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시즌을 분별하라 ◈인생의 시즌을 분별하라 전3:1~11 15.12.27.출처 ◑인생은, 복습을 잘 해야 합니다. ▲바둑기사들은 대국이 끝난 뒤에, 바로 승자와 패자가 같이 복기復棋를 합니다. 복기란, 방금 두었던 판을 그대로 한 수씩 주고받으며, 그대로 재연하는 것입니다. 어느 시점에서 승패가 갈리는 패착이 두.. 분류 없음/2015 2016.01.23
한국교회의 개혁과 미래 ◈한국교회의 개혁과 미래 마6:31~33, 삼하12:5~7 출처 손봉호 박사 / 에방겔리아 대학에서 특강 (미국 CA소재) 제가 이 자리에서 강의를 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먼 나라(미국)에 오셔서, 복음사역을 위하여 여러분께서 수고를 많이 하시는데, 지금 한국교회가 여러 가지로 염려.. 분류 없음/2015 2016.01.14
성경적 결혼의 원리를 경청하라 ◈성경적 결혼의 원리를 경청하라 창2:18~25 15.12.06 출처보기 하나님이 최근에, 결혼에 대해서, 부부관계에 대해서 여러 차례 말씀을 전하게 하시는데, 거기에 하나님의 큰 뜻이 있는 줄 믿습니다. 오늘 함께 읽은 본문 말씀은, 제가 <결혼예비학교>를 할 때, 채택하는 본문입니다. 제가 .. 분류 없음/2015 2016.01.12
스스로 성을 쌓는 인생 ◈스스로 성을 쌓는 인생 창4:9~17 15.12.27 출처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창4:14 ▲에덴동산 안에 있을 때는, 항상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에덴 바깥에서 살아가게 되었을 때, 에덴 바깥에서 살 때 .. 분류 없음/2015 2016.01.11
찰스 스펄전의 기도 ◈찰스 스펄전의 기도 히4:16 아래설교 녹취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4:16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았던 스펄전 ▲시대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영국에 찰스 스펄전이 설교하던 시대에는, 영국에 두 명의 위대한 영적인 인물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그냥 일반신문에도, 매일 이 분들의 행적들이 보도되고, 소개되었습니다. 그 두 인물은, 찰스 스펄전과 조지 뮬러였습니다. 두 분은 같은 시대에 살았습니다. 그렇게 그 시대에, 하나님 앞에 특별히 쓰임 받았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16절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도우시는 은혜가, 그 두 분에게 있었기.. 분류 없음/2015 2016.01.10
이같이 행하시는 하나님 ◈이같이 행하시는 하나님 전3:11-14 15.12.27송년주일, 출처. ▲시 한 편 들으면서 오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자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 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 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 분류 없음/2015 2016.01.09
다시 안디옥교회로 ◈다시 안디옥교회로! 행11:19-26, 13:1-3 15.12.20. 출처 당시 로마제국 내에는 안디옥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지역이 16군데나 있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성경에 기록된 안디옥은, 터어키 중부의 '비시디아 안디옥'과 터어키 동남부에 있는 곧 오늘 본문의 안디옥으로, 수리아주의 수도입니다. *수리아 안디옥 이는 로마제국 내의 3대 도시 곧 로마, 알렉산드리아와 함께 3대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안디옥 그 이름은 셀레우코스왕조의 아버지 안디오코스를 기념하여 명명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안디옥에 복음이 들어가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세계선교의 전초기지가 된 것은 참으로 감격스런 역사입니다. 스데반이 유대교인들로부터 돌에 맞아 죽음에 이르게 되고 점점 핍박이 심해지자 성.. 분류 없음/2015 2016.01.08
세계선교를 위한 연대와 협력 김명혁 목사 (제3회 국제컨퍼런스) - YouTube ◈세계선교를 위한 연대와 협력 막10:45. 사49:6 출처보기 ◑도입 ▶우선 제 고백의 말을 간단히 하면, 제가 지난 십 수년 동안, 아마 거의 매일 하루에 수십 번, 혹은 백 여번씩 중얼거리는 고백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 중의 괴수입니다. 제 자신을 보면, 죄 없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기적이고, 정욕적이고, 비판적이고, 배타적이고 거기에다 위선과 독선이 가득한 죄인입니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두 번째는 ‘이리로 보나, 저리로 보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제가 11살 아이 때부터, 고향을 떠나서, 부모님을 떠나서, 단신으로 남한에 내려온 저를, 하나님께서 그저 사랑해주시고, 축복해.. 분류 없음/2015 2016.01.04
최우선 순위 / 데이빗 윌커슨 ◈최우선 순위 아2:3, 7:6 스크랩, 출처 ▲혹시 기도가 부담이 되십니까? 기쁨이 되기보다 의무가 되십니까? 기도는 가장 사랑하는 분에 대한 것임을 왜 알지 못하십니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다면 배우자를 사랑하고 친밀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일’이라고 말할까요? 우리는 오해하고 .. 분류 없음/2015 2015.12.30
예수님과 함께 띠 띠고 가는 길 ◈예수님과 함께 띠 띠고 가는 길 요21:18-23 출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내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 분류 없음/2015 201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