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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린 사람

LNCK 2012. 12. 22. 19:03

◈하늘이 열린 사람         마3:13~17        출처보기


*다 아는 내용인 것 같지만, 중반부와 후반부에 소중한 교훈이 있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요단강 가에 나타나셨습니다.

아직 사람들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잘 알지 못하던 때입니다.

이제 막 인류역사를 바꾸는 일이 시작되는 것을 모르는 때였습니다.

역사의 흐름을 바꾸시는 분 예수님께서 역사 속에 등장하시는 때,

그 분은 겸손히 세례요한을 통해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물로 세례를 받으시고 그 물에서 나와 땅으로 올라오시는데 저 위에 하늘이 열립니다.

저 하늘이 쫘악 열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께서 임하시는데 마치 비둘기 같은 모습으로 환한 빛을 내면서

예수님을 향해 내려오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성령으로 충만해 지셨습니다.


마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이 열리고’ 라고 하셨지요?


우리 인생에 하늘이 열리는 일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하늘이 아니라 정말 천국의 하늘이 열리는 일이 있습니다.


성경 맨 뒤의 요한계시록에 보면, 사도요한이 천국에 대한 계시를 받을 때

그 앞에 하늘이 열렸습니다. 계시록 4장4절 이하를 함께 읽어보실까요.


계4: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계4:2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이렇게 천국의 하늘이 열리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사도 요한도, 하늘이 열린 모습을 본 것입니다.


그보다 먼저, 이 땅의 저 위의 하늘이 열리는 일도 있습니다.

그 경우는 물리적인 하늘이 열리는 것이지요.

옛날 노아홍수 때에 그렇게 하늘이 열리면서 위에서 지구를 신비하게 에워싸고 있던

큰 물의 띠가 풀어져 모두가 다 비가 되어 부어졌지요.


창7:11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하늘의 창이 열린다는 것은 비유적 표현이지만

그러나 정말 그렇게 열리면서 홍수를 일으키는 비와 물이 쏟아져 내린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에게는 또 다른 의미의 하늘이 열립니다.

그 하늘은 신령한 하늘이요 천국의 하늘입니다.

주님으로부터 오는 기도의 응답의 문입니다. 신령한 문이지요.

그 문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문입니다. 그 사랑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 문은 한마디로 예수님 자신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용서 때문에 열리는 문입니다.

얼마든지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은혜, 응답, 축복, 능력,

무엇이든지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어지는 그 통로의 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자기를 바로 그 ‘문’ 라고 하셨습니다.


요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구원과 생명, 축복의 문을 여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언제 이 문이 우리에게 실제로 활짝 열렸지요?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우리를 위해 속죄의 죽음을 죽으시는 순간

하늘의 용서의 문은 열렸습니다.


눅23:44 때가 제 육 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 시까지 계속하며

:45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그 죽은 육체가 우리에게 하늘의 열린 문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믿고 안기면

하늘의 문은 우리에게 늘 열린 문입니다.


히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천국문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속으로 열린 그 문으로만 연결된 문입니다.

안문과 바깥문인데 예수님께서 그 연결통로이시며 문이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이제 하늘이 열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 위로부터 오는 모든 신령한 은혜를 지금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이 열린 사람은

 

 

1. 하나님의 얼굴이 보이는 사람

 

성령의 세례를 받은 사람은 하늘이 열리는 은혜를 받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얼굴이 보입니다. 이 일이 중요합니다.


인생은 죄를 짓고 나서 하나님의 낯을 피하며 보지 않는 일에 익숙해 졌습니다.

그리고 그냥으로는 그 분의 낯을 보면 죽을 수밖에 없는 캄캄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깜깜한 곳에 오래 있다가 갑자기 밝은 곳으로 나오면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눈을 상할 수 있습니다. 충격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죄로 인해 어둡고 어둠의 세계에 길든 인생은 그래서 하나님의 빛을 피하고

그분의 낯을 피합니다. 그 일이 에덴동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에덴동산의 이런 기록을 우리가 봅니다.

죄를 지은 후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낯과 멀어집니다.


창3: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아니, 날이 서늘한 시간, 그 좋은 시간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으니

얼른 다가가서 ‘하나님, 저희 여기 있습니다’ 라고 해야 할 터인데

그러나 이제 하나님을 피해 숨은 인생이 된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의 과제는 하나님의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그분의 표정을 읽는 길을 얻고 힘을 얻는 길을 회복하는 은혜입니다.


이 길이 오직 예수님 안에서 열립니다.

예수님의 보호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얼굴을 뵈어도 죽지 않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됩니다. 성령의 은혜로 뜨는 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신 곳을 향해 눈을 뜨고 또 보는 일이 중요한데

그것이 바로 천국이 열리는 일입니다.

천국의 열린 문은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먼저, 물로 세례를 받을 때, 성령의 역사로 세례를 받은 사람은,

천국의 열린 문을 보게 됩니다.

