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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없음/2015

성령의 강이 흐르는 교회

LNCK 2019. 12. 8. 09:41

 

◈성령의 강이 흐르는 교회               요7:37~39                 2015.01.11.스크랩

 

제목을 같이 한번 따라가겠습니다

"성령의 강이 흐르는 교회"

 

-우리에게 교회가 있고요

-또 여러분 성도들 자신이 '성령의 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두 가지 다 여러분에게 적용이 되는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직접적으로 광명 교회가 성령의 강이 흐르는

살아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고요

 

두 번째는 우리 모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 있는, 그 성령의 강이 흐르는 성령의 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생수의 강을 주시는 이유

 

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생수의 강'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 인간이 노력을 많이 하지만 우리 인간은 짐승과 달리 영혼을 가진 존재들인데

그 영혼이 (세상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거죠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지고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 된다 할지라도

그것은 우리의 육체를 기쁘게 하는 것이지

우리의 영혼을 만족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마른 현상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오늘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주셨고

또 우리 안에 생수의 강을 허락하신 것이죠 (목 마르지 말라고)

 

그래서 오늘 여러분 안에 생수의 강이 있음을 믿으시기를 바라며

여러분 바깥에서 해결책을 찾지 말고

여러분 안에, 여러분 속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여러분이라고 하는 성경의 전!

걸어다니는 성령의 전이라고 할 수 있는, 

여러분의 삶 속에 생수의 강을 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 설교가 그 바로 생수의 강!

여러분 안에 있는 그 생수의 강이 정체가 성령님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요7:38~39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저는 장로교 (총신) 신학을 하면서 성령에 대한 것을 많이 공부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학교를 졸업하고 강도사 때

한국의 나와 있는 미국 영어로 되어 있는, 모든 '성령' 이라는 제목의 책을

제가 다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어느 목사님이 논문을 쓰는데 도와 달라고 해서

그 분이 성령에 관한 책을 이만큼 써놓고

그것을 다시 정리를 해 주기를 원해서

제가 이제 그 말씀사(서점)에 가서

영어로 된 Holy Spirit 이라고 하는 그 제목의 책을 거의 다 샀어요

 

그래서 저는 강도사 때 한 6개월에 걸쳐 가지고

영어로 되어 있는 그런 홀리스피릿 이라는 책을 다 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여러가지 얻은 것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부족했던 이 '성령' 부분을

우선 신학적으로 만이라도 볼 수가 있게 되었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하나님은 저를 개척을 하게 했기 때문에

그런 지식이 기도하면서, 이게 생활 속의 많은 삶의 지식으로 깨달아지는

그런 과정을 겪게 되었는데요

 

그러나 그때로부터 23년이 지난 지금에 또 역시

이 성령에 대한 것은 여러 가지 신비한 부분이 많지만

그러나 그만큼 그만큼 깨닫게 하신 곳에 대해서

여러분과 그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만..

 

한번 따라합니다 "성령님은 나의 생수의 강이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령 하면,

병을 고치고, 성령으로 귀신을 쫓는 곳으로만 우리가 성령의 은사 측면으로만 접근했는데

 

오늘 말씀에 보니까

'네 안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이 있는데

그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이 바로 성령님이다!' 그랬어요

 

그러면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성령님이 내 안에 생수의강 으로 계시는구나!'

그렇다면 여러분은 묵상해 보십시오

오늘 성령님은 여러분에게 어떻게 생수의 강이 되어지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삶 속에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으로서 성령님은

여러분 안에서 어떻게 여러분을 도와주고 있는가?

어떻게 여러분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는가?

여러분 안에서 어떻게 생수의 강이 되어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우리는 찾아내야 되고, 그 모델을 찾아야 되고

그것을 한국교회에, 건강한 성령론으로 우리가 자리를 잡게 해야 하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많은 아마 그것이 해결이 되면

아마 사도행전도 새로운 각도에서 사도행전이

계속 풀려져 나갈 거라고 확신합니다

 

왜냐면 사도행전은 전부 성령의 시작이고, 성령으로 진행되고,

성령으로 마무리 되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따라합니다

"성령님, 나의 생수의 강이 되어 주십시오'

그렇게 기도해도 무리가 아니겠지요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성령님 나의 목마름을 채워주소서'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할렐루야

 

여러분 예수님이 참 놀라운 분이세요

그 많은 사역을 다 예수님께 할 시간이 없으셨어요

3년 동안 사역을 하셨기 때문에!

