, 교만과, 전쟁욕심이 하늘을 찌를 때,
하나님은 막지 않으시고가만히 지켜보실 수는 있다고 봅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니까요!
그래서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탐욕과 전쟁욕 때문에!’

 

 

지금 호르무즈 해협이 차단되고,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물가가 아주 올라가고,

전세계의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란이나 미국을 미워하죠.

 

그때의 지금 중국과 러시아는 유엔에서 이란의 편을 들고 있어요.

지금 이스라엘-이란 전쟁의 판세를 보면,

이게 앞으로 벌어질 ‘곡과 마곡-이스라엘 전쟁’의 전조 현상으로 볼 수도 있는 거죠.

 

러시아-이란-(터키까지) 합세해서 연합군을 형성하고,

이스라엘-(미국. 성경에 미국에 대한 예언은 없음) 연합군이 대결하는 거죠.

 

※참고로, 고대 엘람은, 오늘날의 이란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2~3천년이 지나는 역사 속에서, 그 땅의 주인이 여러 번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대다수 이란인은 자신들을 '문화적으로 페르시아인이자 아리아인의 후손'으로 정의하지만,

엘람 문명을 자신들의 영토 내에서 발생한 초기 역사이자 공유된 뿌리의 일부로 인정하고

자랑스러워한다고 합니다. 엘람을 자기들의 조상 뿌리들 중 하나로 본다는 거죠.

 

◑렘49:36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엘람에 오게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흩으리니

엘람에서 쫓겨난 자가 가지 않는 나라가 없으리라

 

엘람의 철저한 파멸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사방 바람'이란 막강한 군사력의 파상적인 공격을

시사하는 표현으로서 겔37:9, 단8:8, 슥 6:1-8등에도 나옵니다.

특히 '하늘의 사방'이란 말은, 이 심판이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임을 뜻합니다.

 

‘엘람에서 쫓겨난 자가 가지 않는 나라가 없으리라’

전쟁 난민이 발생할 것을 이렇게 표현을 한 거예요.

 

벌써, 시리아 내전이 일어나서 5백만의 난민이 발생했는데,

엘람도 그렇게 민족이 전 세계로 흩어질 것을, 예레미야가 예언했네요.

 

2021년 이란 외무부 자료에 따르면 약 4백만 명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 중 1백만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통계에 잡히지 않는 출국자, 또한 그 자손들을 다 포함하면

약 1천만의 이란인 해외 디아스포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로, 이란에 기독교에 대한 탄압과 핍박이 심하므로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해외로 떠나는 이란인들도 꽤 있다고 봅니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이란은 [시아파 이슬람 신정 체제]를 수립하면서,

기독교를 포함한 소수 종교에 대한 탄압과 핍박이 매우 심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 특히 개종자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거나

박해를 피해 해외로 망명하고 있습니다.

 

이란 헌법은 아르메니아 기독교 등 역사적 기독교를 일부 인정하지만,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은 법적으로 사형에 해당할 수 있는 '배교'로 간주되어

엄청난 핍박을 받습니다.

 

그래서 공식 교회가 아닌 '가정 교회(House Church)'에서 예배를 드리는 기독교인들을

체포하고, 성경과 개인 소지품을 압수하며, 장기 수감 및 고문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박해를 피해 매년 수천 명의 기독교인이 이란을 떠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난민 신분으로 해외에서 신앙의 자유를 찾고 있습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등은 이란을 ‘종교 자유 특별우려국’(CPC)으로 지정하여,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해 도망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렘49:3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엘람으로 그의 원수의 앞,

그의 생명을 노리는 자의 앞에서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재앙 곧 나의 진노를 그들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들을 멸망시키리라’

 

역시 엘람의 철저한 파멸을 강조하는 예언입니다.

오늘날의 엘람(이란)의 원수는.. 이스라엘, 미국, 그리고 수니파 중동 국가들입니다.

자, 엘람의 원수들이 많습니다.

 

‘그 원수들 앞,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앞에서 (엘람을) 놀라게 할 것이며’

그렇게 엘람이 멸망당한다는 거죠.

그런데 엘람이 멸망한 후에.. 그 땅은 페르시아가 들어섰으며..

페르시아가 멸망한 후에 .. 그 땅은 헬라제국, 로마제국 .. 사산 왕조 .. 이슬람 제국 .. 이란

이렇게 세속 나라들은 늘 흥망성쇠를 거듭합니다.

 

◑렘49:38 ‘내가 나의 보좌를 엘람에 주고 왕과 고관들을 그 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보좌를 엘람에 베풀고’

정복한 왕이 정복당한 땅 위에 보좌를 둔다는 말이죠.

정복하여 굴복시킨다는 뜻의 상징적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그 정복자가 다름 아닌 바로 여호와이심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곧 엘람도, 세상 여러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결국은 그리스도의 나라에 굴복, 복종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왕과 고관들을 그 곳에서 멸하리라’

이 구절을, 이번 폭격으로 사망한 이란 지도자들에게 적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26.02.28.

분명한 것은,

그들이 이란에 이슬람 신정정치를 펼친 이후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당했으며,

하나님은 그 기독교인들의 순교, 수감, 핍박받음을 신원(보복)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딱 여기까지만 이번 전쟁의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란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나라들은

결국 이렇게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에게 굴복, 복종될 것입니다.

 

◑렘49:39 ‘그러나 말일에 이르러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애굽, 모압, 암몬 등의 경우와 마찬 가지로 엘람에게도 회복의 약속이 주어집니다.

특히 '말일에'는 다분히 종말론적 의미를 띱니다.

 

그래서 행2:9-11에도 보면,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성령강림의 부흥이 일어났을 때,

엘람인들도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이들이 자기 나라 엘람에 돌아가서, 기독교를 전파했음은 두말 할 나위 없습니다.