하늘이 열린 사람이 되고, 늘 하나님의 낯을 뵈옵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마음은 이제 죄를 씻고 거듭나서 눈을 뜹니다. 귀가 열립니다.

보게 되면서 그리고 살아서 자라나는 행동을 하면서 하늘의 열린 문을 늘 보며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 같은 생각, 같은 뜻, 같은 바람,

같은 관점을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분의 영을 받았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성령세례를 받으면 하나님의 집이 보이고, 그 분의 얼굴표정이 보이고

그 분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싫어하시는지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 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요한이 예수님보다 조금 일찍 나타나서 물세례를 베풀면서 마음을 열고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서 마음의 문을 열라고 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3:2) 세례요한의 설교의 핵심은

우리의 마음을 본격적으로 여실 분이 오시는데 바로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마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하늘이 열린 사람은

▶2. 예수님의 겸손이 보이는 사람


우리는 주님의 겸손이 보여야합니다. 겸손. 우리에게 온전한 최선의 선물은 겸손입니다.

겸손은 우리가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을 보며

또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예수님은 이 겸손의 모습으로 모든 의를 완성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지은 인류의 죄는 교만이었습니다.

교만을 일으키는 사탄의 유혹에 걸려 하나님을 넘보는 교만의 영이 들어가니까

선악과를 탈취하여 따 먹고 그리고 하나님의 낯은 피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겸손으로서 정말 하나님의 나라, 생명의 세계, 속죄의 평화로 인해

열린 아버지의 그 풍성하신 은혜의 얼굴을 뵐 수 있는 길을 보이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첫 방법이 겸손이었습니다. 겸손은 가장 온전한 하나님의 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고 하실 때 요한이 크게 말렸습니다.


3: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요한에게 간청하시면서 허락을 요청하셨습니다.

이 일부터 겸손의 극치입니다. 그리고 겸손이 모든 의의 완성임을 증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신대도 자기를 비우시고 낮추시고

우리 인생의 세계에서 사람들 사이의 도리도 따르셨습니다.


때로는 까마득한 인생, (세례요한)의 허락을 구하시는 일도 하셨습니다.

세례요한에게서 물로 세례를 받으려 하실 때 제가 감히 어떻게,

라고 하는 요한을 설득하셔서 그에게서 세례를 받으신 주님,

정말 겸손하신 분입니다. 그 분의 음성을 들어보실까요.


마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허락을 받으시는 이 겸손.

우리는 바로 이런 겸손의 길에 주님의 십자가가 놓인 것을 보아야합니다.


주님은 이 겸손의 십자가를 통해서 사람이 되시고 종이 되시고 낮아지신 후

우리가 하나님의 그 얼굴, 평화로우신 얼굴을 뵙는 길에 같이 서게 인도하십니다.


겸손이 최고입니다. 우리는 이 겸손의 교회로 새롭게 거듭나야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진정 겸손의 의를 이루어

위 사람이 아래 사람의 허락을 얻어서 큰 겸손을 보이는 정도까지

그런 사랑의 의의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이 가장 앞서는 사랑의 나라이지요.

하늘이 열린 사람은 겸손의 세계에 선 사람입니다. 천국은 정말 다 겸손합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직분자들이 겸손해서 온 성도들의 진정한 감사제목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다 겸손의 허리를 주님으로부터 선물로 받기를 바랍니다.


하늘이 열린 사람은

▶3. 예수님처럼, 출애굽의 주역이 됩니다.


하늘이 열린 사람은, 성령님의 그 평화와 하늘의 축복이 비둘기처럼 덮혀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눈이 열리고 성령의 영으로 함께 생각하면서

주님의 겸손의 허리를 배운 사람은 이제 큰 평안, 큰 평화의 세계로 새출애굽하는 사람입니다.


출애굽의 홍해는 겸손의 새출발이며, 모든 순종과 복종이며, 이 때문에 오는 평화입니다.

예수님은 이 평화를 우리에게 선물하시는 주가 되셨습니다.


마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이 열린 사람은 평화와 축복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십자가 안에서

우리를 향해 열린 하늘을 바라보면서


첫째, 용서의 확신을 가진 사람이 됩시다..

먼저 죄에 대한 회개를 해야합니다. 그동안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깨닫고

그리고 진심으로 회개하여야합니다. 그리할 때 주님의 속죄의 용서와 보호가 크게 임합니다.

용서받았구나, 라는 확신이 옵니다. 이 확신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용서하는 사람이 됩시다.

우리는 용서를 받은 사람이니 우리에게 지은 사람의 죄를 용서할 수 있어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사람이 주인에게 일만 달란트 빚진 것을 용서해 주었는데.. 중략


셋째, 용서로 이끄는 사람이 됩시다.

하늘이 열린 사람은 마음이 크고 트이고 그리고 이제 화평케 하는 일이

제일 목적인 사람입니다. 주님은 이제 그 사명, 화평의 사명의 길에 섰습니다.

