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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체험 간증

LNCK 2010. 9. 19. 15:54

◈중보기도 체험 간증            히11:39-40       인터넷에서 스크랩

 

이 간증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모든 인류의 유일한 사랑이시고 위대한 왕이신 예수님을 더욱 갈망하고

더욱 사랑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이 글을 시작합니다.

 

 

◑중보기도.. 다음세대에 응답되기도 한다.

 

이 간증을 통해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금식하며 철야하며 눈물로 중보 했던

세계 도처와 이 땅의 무명의 중보자들에게 한없는 존경, 감사, 사랑을 전합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되어지는 이 모든 일들은 저희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

수많은 이 땅을 위한 중보자들의 눈물의 결실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은 특별한 은혜를 받은 민족입니다.

왜냐면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많은 기도를 심어 놓았습니다.

수많은 무명의 중보자들이 나라와 민족, 후손들을 위해서

밤마다 들로 산으로 다니며 얼마나 처절하게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또 세계 열방을 위해서 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제 때가 되어서 우리에게 영광스런 부흥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을 때 자신 때문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기도했지만, 응답받지 못한 채 하나님 나라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기도가 당대에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집니다.

그 기도가 헛되지 않고, 반드시 응답되는 때에 그날이 오는 것입니다.

 

히11:39-40절을 보면, 믿음의 선진들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즉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약속’을 받았지만, (본문에는 ‘증거’)

그것이 다 성취된 것을 보고 간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지는데

 

40절에 보면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들이 구하고 대가를 지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약속받은 것을,

그들 당대에 보지 못하고 갔지만,

하나님은 한번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기 때문에

그것들이 이제 후손인 우리들의 때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들의 신앙이 온전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모든 기도가 결실을 맺음으로써, 하나님이 그 온전함을 다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문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의 뜻)

 

 

이 마지막 때의 대부흥과 대추수를 위해

수많은 우리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대가를 지불하고

눈물로 간구하고 왔는데, 그 결실을 맺는 세대가 바로 우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받지 못한 모든 하나님의 그 약속들과 은총들과 성령의 권능들,

하늘의 능력들, 아버지의 영광이 풀어지고 물 붓듯이 부어지는 때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축복의 사람들입니다. 가장 큰 은총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 혜택을 입은 무리들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처절하게 기도했는지 아십니까?

평양대부흥 때부터 정말 순수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기도를 했는데

그것이 아직까지 응답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순교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신 그들의 순교의 핏값에 대해서

이 민족에게 참된 은총이 부어진 것은 아직 아니며, 이제 시작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믿습니다.)

 

우리가 몇 년 그곳에서 기도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그들이 뿌려 놓은 눈물의 씨앗들과 우리가 뿌린 눈물들이

함께 맞물려서 응답된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이 받지 못했지만

우리가 결실하게 하려고 우리로 부흥을 경험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제가 이 책에 간증을 쓸 때에 성령께서 이것을 꼭 기록하라는 감동을 강력하게 주셨습니다.)

이 땅, 이 나라, 우리 대한민국, 우리 민족을 위해서 세계 도처에 있는

수많은 기독교인들 중보자들이 기도했고

또한 우리 민족, 우리 선진들이 기도했는데

그들의 기도의 결실을 우리가 누리고 있다는 것을 밝히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김옥경 전도사가 이렇게 기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기도할 때마다, 피눈물을 흘릴 때마다,

또 그들이 실제로 순교의 피를 이 땅에 뿌리고 갈 때마다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약속하셨겠습니까?

 

우리가 앞으로 보게 될 우리 민족에 임할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은총은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헛되게 하지 않으려면, 그 유업을 남김없이 받아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 수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일에 우리가 쓰임 받으려면,

우리 또한 지불해야 하는 대가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불해야 할 몫을 감당한 그들이,

이 민족에게 부어질 유업을 함께 받아서 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그 일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이 마지막 때의 부르심에 내가 지불해야 하는 대가에 순종하여 동참함으로써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이 뿌려 놓은 엄청난 씨앗들의 맺을 열매를

내가 거두고 그것을 먹을 것인가? 아니면 거부할 것인가?

그것은 나의 선택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중보기도 드리다보니.. 그 대상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주부인) 저희가 무엇을 제대로 다 알았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이 좋아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서 매일 모여 기도하는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고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무작정 그것을 우선순위로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엄청난 은총의 수혜자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다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종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 영적인 비밀들이 거기중보기도에 감춰져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 하나님 나라의 경륜을 몰랐습니다.