 

그러니까 예수님은 사실 샘플, 그 샘플 사역을 하셨다고 봐야 되는데

이제 3년 사역동안에 다 못 하신 것을 우리에게 맡기면서

'너희는 내가 한 일도 하지만 나보다 더 큰 일을 하리라!'고 한 것은

우리가 예수님보다 더 능력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3년이라고 하는 제한된 시간에

내가 샘플로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이런 케이스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그들이 죄를 사함 받고 그들을 구원하고 가지만

 

그러나 나는 3년 뒤에 다시 십자가에 죽고 부활 한 다음에

승천해서 올라가게 되면

이제 너희가, 내가 한 일을 해야 되는데.. 그런 말입니다

 

'이제 너희가 바로 내가 하는 일을 해야 되고

나보다 더 큰 일을 할 것이다' 하는,

이 '더 큰 일'이라는 개념이

'내가 시간의 제약이 있어서 다 하지 못한 많은 구원사역도 너희가 해야 된다!'

그런 그 사역이 지금까지 우리 시대까지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을 합시다!"

"예수님께서 시간의 제한 때문에 못하셨던 일들을 우리가 합시다!" 할렐루야!

 

바로 그 사역을 위해서, 우리에게 생수의 강이 되어 주시고

우리 안에 성령을 부어주신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눈을감고 여러분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이렇게 진흙으로 그릇을 만드는 토기장이를 생각하시면 돼요

 

그 진흙을 물에 이겨서 앉아 가지고 토기를 만들었어요

그것이 여러분과 저입니다 그래서 연약해요 깨지기 잘 하고, 금가기 잘 하고..

 

그러나 또 금이 갔지만, 거기에 또 좋은 게 있어요

금이 갔기 때문에 꼭 그 금이간 사이를 통해서 빛이 들어와요

빛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또 빛이 나가기도 합니다

 

왜? 그 안에 발광체가 있다면, 예수님이 계시다면,

그 깨진 상처를 통해서 예수님의 빛이 세계로 또 나가는 그런 은혜가 또 있어요

 

상처가 없으면요 간증 할게 없어요

상처가 크면 큰 간증을 합니다

상처가 너무 크다고 또 너무 '난 깨진 그릇이야 쓸모없어!'

아닙니다 깨어졌기 때문에 은혜가 더 흘러 나오는 거예요

 

지금 아멘 한 분은 더 이상 깨지진 않을 겁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그 깨어진 질그릇인데, 그게 크리스천인데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아름답냐?

그 깨진 그릇에 성령을 부으시거든요 생명을 부엇거든요 예수님을 부어줬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과 저는 상처투성이 인데

값지게 쓰임 받는 것은

이 질그릇이 아니고 그 안에 있는 발광체,

스스로 빛을 내는 분!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며 성령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여러분의 껍데기에 매료되지 마세요

'아 그 사람 참 예뻐!' 30년 뒤면 그냥 평범해집니다

 

예쁜 사람 보면 '주여, 30년 기다리게 하여 주옵소서!'

꼭 그렇게 할 건 아닙니다만

너무 외모에 치우치지 말라는 거예요

외모에 치우치면 정말 힘들어요

 

여러분의 외형에 만족하지말고

여러분 안에 속사람, 여러분 안에 성령이 있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안에 예수님이 계시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질그릇 안에 생명이 있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광명교회 외형에 만족하지 말고

광명교회 안에 생수의 강이 있다!

광명교회 질그릇 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할렐루야!

 

◑자 그럼 오늘 제가 네가지를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데

요한복음에 나타난 것만 가지고 제가 말씀 드립니다

 

사도요한은 기도를 굉장히 많이 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은 영성이 충만한 사람인데

성령님과 연합할 수 있는 정도의 영성의 사람이 되니까

바로 술술술술 성령님은 이런 분이고

성령님은 이런 분이고.. 