십자가를 지시고 성취하실 그 화평의 길에 서신 것입니다.


성령은 그 일에 협력자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셨다는 표현은 출애굽의 광경을 배경으로 하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유대인의 신을 신고 들어가서 유대인의 관점으로 보아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관점의 핵심은 출애굽의 관점, 엑소더스의 눈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눈을 떠야 오늘 말씀의 뜻이 밝히 보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의 새로운 출애굽운동을 예고하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 관점에서 볼 때 예수님이 물에서 올라오시는 것은 혼자 외롭게 올라오시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을 이끌고 홍해와 요단강을 건너는 광경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마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예수님은 용서의 세계, 사랑이 충만한 평화의 나라로

저와 여러분, 수많은 사람을 이끌어 새출애굽을 시키는 일을 하시는 광경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요단강에서는 엄청난 큰 광경이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저와 여러분, 한 사람이 세례를 받고 한 사람이 성령을 받고

한 사람이 용서의 세계로 들어온 것은,

한 사람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 우리 속에서 함께 용서의 세계로 들어온 것을 믿어야합니다.


아, 주여, 저를 용서하심을 감사합니다. 주여, 저도 용서하겠나이다!

라는 이 고백 하나가 수많은 사람을 미움 받는 칼 끝에서 벗어나

평안을 얻게 할 수 있습니다. 평화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평화의 영으로 비둘기같이 이 시간 우리 위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여야합니다. 


하늘이 열린 사람은

▶4. 모든 시험을 이기는 승리자가 됩니다.


예수님이 하늘이 열린 체험 후, 성령으로 이끌리셔서,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이렇게 해서 육체중심으로 살아라..는 마귀의 시험을,

예수님은, 말씀을 중심으로 살겠다.. 하시고 이기셨습니다.


▶5. 그러므로 나에게, 하늘이 열리기를 기도합시다.

우리는 이 놀라운 평화의 나라, 평화와 화목의 나라가 열리기를 기도해야합니다.

주님은 이제 새출애굽의 길을 걸으시면서 이 일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기도하실 때 하늘이 열린 것입니다. 그 길이 열린 것입니다.


눅3: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이 열리기를 기도할 때 하늘이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평화의 사람들, 화평의 일에 힘쓰는 사람들에게 이 음성이 들릴 것입니다.


마3: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주님은 후에 이렇게 이해시켜 주셨습니다.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하늘이 열린 사람이 되어 평화의 사람,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큰 축복의 문은 열린 사람이 됩니다.


◑그 외에도, 성경에 ‘하늘이 열린’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먼저, 나다나엘을 보십시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요1:51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나다나엘에게,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나에게도 가능한 것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를 보십시다.

에스겔 선지자는 포로되어 있는 상태에서, 민족 구원의 큰 비전을 보기 시작합니다.

열린 하늘로부터 말입니다.


겔1:1 제 삼십 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또한 하늘이 열릴 때, 물질적 복도 따라 올 수도 있습니다.


말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신28: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물질의 사명이 있으신 분은,

하늘 보고가 열리는 체험을 하셔서,

물질로 하나님을 힘껏 섬기게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제 하늘이 열리는 처음 시작은

바로 회개를 통해서 우리 마음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마음의 문이 열리면 하늘 문이 이미 열린 것을 볼 것입니다.

이미 용서받은 것을 보시면서 우리를 향해 웃으시는 하나님의 낯을 보게 됩니다.


아, 우리가 이제 용서를 믿고 용서를 하며

수많은 사람을 요단강에서 이끌어 용서받고 용서하는 삶으로 이끄는 일을 합시다.


정말 회개하고 우리 위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시고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다’ 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평화의 사람, 마음이 큰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중략된 부분>


제가 작년에 백두산에 갔을 때 밤하늘을 보았습니다.

구름이 빠른 속도로 지나갈 때마다 가려졌던 별들이 좌악 나타나는데

얼마나 아름답고 대단한지요, 하늘이 열리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또 제가 전에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만 제가 영국 저 북쪽 스콧트란드 지방,

그 중에서도 제일 북쪽 지방을 방문하게 되었을 때입니다.

산등성이을 향해 올라가는 산길로 운전해서 계속 전진할 때입니다.


저 앞의 하늘이 마치 해무리 지듯이 해를 중심으로 구름이 살짝 덮혀서

원을 죽 그리고 있는데,

마치 그 태양을 향해 큰 동굴같이 둥근 문이 열려 있는 듯 했습니다.

산등성이로 길이 넘어가는데 그대로 그 구름의 터널 속으로 차가 빨려들어갈 것 같았습니다.


아, 천국이 저렇게 아름답겠구나, 아 이대로 천국을 들어가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늘이 열리는 그런 광경을 생각하면서

오늘, 본문의, 하늘이 열리고, 라는 말씀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