 

우리는 모르고 그냥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그 비밀이 우리를 통해서 밝혀지고 드러나게 하여서,

우리만 누리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같이 누리도록

저희들을 지금 사용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 유업의 은총을 여러분도 반드시 다 받아서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모두가 다 동참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특별한 사람들만 사랑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모두가 다 그 유업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진정한 중보자들로 대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여러 해 동안 민족 복음화와 나라의 번영을 위해,

나라의 여러 문제들을 가지고, 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구체적으로 중보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런 중보의 과정을 통해 저희에게 애국애족의 마음이 깊어지면서

예언적인 중보가 저희에게 임하여

무엇을 어떻게 중보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참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내가 이 나라의 국민으로서 합당한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처음엔 단지 습관적으로 하는 (별 감동은 없는데도) 그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하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으로 부어 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민족과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애국애족의 마음이 된 것입니다.

 

정말 축복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민족의 죄악을 놓고 대신 회개하고,

이 땅의 축복을 위해서 진정으로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장 안에 있는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그것은 본래 제 안에 없던 것입니다.

 

저는 원래 특별한 애국자도 아니었고, 그렇게 뛰어난 사람도 아니었고,

그저 평범한 가정주부였을 뿐입니다.

그런데 하루도 빠짐없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다 보니까

 

하나님 안에 있는 초자연적인 사랑,

하나님께서 각 나라들을 얼마나 귀히 여기시는지,

또 각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민족들과 모든 영혼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또는 우리 기도 그룹 동역자들) 마음에 부어진

나라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와 모든 영혼이 하나님께 얼마나 귀한지..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지구를 보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온 세상을 향해 시야가 넓어지고 마음이 커지는

놀라운 일들이 우리에게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사람’을 쓰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으로만 행하시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 사랑을 갖지 않은 그를, 하나님이 사용해서, 사랑을 행하실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이 누구에게 자신의 나라를 맡기고,

누구에게 자신의 백성을 맡기는지 아십니까?

누구에게 당신의 자녀들을 지도하고 양육하도록 맡기는지 아십니까?

 

열방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열방을 맡깁니다.

그 민족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그 민족을 맡깁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영혼을 여러분에게 맡깁니다.

여러분이 그들의 지도자가 되고

여러분이 그들을 위한 중보자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영혼을 바르게 세워가는 일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누가 실제로 누리느냐?

누가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 실제적으로 지도자가 되고 쓰임 받느냐?

사랑하는 자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사랑이 없이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사랑의 동기로만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라고 하셨습니다.  갈5:6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려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셔야 됩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이 정말 쓰임 받고 싶다면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을, 영혼들을, 우리나라를, 민족을, 내 교회를, 모든 성도들을, 목회자들을,

내 가정에 있는 가족들을, 사랑하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당신이 사랑하는 영혼들을 맡기시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하게 되는 것은, 중보기도 드릴 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 안에 있는 온갖 부요한 것들 아름다운 것들을 취하는 것입니다.

 

단순합니다. 성경에는 다 사랑을 기본으로 해서

하나님이 모든 일을 행하셨다는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달리 표현한다면 사랑밖에 하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사랑만을 행하실 뿐입니다.

 

그런데 사랑이 빠져 버린 그 일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리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놓칩니다.

사랑을 목적으로 목회하고 봉사하고 자신에게 할당된 모든 일을 해야 되는데

사랑이 제외되고 그냥 일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일에 함께하시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신을 먼저 변화시키고

그 사랑으로 채워져서 그 사랑을 가지고 모든 일을 행하게 될 때,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면서

모든 일이 하나님이 은혜로 아름답게 성취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왜 열방으로 나아갈까요?

그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다가 애국애족의 마음이 들어와서

기도의 시간들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계속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지니까,

하나님의 심장이 들어오니까,

그 다음에 세계의 있는 모든 영혼들이 너무나 불쌍하고 측은한 겁니다.

 

고통 받고 압제받는 자들 악한 영혼에게 유린당한 피폐된 영혼들,

그들을 바라보시고 탄식하고 아파하는 아버지의 그 눈물이 제게 부어집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제가 기도하다가

‘그런데 내가 저 민족을 위해 왜 이렇게 처절하게 우는 거야..?