요한복음에 특별히 성령에 대해서 여러 차례 강조했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복음에도 성령 이라는 단어가 나오긴 하지만

그러나 요한이라고 하는 제사가 깨달은 성령만큼은 기록이 되어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한복음에 나타난 그 <생수의 강으로서의 그 성령님>을

제가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 첫 번째 생수의 강이 성령은 <예수님을 증언>해 주신다 할렐루야

 

왜 사람들이 목마릅니까?

생명이 없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 없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데, 그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얘야, 예수님에게 가자 예수님으로 너를 이끌어가겠다

너의 말과 너의 기도와 너의 삶과 너의 사역의 방향을 예수님께로 인도 해야 돼!

예수님께로 이끌림을 받아야 돼! 너희 교회가 예수님께로 가야 돼!

예수님께로 예수님께로!

예수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에 나를 자꾸 예수님께로 가까이 가까이

이끌어 가시는 일을 누가 하시느냐? 성령님이 하십니다

 

그 조건이 여러분이 성령이 충만한 만큼 계속 기도의 사람이 돼야 돼요

여러분이 초등학교나, 어린 유치원 아이들, 유치원 보다 더 어린아이들이

엄마 아빠한테 뭐라 그래요? 달라고 하는 거 딱 있어요 '과자 혹은 까까' 입니다

 

여러분, 장로님이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까까, 과자'

그 아버지 하나님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어떻게 장로님이 자꾸 까까를 찾아?'

 

대학생인 자식이 까까 찾아요?

까까 찾다가 엄마한테 주걱으로 맞교 

'이놈이 지금 대학생인데 까까를 찾아?' 대학생은 까까 찾는 게 아니에요

 

기도생활의 시작은 까까로 시작하는 거에요

그러나 여러분이 영적으로 대학생이고,

영적으로 큰 지도자인데 아직도 까까 수준이면 안 되지요

 

어느 수준이 돼야 돼요?

'하나님을 주시옵소서 나는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권을 원합니다

하나님의 계승자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주시옵소서!' 

 

그런데 그 하나님이 왜 필요합니까?

하나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서 광명의 성도들은 기도할 때마다

'나는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원합니다 예수님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내게 주옵소서!' 할렐루야

 

그런데 여러분의 기도를 계속해서 물질을 달라고 하다가,

까까를 달라고, 땅을 달라고 하다가

계속해서 예수님을 구하고 예수님을 찬양하고

 

예수님을 경배하도록 자꾸 바뀌는데 성장하는데

그 성장을 바로 성령 하나님이 하신다 그런 얘기예요 할렐루야

그 정도로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요15:26절을 보세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그거 누구를? 나를, 예수님입니다

그가 예수님의 증언 하실 것이요!

 

'그'는 성령입니다 '성령님께서 예수님을 증언할 것이요' 할렐루야

 

여러분 30년 전에 우리의 기도하시는 선배님들이 기도하다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았더니 방언으로 기도가 나와서 하루 종일 방언으로 기도합니다

 

성령이 임하니까 그냥 귀신 도망갑니다 병을 고칩니다

이게 너무 신기한 한국교회가 지난 30년간 그것의 축복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을 앞세웠던 기도원들이

자꾸 소멸되어가고 있습니다

왜? 성장하고 있는 면에 반해서

영적인 것은 진보 하지 않고 성장 하지 않고

계속 병고침과 축사와 그런 일에만 머물러 있는데

 

그것은 열매와 같은 것인데, 뿌리,

나무는 뿌리가 중요합니다

그 뿌리가 바로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 여야 합니다

거기에서 꽃이 피고 열매가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는 거죠

 

우리는 그동안 뿌리는 약한데 열매만 자꾸 바라고

열매 안 나타난다 그랬던 거죠

뿌리가 건강하면, 열매는 저절로 맺는 거예요

 

뿌리는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옆사람과 인사합니다 '뿌리가 중요합니다 뿌리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뿌리가 건강하면 열매는 절로 맺느니라 할렐루야!'

 

바로 그 뿌리 되시는 예수님을, 성령님이 알려 주는 거예요

'야 너희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자꾸 가르쳐 줄게

예수님의 생명이야!

