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e[#pg_il_#

전체 글 11966

르비딤의 신앙

◈르비딤의 신앙 출17:8~16 ◑구원은 거저지만, 축복은 노력해야 ▲구원과 축복의 차이 구원받은 사람은 무조건 축복받는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 축복이 없는가? 두 가지 질문의 해답이 오늘 본문에 잘 나와 있다. ▲구원은 - 은혜다.구원은 사람이 할 일이 하나도 없다.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죄 값을 대신 치러 주시므로 구원을 다 이루셨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4백년간 종살이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구원받고 해방되는 데 그들이 한 일이 하나도 없다. 바로의 손에서 건져 줄 때도 그들은 가만히 있었고, 홍해에서도 ‘너희는 가만히 있어 여호와께서 너희를 어떻게 구원하는가 보라!’ 하셨다. 홍해를 갈라서 이스라엘 민족으로 지나가게 하시고, 뒤 쫒아 오는 이집트..

분류 없음/2007 2007.03.08

웨슬리 목사님의 성령체험

◈웨슬리 목사님의 성령체험 눅3:22 06.06.29.설교일부녹취 어떤 사람은, 사모하지도 않는데.. 어떨결에 받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간절히 사모해서.. 결국 체험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간절히 사모하는데도.. 아직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내가 체험해 보지 못했다고.. 그런 것은 없다/필요 없다/혼란스럽게 할 뿐이다' 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이런 특별한 성령의 경험을 남달리 내가 체험했다고 해도, '일상을 떠나서 신비주의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늘 보통사람으로서 겸손한 가운데, 신앙생활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그 특별한 체험도.. 결국에는 (얼마 안 가서) 식거든요. 결국에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거든요. 다윗이 골리..

분류 없음/2006 2007.03.05

시간이 빨리 지나가니...

◈시간이 빨리 지나가니... 약4:14 헨리 나우웬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고, 인생이 빨리 늙는 것 같아 안타깝지만, 영원 속에서 인생을 바라보며, 너무 조급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4:14 주님, 인생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몇 년 전에 저를 완전히 압도했던 사건들이 지금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몇 달 전만 해도 제 삶에서 너무나 중요한 것 같았던 갈등도 이제는 아무 쓸데가 없고 힘을 기울일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겨우 몇 주 전에 제 잠을 빼앗아 갔던 내적인 동요가 이제는 과거에나 존재했던 낯선 감정이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 감탄하며 읽었던 책들이 이제는 더 ..

분류 없음/2007 2007.03.03

2007년 성경 1독

◈2007년 벌써 성경 1독 *출처: 옹달샘 원문보기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예레미야 15:16 저자는 2007년이 환갑이니, 연세도 많으신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초등학교 임용시험 보던 해인 2001년도에도 성경을 3독하며 시험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2006년 12월 26일~ 2007년 2월 25일까지 약 2달 걸쳐 성경을 또다시 1독했다. 방학 중에(저자는 초등학교 선생님) 하루에 50쪽씩 읽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고 하루하루 읽은 쪽수를 체크 해가며 말씀 안에서 귀중한 은혜를 맛볼 수 있었다. 올 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1년 성경 3..

분류 없음/2007 2007.03.02

시간에 관한 글 모음

◈시간에 관한 글 모음          엡5:16  ▲우리 시대의 역설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너무 빨리 운전하고 너무 성급히 화를 낸다.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고, 너무 지쳐서 일어나며 너무 적게 책을 읽고, 텔레비전은 너무 많이 본다. 그리고 너무 드물게 기도한다. 여가 시간은 늘어났어도.. 마음의 평화는 줄어들었다.  더 빨라진 고속 철도, 더 편리한 일회용 기저귀, 그러나 더 느끼기 어려워진 행복...   ◑1. 시간의 오병이어 흔히 인생을 일장춘몽 이라 말하며, 꿈 한 번 꾸는 것처럼 짧다고 한다.그러나 사명을 감당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 인생은 결코 짧지 않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한 평생 자신을 바쳤던 슈바이처 박사의 일생.인도 빈민가에서 한 평생 자신을 드렸던 마더 테레사의 일..

분류 없음/2007 2007.02.28

몸을 치심

https://blog.naver.com/karamos/80137633894 ◈몸을 치심            출9:8-12            2001.05.06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할수록 재앙이 점점 더 깊어집니다. 다섯 번째 재앙은 짐승에게만 악질이 일어났는데 이제는 사람 여섯 번째로 몸에 까지 독종이 일어 나는 것입니다.  짐승에게도 독종이 일어나고 사람의 몸에도 악한종기가 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시기를 풀무에서 재 두 웅큼을 가지고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어느 풀무라고 하지는 않으셨지만 아마 그 당시에 유명한 풀무가 있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러한 풀무를 어떤 신학자는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는 그러한 제단의 풀무였을 것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