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e[#pg_il_#

전체 글 11966

구조가 더딘 이유

◈구조가 더딘 이유 (하나님의 따뜻한 침묵) 출처 내가 오랫동안 침묵하고 있었다고, 네가 나를 경외하지 않는 것이냐? 사57:11 그러나 하나님이 침묵하신다고 하여, 누가 감히 하나님을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숨으신다고 하여, 누가 그분을 비판할 수 있겠습니까? 욥34:29 크레시의 전투에서 그 당시 18세밖에 되지 않았던 에드워드 왕자가 선봉 부대를 지휘하게 되었다. 이때 그의 아버지인 국왕은 강한 친위대를 높은 지대에 배치시키고, 즉각 왕자의 부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를 갖추고 전투를 지켜보고 있었다. 어린 왕자는 심한 공격을 받고 위험에 처하자 아버지 국왕에게 구조를 요청했다. 그러나 왕은 즉시 구조대를 보내지 않았다. 구조가 더뎌지자 왕자는 또 다른 사자를 보내어 즉각적인 구조..

분류 없음/2006 2006.07.07

곰보빵 사연

◈곰보빵 사연 술 마시는 버릇을 배워서는 안 되겠지만 곰보빵에 얽힌 아버지와 딸의 사랑이 진하게 배여 있는 아름다운 글을 소개합니다. 부모와 자녀간 사랑과 우정은 사춘기 이전에 싹 튼다고 합니다. 자녀의 사춘기 이전에 깊은 인간관계를 쌓아놓지 않으면, 후에 부모와 자녀는 평생 서로 서먹서먹한 관계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들이 어릴 때, 부지런히 추억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bbangbook/40025882557

분류 없음/2006 2006.07.05

에스겔 18장 주석

◈에스겔 18장 주석 겔18:1~32 출처▲18: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여호와의 말씀이 또...가라사대 - 이는 전장의 시드기야 왕의 불의와 패망과 메시야 예언에 대한 말씀과는 달리 하나님의 심판이 불공정하다고 하는 이스라엘 족속들의잘못된 인식을 지적하면서 개인적인 죄에 대한 심판을 언급하는 도입 구절이다.▲18:2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 - 이는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그것을 먹지 아니한 아들의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서, 아비가 죄를 범하였는데 그 죄를..

카테고리 없음 2006.07.04

거룩과 부정이 접촉하면?

◈거룩과 부정이 접촉하면?      눅7:14      *출처 휘발되고 없음  하나님께 드린 제물은 거룩하기 때문에 그것을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여 진다. 레6:18, 27   ▶레위기서를 읽다 보면 부정의 정결 제도가 많이 나온다. 그리고 부정을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금하는 말씀들이 많이 나온다.  그 이유에 대해 레 15:31절은,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 부정(정결하지 못함)에서 떠나게 하여 그들로 그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장막을 더럽히지 않고 그 부정한 중에서 죽음을 면케 하기 위함이라고 하셨다.  부정하면 죽임을 당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장막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은 거룩과 부정은 모두 전염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 드린 제물은 거룩하기 ..

분류 없음/2006 2006.07.03

소제에 누룩을 빼는 이유

https://cafe.daum.net/heavendeer/SU4J/7 ◈소제에 누룩을 빼는 이유         레6:14~23           07.06.07.  성경에 ‘누룩’이라는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에서 사용되는데, 때로는 예수님께서 천국비유에서 ‘천국은 한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넣어둔 누룩과 같다’ 라고 하는 비유로 말씀하실 때는, 긍정적으로 쓰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소제를 (내 인생을) 이렇게 하나님께 가루로 만들어 드릴 때에 '누룩을 넣지 말라' 라는 말씀이에요.  ▲누룩이라는 말을 한번 찾아 봤어요.  히브리어 원어로 하메츠 이에요. 그 뜻은.. ‘흥분시킨다’라는 뜻입니다.  그런 흥분된 상태에서 뭔가 외부의 자극에 대해서 아니면 내부든지 자극에 ..

카테고리 없음 2006.07.01

역대하6:14 성전에 계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성전에 계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대하6:6, 15 2008.11.16.출처 저는 지난 주 역대하 6:장을 묵상하며 큰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시며, 인간의 도움을 조금도 필요로 하지 않으시는 분이신데, 어째서 인간이 만든 성전에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을까? 대하6:2, 6 이 물음을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으시는 분이신데 어째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가?’라는 물음이 될 것이다. 우리는 역대하 본문 6:장을 통하여 이 물음에 대하여 두 가지 대답을 얻을 수 있다. -하나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에게 섬김의 기회를 주심으로써 우리를 존귀한 자로 세워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1.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