너 기도해서 자꾸 병 고친다고만 하지 말고

병 고쳤다가 다시 세상 나가서 타락하면 어떻게 해?'

 

'예수님을 가르쳐야 돼

예수님을 가르쳐야 돼

예수님에게 가는 게 그게 능력이야!

 

마귀는 네게 필요한 거 갖다 주면서 예수님에게 등 돌리게 만들어!

예수님과 멀어지게 만들어!

예수님과 멀어지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 오늘 분명히 말씀했지요?

'성령이 오시면 그 성령께서 예수님을 증언한다!'

'예수님을 정확하게 설교한다 예수님을 정확하게 말한다 예수님께로 인도한다' 할렐루야!

 

성령님은 예수님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하는 힘입니다

성령님은 나의 예수님 사랑을 식지 않게 도와주는 힘입니다

성령님은 나를 통하여 예수님만 바라보게 하는 힘입니다

성령님은 예수님만을 증거하게 하는 힘이요

성령님은 예수님만을 높이는 힘입니다

 

'그런데 목사님, 왜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하여 그렇게 정확하게 증언하실까요?'

그것은 사도행전 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성령을 '예수의 영'으로 바꿔서 표편했어요

 

성령은 예수의 영입니다

예수님께서 보낸 성령, 예수님께서 보낸 영도 되지만

예수님에게 포함이 되어 있는 그 성령,

그러니까 성령은 '예수의 영'이라고 했으니까 예수님에 대해서 정통하신거죠

그런데 로마서에 보면 그 '성령님은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할렐루야

 

성령을 '예수의 영'으로 표현했습니다

여러분 성령께서 여러분의 신앙을 예수님에게로 계속 계속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주 중요한 얘기입니다

여러분이 금방 유명한 사람이 되는데 넘어지면 어떻게 합니까!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본질인 예수님에게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계속! 할렐루야

 

제가 23년간 자꾸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기도 때문에 얻은 복이 너무 많아요

뭐 이렇게 외형적으로 보이는 많은 기도 제목을 하나님이 축복하셨지만

그러나 사실 외형적인 것보다는 내면적인 것,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영적인 진리와 축복과 은혜와 능력, 권세가 더 많이 있어요. 할렐루야!

 

오늘 그래서 제가 성경을 보면서

수님에 대해서 성령님 감동 주시는 대로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은 누구인가? 따라합니다

"예수님은 전능자 입니다"

"예수님은 교회에 머리이십니다"

"예수님은 임마누엘 이십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예수님은 희생제물 이십니다"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빛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 이십니다"

"예수님은 부활이십니다"

 

제가 기도 한 것에 대해서, 눈에 보이는 축복도 많이 받아서 감사하지만

또 오늘 이런 깨달음들, 

정말 기도 했기 때문에 감사할 수밖에 없는 게 뭐냐면

<항상 예수님에게 나를 돌아가게 해 주십니다>

 

수 백 명을 안수하고 거기에서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병자가 많이 일어나고

큰 영광을 제가 받는다 하더라도

또 집에 돌아와서 잠깐 머리 숙이면

그건 또 주님이 하신 거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바로 예수님 앞으로 다시 돌아가게 해 주십니다

 

예 항상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이게 기도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나의 목마르지 않는 물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생수의 강 이십니다"

 

우리 한번 생명을 다하여 감격하여 한 번 외쳐보겠습니다

"내 안에 생수의 강이 있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의 계십니다"

"내 안에 예수님의 계십니다"

"나는 목마르지 않습니다"

 

네 그렇게 자꾸 훈련하세요

자꾸 훈련 하셔요!

 

돈은 없어도 목은 안 마릅니다

돈은 없지만 기도하면 하나님이 또 줄 거 같아요

 

또 내가 가진 건 없지만 기왕이면 주는 사람 되고 싶고

왜? 자기 심령이 부자가 되었으니까요!