   *2024 로잔대회, 이란 지도자 간증 https://rfcdrfcd.tistory.com/15981930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엘람(이란)의 디아스포라들이, 이란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 예언되어 있고요.

영적으로 해석하면,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지금 요즘 인터넷을 통해서 이란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해요.

이란의 이슬람 통치 정권의 독재와 부패로,

젊은이들이 등을 돌리고 있대요.

그래서 이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이란에서 시민들이 시위를 일으켰죠.

 

근데 이란의 혁명수비대에서는 어떻게 그걸 국민들을 잘 다독거리지 않고,

무력으로 진압을 했습니다. 수 천 명의 시민들이 죽었어요. 수 만이라는 보도도 있죠.

그래서 국민들은 점점 이슬람 신정통치에 등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페르시아 말로, 유튜브를 통해서

계속해서 복음 전도자들이 복음을 전해요.

가정교회가 많이 생기고, 전 세계에서 지금 기독교가 가장 활발하게 전해지고 있는 나라가

아프가니스탄 하고 이란이랍니다.

 

그곳에서 성경을 읽는다든지 그러면, 얼마 전에는 재판을 받았는데

그런데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서, 이란의 국민들이 정부에 등을 돌리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어요.

 

‘흩어진 그 엘람 사람들이 돌아온다’

이란의 영적인 회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9

하나님은, 전쟁으로 망하게 하는 것만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징계는.. 회복의 목적이요.

 

이 전쟁을 통해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경고로서 교훈으로서 받아들여야 되고

이 전쟁을 통해서, 나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기다리고 계셔요.

 

이것이 바로 오늘날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입니다.

 

이 전쟁 소문을 듣고 전쟁이 일어난 것을 직접 목격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이 전쟁은 바로 주님의 발자국 소리입니다.

주님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흔들릴수록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돼요.

히브리서 12:28절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자 이 세상에 눈에 보이는 나라들은 전쟁을 통해서 깨집니다.

이란만이 아니고 지금 걸프 여러 나라에 건물에 미사일이 날라와서 깨지고

함대가 깨지죠.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격을 받습니다. 이란에 그 드론과 미사일을 통해서요.

이 세상은 언젠가는 깨지는 나라예요.

근데 영원히 깨지지 않는 진동치 않은 흔들리지 않는 나라 그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우리에게 약속하신 우리의 본향입니다. 천국입니다.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다 이 진동치 못할 나라 흔들리지 않는 나라 견고한 나라,

가장 안전한 곳,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예요.

 

우리는 이 본양을 사모하는 나그네들이요.

히브리서 11:16절 말씀입니다.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계시록 22:10절에 보면 ‘내가 보니 처음 하늘과 땅과 바다가 다시 있지 않더라’

새하늘과 새 땅입니다. 우리가 밟고 살고 있는 이 땅은 영원한 곳이 아니에요.

언젠가는 깨지고 없어져요. 그래서 우리는 새하늘과 새 땅,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사모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그 나라의 시민권을 획득한 사람들이요. 천국 갈 자격증을 소유했어요.

 

빌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자 우리의 시민권은 이 땅이 아니고 저 하늘에 있어요.

주님이 오시면 우리는 이사 가야 돼요.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 활발하게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나라가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이라고 해요.

 

하나님은 '멸망과 파멸'이 전쟁을 허락하시는 목적이 아니고,

그 전쟁을 통해서 교훈하시고, 전쟁을 통해서 세상 나라를 멸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게 하시는 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때야 돼요? 우리도 마찬가지죠.

이 전쟁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도 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에 동참해야 됩니다.

지금이 마지막 전도의 기회입니다.

 

지금 중동 땅에 울리는 전쟁의 포성은 잠자는 우리 영혼을 깨우는 하나님의 나팔소리입니다.

‘엘람의 활을 꺾으시고’ 이란의 그 무기를 완전히 꺾어버리고,

그 이란의 교만을 낮추시는 주님께서

이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오직 주의 나라만이 영원하다는 것을 선포합니다.

 

우리가 뉴스를 보며 떨지 않고, 다시 오실 신랑 예수를 맞이할 정결한 신부로서

준비하고 있어야 됩니다.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곧 오십니다. 마라나타!

 

‘마라나타’ .. 오시옵소서, 빨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입니다.

2000년 전에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이 말로 서로 위로하고 격려했습니다.

그 핍박과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이 곧 오십니다. 마라나타!

 

......................................

 

주1) 코란에 "메시아가 오기 전에 이스라엘이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한다"라고 직접적으로

명시된 구절은 없습니다. 다만, 코란 제17장(알 이스라: 밤의 여행)에

이스라엘 자손의 타락과 심판에 대한 예언적 내용이 있어, 일부 무슬림 해석자들은

이를 근거로 종말론적 상황에서 이스라엘의 멸망을 해석하기도 합니다.

 

코란 17장 (알 이스라, 4-7절)의 해석, 두 번의 타락과 심판:

코란은 이스라엘 자손이 지상에서 두 번 타락(부패)을 일으킬 것이며,

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강력한 군대에 의해 그들의 권세가 꺾일 것이라고 기록합니다.

 

대부분의 주석가들은 첫 번째 멸망을 과거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한

사건(B.C. 586)이나, 로마의 티투스 장군에 의한 성전 파괴(A.D. 70)로 해석합니다.

 

현대의 일부 해석은 이스라엘의 재건(1948) 이후를 이스라엘의 '두 번째 타락'의 시기로 보고,

마지막 때에 그들이 다시 한번 심판을 받아 권세를 잃을 것이라는 종말론적 해석을 제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