내가 왜 이렇게 아픈 거야...? 내가 왜 이렇게 고통의 시간들을 보내는 거지..?’

그것이 바로 주님의 심장이라는 것을, 초기에는 몰랐습니다.

 

갑자기 기도하는데 어느 나라가 생각나고,

그 민족의 문제들이 생각나고 아픔이 들어오면 막 울고 통곡하는데

갑자기 저한테 그런 생각이 들어오는 겁니다.

‘내가 왜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나하고 혈육도 아니고 아무런 연관이 없는 이들을 위해서,

이토록 마음을 찢으면서 울까?’

 

처음에는 영문을 모르고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기도하다 보면,

내가 왜 이 나라를 위해 울고 있을까? 왜 이민족을 위해서 울고 있을까?

그런 의문이 드는 것입니다.

 

나중에야 이 민족을 향한 이곳에서 고통당한 신음하고 있는 탄식하고 있는 그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인 것을, 주님의 눈물이고 주님의 심장인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

하나님이 왜 크고 위대하신 아버지신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피를 토하는 눈물을 흘리시는 하나님이,

이들을 사랑하는 사랑으로 똑같이 나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게 되는 그 일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은혜의 수단을 사용하라

대가 지불 없이 그냥 가만히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오늘날 내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으로 내가 충만해서 내가 영혼들을 사랑하게 되고...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자신이 심는 대로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은혜가 부어질 수 있는- 수단들을

자기가 동원해서 해 보는 것입니다.

 

기도도 하고, 말씀도 읽고, 철야도 하고, 금식도 하고, 집회도 참석하고

이것이 은혜의 수단이기 때문에, 그렇게 우리의 중심을 거기서 보는 것입니다.

 

‘네가 진정으로 나를 알기를 원하는구나.

네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기를 원하는구나.

네가 진정으로 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구나.’

 

그때 은혜들이 부어집니다.

그럴 때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심장 안에 있는 그 사랑이,

기도하고 있는 그 사람(자신)에게 부어짐으로 인해서, 그가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다른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게 됩니다. 은혜의 선순환이 일어납니다.

 

또한 그렇게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면서 그를 사용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는 수단’들을 사용하십시오.

그냥 ‘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겠지..’ 하지 마십시오.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시킨 후에,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으로만 행하시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 사랑을 갖지 않은 그를 하나님이 사용해서 사랑을 행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서 그 사랑이 그 안에 충만한 그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점점 만들어 가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 단락은, 여기서 자세히 다루지 않겠습니다만,)

우리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서, 세상을 미워하게 되면서,

끊임없이, 내 자아의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내 자아의 죽음, 말입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것을, 여러분이 다 지키시더라도,

자기 자아가 깨어지지 않고, 여전히 세상과 육신을 따라 살면.. 그것은 속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점을, 꼭 유의하시고,

뭐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해 중보기도하며,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

매우 크고 거창한 일을 하는 것 같지만, 여러분 마귀에게 속으시면 안 됩니다.

 

그런 크고 거창한 일은,

오늘 내가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는 작고 보잘 것 없는 일에서부터 (↔크고 거창한)

시작합니다.

 

크고 거창한 일에 속지 맙시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대면하는 기도를 드리는 사람은.. 그 길로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존귀한 자로 만드십니다.

말씀 그대로 살기 위해, 말씀 앞에서 탄식하고 울고, 싸우며 몸부림을 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단지 교회에 나오고 예배드리고

십일조 하고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십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히 여기는 자를 하나님 또한 멸시하십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경외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존중히 여기시는데,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아십니까?

그 사람의 삶을, 가치 있는 삶으로 바꾸십니다.

그의 존재를, 가치 있고 귀중한 존재로 바꾸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존중히 여김을 받는 삶, 귀한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붙잡히기 시작하면)

여러분이 (자신을) 바라본 그 이상으로, 원하는 그 이상으로

놀랍고 위대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 진리를 거기에서 배웠습니다.

그냥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의무감에서 기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열방이 들어왔습니다. 세상에 있는 영혼들이 제 기도에, 제 관심에, 제 사역에 들어왔습니다.

나라와 민족만 사랑하게 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열방을 사랑하게 되는 그 은혜가, 실제로 제게 부어진 것입니다...

 

이제 제가 민족과 열방을 사랑하여 기도하는 일에 쓰임 받고 있고,

또 그 기도가 하나씩 이루어져 감을 보고 있으니,

이것 자체가 존귀한 삶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