심령이 성령으로 충만하니까요! 할렐루야

 

▲2. 생수의 강인 성령은 영원토록 나와 함께 하신다

 

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할렐루야

 

여기에서 성령님을 보혜사로 해석했는데,

보혜사 라는 말의 의미가 뭐냐면

'내 옆에 계셔 가지고 내가 어려울 때 위로해 주고

내가 어려울 때 도와주시고' 이런 의미의 보혜사 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러나 저는 '위로'만 해 주는 분이 아니라

여러분 아이들 옆에 엄마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아이가 울 때 엄마가 눈물 닦아 주고 위로해 주지만

그러나 큰 개가, 사자같이 큰 개가 그 아이를 향하여 막 달려 들면

애를 위로해 줍니까? 어떻게 합니까?

 

평범한 엄마도 자기도 모르게 돌멩이, 그래서 그 개를 쫓으려고,,

이 '위로자'라는 말 속에 '보호자, 지켜 주시는 분'

 

그러니까 여러분이 눈물 흘릴 때는

'김 집사 울지마 위로 받아!' 하지만 

 

그러나 집사님을 향하여 악한영이 대적하고

집사님 막 무너뜨리려고 그냥 막 달려 올 때는

작대기로 막대기로.. 시편 23편 찬양 하셨잖아 그때 아주 감동적이었어요

 

막대기로 지팡이로 그러는데 아주 은혜가 되더라고요

야 그 딱딱한 단어, 막대기 지팡이가 어떻게 찬양의 가사가 되는데요...

 

그 막대기가 무엇입니까?

선한목자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잡아가려고 하는 악한 사단을

막대기로 물리쳐 주시고 지켜 주시는데

그래서 여기에서 이 보혜사 라는 말은

 

위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당할 때 보호해 주시고

여러분의 힘으로 할 수 없을 때 여러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

여러분을 향하여 달려 올 때에 그것을 물리쳐 주십니다 할렐루야

 

따라합니다 "성령님께서 나의 보혜사가 되어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물리쳐 주십니다"

"성령께서 극한 상황에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 할렐루야

 

오늘 여러분의 힘으로 살아날 수 없는 상황, 극한상황에서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을 붙잡고

그 눈물 골짜기에서 여러분을 건져내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오늘의 위로요 축복이요 지켜주심이 되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그러니까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서 살아서 그런 일을 하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 성령님이 떠나지 않도록 하는 일과

성령님이 계속 내 안에 머물러 내주,

내 안에서 계시도록 하는 성령의 충만함을 유지하며

계속 기도를 끊임없이 하는 거예요 할렐루야

 

▲3. 생수의 강인 성령은 장래 일을 알려주신다

 

16:13'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할렐루야

 

제가 지금 내가 4가지를 뽑았는데 왜 4가지를 뽑았냐고 묻는다면

사람이 걱정하는 거 4가지를 제가 말씀드립니다

 

1)  돈은 있는데 생명이 없으니까 자꾸 목이 마른 거에요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얘기하는 겁니다

 

2) 그다음에 돈이 있어도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게 또 있어요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게 또 나를 괴롭혀요

 

그 때에 내 힘을 넘어가는 그런 초자연적인 힘!

그건 하나님 밖에 없어요

 

그게 성령님 안에 있습니다 할렐루야 든든하지요

이 두 가지만 가지고도!

 

3) 세 번째는 뭡니까 사람들이 제일 갈등 하는 게 뭐냐면

이제까지는 잘 살았는데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앞으로 얘기만 하면 할 말이 없어요

 

여러분 금년 2015년에 얼마나 하나님이 축복하실까요?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만큼 주세요 여러분이 심는 것만큼 거둡니다

진리죠 '심는 것만큼 2015년에 가는 거에요'

 

많이 심으면 돼요

내가 기도하는 대로 되리라

기도에 생명을 걸면 됩니다

 

내가 순종하는 되리라

2015년에 순종 계획을 짜세요 

그럼 그대로 받는 거예요 할렐루야

 

여러분, 사람이 가장 걱정하고

캄캄하게 암흑 같은 게, 미래

내일은 어떡하냐? 내일!

 

그러나 그 내일을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님이 감동을 자꾸 주는 거에요

'어 걱정하지 마라 내가 네 남편을 인도한다

내가 너희 가정을 인도한다

어 그 사람은 안 돼  그 사람은 만나면 안 돼!'