카테고리 없음 2006.06.30

사38장 오늘 죽으면 너무 아쉬운 이유

◈오늘 죽으면 너무 아쉬운 이유 이사야38:1~22 설교스크랩, 출처 ▶죽는 것이 아쉬웠던 집사님오늘 죽어야 된다는 통보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주어졌습니다.그러면 이제 죽어야 될 상황에서 여생을 내다보면서가장 아쉬운 이유가 뭔가 한번 각자에게 물어보시지요. 제가 목회현장 속에서 기억나는 경험이 있습니다.서울의 북악터널 너머에 있는 평창동인데, 50살쯤 되시는 여자 집사님이암에 걸리셨습니다. 평창동에 대저택을 갖고 계십니다. 남대문 시장에서 20년이 넘도록 새벽장사를 하시면서 돈을 모았습니다.그리고 그 저택을 만드셨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집입니다. 그리고 자녀들도 다 훌륭하게 유학도 갔다 오고, 또 장가도 잘 가고,좋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06.06.29

제 풀에 제가 꺾일 때까지

◈제 풀에 제가 꺾일 때까지 시83:1 출처 휘발 하나님이여 침묵치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치 말고 고요치 마소서 시83:1 아들이 교회 행사에서 행운권 추첨에 당첨이 되어 라면 한 박스를 탔다. (목회자의) 아들은 라면을 너무 좋아하지만 집에서는 평소에 라면이 몸에 좋지 못하다고 하여 못 먹게 한다. 그러니 엄마는, 상품으로 타온 라면을 버리지는 못할 것이고 아들은 나름대로 이제 실컷 라면을 먹게 되었다고 기분이 좋았던가 보다. 그런데 집사람(사모님)이 교회 아이들에게 라면을 많이 나눠 준 것을 나중에 아들이 알게 되었다. 투정을 엄마에게 부리더니 결국 엄마에게 한 마디 말을 들었다. 아들은 이제 내 방에 와서 “아까운 라면을 다 나눠 주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자기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 또 다른 ..

분류 없음/2006 2006.06.28

삼손의 실패

◈삼손의 실패 *부제: 싸워보기도 전에 지는 법 삼손은 나실인이었습니다. 그에게는 독주, 부정한 것을 먹는 일 그리고 머리에 삭도 대는 일이 금지되었습니다.(삿 13:14) 삼손의 생애를 추적하다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가 머리에 삭도를 대는 일 외에는 사실상 두 가지 금령을 이미 범했다고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를 깍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전히 괴력을 행사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생의 집에 들락거리던 사람이 독주를 안 마셨다고 보기가 힘들고(16:1), 죽인 사자의 사체에 벌집이 들어서자 그 꿀을 찍어 먹었는데(14:8-9), 잘 아는 것처럼, 주검은 대표적으로 부정한 것이었으므로 그 꿀이 정한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삼손은, 사사로서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분류 없음/2006 2006.06.27

너무 바쁜데서 벗어나

◈너무 바쁜데서 벗어나게 하시는 섭리 출처 필립 얀시,「영감을 선물한 스승들」내용 중 발췌, ‘인간관계 중심적 사람’은 친구를 따라 다니는 일을 즐거워 하지만, ‘일 중심적 사람’은 아래와 같이 괴로운 경우가 많지만... 하루는 친구가 전화를 걸어서 여러 가지 볼 일이 있는데 함께 가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거절할 수 없어서 마지못해 수락했지만, 속으로는 머리라도 쥐어뜯고 싶은 심정이었다. 약속 장소로 나가며 본회퍼의 「성도의 공동생활」(Life Together)을 꺼내 들었다. 오늘 하루 그걸 다 읽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심산이었다. 하지만 친구와 일을 하나씩 끝낼 때마다, 나는 짜증이 점점 더 심해졌다. 소중한 시간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말할 수 ..

분류 없음/2006 2006.06.24

서른 장 벽돌의 기적

◈서른 장 벽돌의 기적 John Wanamaker, 1838~1922 필라델피아의 한 벽돌공장에서 일하는 13살의 가난한 소년 존이 있었다. 소년 존은, 비가 내리는 날마다 퇴근길이 진흙투성이로 변하는 것을을 안타깝게 바라보았다. 왜냐하면 존의 동네 도로는 비포장 흙길 이어서, 조금만 비가 내려도 온통 진창길이 되어 버렸던 것이다. 많은 어른들은 우산을 받쳐 들고 옷자락을 움켜쥐고 힘겹게 걸으면서 불평만 할 뿐 누구하나 대책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다. 어느 날 존은 "이 진흙탕 길이 만약 우리 집 마당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했다. 순간 13살짜리 소년은 그 길을 벽돌로 포장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다음날부터 길에는 벽돌이 하나씩 놓이기 시작했다. 소년 존은 얼마 안 되는 하루 품삯이었지만 날마다 ..

분류 없음/2006 200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