 

'아 뭐 사돈의 팔촌이고, 친척이고, 동기동창이고

아니야 기도해! 기도 하면 그 사람도 상처 안 되고 너도 상처 안 되게

안 만나는 길도 있다!'

 

여러분이 평생 하나님 앞에 헌금하는 것도 귀하지만

여러분이 그냥 사람 믿고 잃어버린 돈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이 충만했다면 성령은 결코 그 사람을 만나지 않게 했을 겁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충만했다면 그 사업을 안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지나고 보니까 실수였다, 당신의 말 한마디의 실수는 좋지만은

애들이 다 어떻게 됐어요?

유학갔던 애들 다 돌아왔어요

당신 부인이 평생 고생을 하고 갚아야할 빚을 넘겨줬어요

 

우리가 지나간 과거를 말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앞으로 교훈이 되기 위해서 다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법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다시 그런 일이 안 생기려면 하나님 안에 들어가야 됩니다

예수님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성령님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셔야 한다 말입니다 

 

왜 그 성령 하나님은 "장래 일을 알고 계시다"고 말했어요

점쟁이와 예언자와 다릅니다

성령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라서

그때마다 기도할 때마다 내가 깨닫지 못하면

 

'어 저 교회가 기도하는 교회인데 아직 그걸 깨닫지 못 했어 안 되는데..

빨리 감동을 줘야지 빨리 깨워 줘야지 빨리 알려 줘야지!'

이런 기도가 자꾸자꾸 이어서 가는 거에요

 

그래서 다른 건 몰라도요 여러분이 원치 않는 기도를 자꾸 감동 주시면

'왜 기도하게 하시지?' 그러지 말고

'아 이거 하나님이 나를 기도하게 하시나 보다!' 하고 기도에 들어하면

 

어떤 사람은 요걸 막아주기도 하고

몰랐던 걸 열어주기도 하고

숨어있는 보물을 찾아 주시기도 하고

또 예수 믿을 사람을 만나게 해서 예수를 믿게 하기도 하고

 

이 성령의 감동, 이 성령의 두근두근!

이게 은혜입니다

기도 생활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할렐루야

 

따라 합니다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하게 됩니다"

 

요엘2:28절 "너희 자녀들이 장래를 말한다"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가 어린아이들이 커나가면서 입에서 하는 말

그냥 아기가 조금 있따가 학원가서 배웠는데

'Hello Mummy' 그러면 엄마가 깜짝 놀래요

 

그런데도 더 놀라는 것은

'엄마 나 앞으로 이런 거 하고 싶어요 이게 나의 비전이에요!'

 

그러면 엄마가 처음 그런 얘기 들으면 깜짝 놀래요

'우리 아이가 다 컸구나 자기가 무슨 일을 하고 싶어 하고, 자기의 비전 이라고 말하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래 일, 장래 일!

오늘 여러분의 미래를 축복합니다!

여러분 안에 도전이 있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안에 새로 시작할 비전과 도전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따라합니다 "나의 장래는 하나님 손 안에 있습니다

나는 장래 일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장래 일을 말하게 하십니다"

 

옆사람과 인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장래 일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다시 자기를 향하여 "성령님께서 나의 장래 일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나는 장래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나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이제 그걸 붙들고 우리는 기도하는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를 깨닫게 하시는 거예요 믿습니까?

 

그러니까 기도하는 사람들은 기도하면서

'여보 어떤 기도가 됐어! 오늘 성령님이 어떻게 인도하셔!'

그래서 조금 조금 인도받고 축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목마르지 않지요

어려운 일도 찾아서 기도하면 되니까요!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장래, 여러분의 미래 라는 말이 나와 있으니까

제가 힌트를 하나 드리면

여러분의 남은 생애에 지름길을 갈 수가 있어요 지름길이 있어요

 

제가 찾은 지름길! 난 지금 그 지름길을 가고 있어요

그 지름길이 바로 성령의 인도를 따라 가는 거에요

 

아멘 한 분들은 각오 해야 됩니다

어떤 때는 되게 느려요

어떤 때는 이해가 잘 안 돼요

어떤 때는 믿음이 잘 안 생겨요

 

왜?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일을 자꾸 해 나가시니까!

그러나 지나고 보니까 지름길입니다

 

열매도 많고, 영광도 많이 받고

'야 이 정도 기도한 것 밖에 없는데 이렇게 많은 열매를 주시다니!'

'더뎌도 성령을 순종하는 게 지름길이구나!'

 

오늘 여러분의 기도생활이 성령 하나님을 놓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가 멈추지 않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감동이 멈추지 않길 원합니다

성령의 감동! 성령의 인도하심이 멈추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기도야?' 라고 하지 마십시오

그 말은 잘못하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딱 끊어버립니다

 

여러분도 기도를 많이 강요 받지만, 당사자인 나는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나도 인격이 있는데, 나도 내가 하고싶은 취미생활도 있는데,

취미생활 잃어버린지 오래 됐어요

 

나 영화보러 가는 거 아주 좋아해요 등산 가는 거 아주 좋아해요

스키 스케이트 축구 다 좋아해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 높은 절벽 바위 깎아지른 듯한 그 바닷가 마지막 절벽에서

날아가는 거 (행글라이딩) 나도 하고 싶은 게 많아요

 

그러나 '계속 기도해 기도해 기도 기도 기도 기도' 하시는데 이걸 멈추질 못하겠어요

왜 기도를 멈출 때 하나님의 예언이 멈추고

하나님의 말씀이 멈추고

하나님의 비전이 멈추고

하나님의 비전이 멈추면 상급이 없어요 열매가 없어요

 

제가 여러분에게 드릴 게 아무것도 없어요

난 거지 목사가 되는 거에요

 

또 기도를 심어야 돼요 또 성령님을 따라 가야 돼요

또 선포해야 돼요 또 기도해야 됩니다

 

옆사람과 인사합니다 "기도한 것만큼 축복이 옵니다!" 할렐루야

 

▲4. 마지막 마지막 네 번째,

사람들이 가장 짐승과 다른 게 뭐냐?

사람은 배우는 걸 좋아합니다 공부하는 걸 좋아합니다

 

뭔가 알게 되면, 희열이 있습니다

그 진리를 하나 깨달았다.. 그 목욕탕에서 벌거벗은 줄도 모르고

막 뛰어나오는 것은 인간만 이해할 수 있는 거에요 (아르키메데스, 유레카!)

 

그 벌거벗고 나오는 창피함보다 그 진리를 깨달았다는 그 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뛰어 나오는 거에요

 

그런데 반대로 아무리 해도 하나도 안 깨달아져요

배우지를 못 하겠어요 몰라 까막눈이야

이러면 사람은, 일반 짐승은 먹고 사는 것으로 끝나지만

사람을 먹고 사는 걸로 끝나지 않아요

 

배울 때 행복하고 깨달을 때 행복한데

그걸 못 깨닫고 못 배우고 까막눈이면 사람은 답답해 집니다

이걸 성령님의 해결해 주시는 겁니다

 

따라 합니다 "생수의 강인 성령은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신다"

14:26절 말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어떻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고린도전서 2:10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할렐루야

 

노아가 120년을 기도했다.. 왜 120년 했을까요?

기도하면 깨닫게 하셨기 때문에 행복했던 거에요

 

'하나님 이 민족을 어떻게 살립니까?' 하고 기도하면

'노아야  방주를 지어라' 가르쳐주세요

 

'방주를 어떻게 짓습니까?'

'문 없이 만들어라'

 

'노 젓는 것, 키 방향 그런 거 없이 만들어라!'

'방향 키가 없이 어떻게 만듭니까?'

'걱정하지 마라 내가 다 알려 준다'

 

성령님께 기도하면 가르쳐 주시는, 가르쳐 주시는 이 기쁨!

이거 맛보기 시작하면 한이 없는 거에요

 

이건 신비한 게 아니에요 성경 66권에 다 하나님이 말씀해 놓으셨어요

그걸 우리가 찾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모세야 두려워하지 말라'

'뭐가 두렵지 않습니까 난 두려운데!

내가 양 치는 사람이 어떻게 민족을 살립니까? 

가 군인도 아니고 내가 지혜자도 아니고 내가 저 지혜로운 술사도 아닌데

어떻게 민족을 이끌어 갑니까?'

 

'걱정 하지 마라 그때마다 엎드려라 그 때마다 기도하라 내가 나갈 길을 보여 주마!

내가 나갈 길을 가르쳐 주마!'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 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 하신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너에게 가르쳐 준다!

 

여러분 저희가 70일을 목사님들과 함께 기도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한 1주일 남겨두고 제 마음속에 본당 벽에 '더 낮아지겠습니다'

저 현수막을 쓰라는 감동을 받았어요

성경이 아니라 개인 감동이지요

 

그래서 제가 어지러워요

'아유 그 전에 더 엎드리겠습니다 그것도 걸었는데

아이 성도님들이 교회 딱 오면은 밝고 기쁜 메시지가 딱 현수막에 붙어야지요

 

성도가 딱 와서 앉았는데 현수막에 '더 엎드리겠습니다!'

'뭐야, 더 엎드리라는 거야?'

'새해가 되었는데 계속 엎드리라면 어떻게 해?'

 

그러고 또 왔는데 '목사님 이제 70일 기도 끝나고

이제는 도전과 소망과 능력과 비전을 던지겠지!'

 

그런데 예배당에 와 보니까 또 "더 낮아 지겠습니다!"(현수막)

'아직도 더 낮아질 데가 있나?'

'더 낮아지겠습니다!(현수막)' 이라니, 이게 뭐냐는 겁니다

 

성령님은 가르쳐 준다 그랬어요 뭘 가르쳐 주신 걸까요?

'70일을 기도해! 너의 너희 목회자들은 성령이 충만하다 메세지가 달라질 것이다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을 것이다'

 

진짜 젊은 목사님이 70일 기도하고 설교 하니까

와 설교가 살아있어요 은혜가 돼요

여기저기서 '목사님 설교가 달라졌어요 은혜로워요'

 '여기서 계속 머물러야 되는데..'

 

그런 칭찬은 나로 하여금 또 설교를 하게 만들어요

왜? 더 잘 하고 싶어서!

그러다 보면 조금 또 영적 교만으로 갈 수도 있어요

 

70 일 기도 후에 영적 교만으로 넘어지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마!

그것이 "더 낮아지겠습니다!"

 

여러분이 성공하는 거 30년이에요

그러나 무너지는 건 3일이면 무너져요

 

성령 하나님은 여러분이 부흥하는 길도 가르쳐 주지만

오늘 성령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넘어지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더 낮아져라 더 낮아져라 더겸손하라 더 엎드려 기도하라!'

이건 뭡니까?

'하나님 나는 할 일 많은데 왜 자꾸 엎으리라 그래요?'

'하나님 나 할 일 많은데 왜 자꾸 낮아져라 그래요?'

 

'영적 교만으로 넘어지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는 거야!' 할렐루야

 

왜 더 낮아져라고 하셨을까?

70일 기도 후에 "더 낮아지겠습니다!" 라고 응답을 주셨을까?

 

높이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거야

네가 높아지는 거 아니야

네가 높아지고 싶다면 너는 낮아져!

높이는 건 하나님이 하시는 거야!

 

여러분 2015년에 높아지기를 원합니다만

높아지는 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겁니다

우리는 그분 앞에서 낮아지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그것을 기도 중에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받는다면

그는 이 시대에 사도바울 같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거죠 할렐루야

 

오늘 결론의 말씀입니다 따라하죠 "성령님! 나의 생수의 강이십니다

나의 목마름을 채워주셔서 나를 보호하여 주소서!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나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소서!

내가 넘어지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소서 할렐루야!'

 

옆 사람과 인사합니다 '넘어지지 않으실 것입니다

당신을 통하여 생수의 강이 흘러 갈 것입니다

당신을 통하여 생수의 강이 흘러 갈 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우리 합심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내 안에 생수의 강이 있습니다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나를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나를 넘어지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나의 장래를 말씀하여 주옵소서 나를 예수님에게로 이끌어 주소서

나를 통하여 생수의 강이 흘러가게 하여 주옵소서!'

다같이 주님 부르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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