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6 아내 ◈아내 잠5:18 스크랩 글 얼마 전 모 설문조사에서, 복권에 당첨되면 무엇부터 바꾸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다수의 남자들이 ‘아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대다수 여자들 또한 ‘남편’이라고 대답했다고 전해진다. “아! 발 좀 치워봐.” 지금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 분류 없음/2007 2007.03.08
르비딤의 신앙 ◈르비딤의 신앙 출17:8~16 ◑구원은 거저지만, 축복은 노력해야 ▲구원과 축복의 차이 구원받은 사람은 무조건 축복받는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 축복이 없는가? 두 가지 질문의 해답이 오늘 본문에 잘 나와 있다. ▲구원은 - 은혜다.구원은 사람이 할 일이 하나도 없다.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죄 값을 대신 치러 주시므로 구원을 다 이루셨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4백년간 종살이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구원받고 해방되는 데 그들이 한 일이 하나도 없다. 바로의 손에서 건져 줄 때도 그들은 가만히 있었고, 홍해에서도 ‘너희는 가만히 있어 여호와께서 너희를 어떻게 구원하는가 보라!’ 하셨다. 홍해를 갈라서 이스라엘 민족으로 지나가게 하시고, 뒤 쫒아 오는 이집트.. 분류 없음/2007 2007.03.08
574 프로테스탄트 원리와 현대적 위기 ◈프로테스탄트 원리와 현대적 위기 롬1:7~12 출처 - Prof. Dr. Michael Welker 위 글을 ‘나름대로’ 이해해서 재 작성 했음/편. 한 마디로, <내가 어떤 방식으로 믿든지, 내가 크리스천인 것은 분명하고, 내 신앙 방식은 당신의 신앙 방식과 엄연히 다르니까, 내 신앙 방식에 대해 일절 .. 분류 없음/2007 2007.03.07
573 최후 심판의 기준 ◈최후 심판의 기준 마25:35~40 ▲최후 심판의 기준 학교 다닐 때 시험 보기 전에, 간혹 ‘문제를 집어 주시는’ 선생님이 계셨다. 그 때는 평소에 조는 아이들도 귀를 쫑긋 세운다. 예수님은 최후 심판의 기준에 대해 ‘문제를 집어 주셨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 분류 없음/2007 2007.03.07
572 인간의 고뇌를 이해하는 신앙인 ◈인간의 고뇌를 이해하는 신앙인 눅22:44 신앙심이 깊은 사람은 인간이 가진 고뇌를 깊이 이해합니다. 저도 믿음이 더욱 깊어져서, 인간의 고뇌를 깊이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너와 함께 있다 성전을 신축할 때 컨테이너 생활을 하였습니다. 냉난방 없이 여름과 겨울을 보냈고, 경추성 편두.. 분류 없음/2007 2007.03.06
570 불변의 신앙 ◈불변의 신앙 단3:13~18 오늘까지 우리 기독교의 발전은, 또한 인류 역사의 발전은, 어떠한 손해와 어려움을 당해도 자기 신앙을 꿋꿋이 지키고, 진리를 목숨 걸고 사수한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였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매우 이해 타산적이 되어가면서 기독교 신앙마저도 이해 타산적으로 변하는 경.. 분류 없음/2007 2007.03.05
웨슬리 목사님의 성령체험 ◈웨슬리 목사님의 성령체험 눅3:22 06.06.29.설교일부녹취 어떤 사람은, 사모하지도 않는데.. 어떨결에 받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간절히 사모해서.. 결국 체험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간절히 사모하는데도.. 아직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내가 체험해 보지 못했다고.. 그런 것은 없다/필요 없다/혼란스럽게 할 뿐이다' 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이런 특별한 성령의 경험을 남달리 내가 체험했다고 해도, '일상을 떠나서 신비주의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늘 보통사람으로서 겸손한 가운데, 신앙생활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그 특별한 체험도.. 결국에는 (얼마 안 가서) 식거든요. 결국에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거든요. 다윗이 골리.. 분류 없음/2006 2007.03.05
568 원수 = 또 다른 나 ◈원수 = 또 다른 나 잠25:21 스크랩 글 원수가 주리거든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주어라 잠25:21 농사를 짓는 데 잡초와 해충은 농작물의 양분을 빼앗아 가며, 성장을 방해하여 소출을 적게 하는 원수와 같은 존재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농사는 잡초와 해충과의 전쟁’.. 분류 없음/2007 2007.03.04
567 광야의 사람 ◈광야의 사람 마3:1~4 ▲이스라엘 땅은 광야 이스라엘 성지에 가서 가장 충격을 받고 놀라는 것은 광야 때문입니다. 낙심이 될 정도입니다. ‘이 땅이 무슨 성지냐? 이런 땅이 무슨 가장 축복받는 가나안이냐? 젓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는데 물도 안 흐른다. 이런 땅이 어디 있느냐?’ 이것이 바로 .. 분류 없음/2007 2007.03.03
시간이 빨리 지나가니... ◈시간이 빨리 지나가니... 약4:14 헨리 나우웬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고, 인생이 빨리 늙는 것 같아 안타깝지만, 영원 속에서 인생을 바라보며, 너무 조급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4:14 주님, 인생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몇 년 전에 저를 완전히 압도했던 사건들이 지금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몇 달 전만 해도 제 삶에서 너무나 중요한 것 같았던 갈등도 이제는 아무 쓸데가 없고 힘을 기울일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겨우 몇 주 전에 제 잠을 빼앗아 갔던 내적인 동요가 이제는 과거에나 존재했던 낯선 감정이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 감탄하며 읽었던 책들이 이제는 더 .. 분류 없음/2007 2007.03.03
565 현세적 가치 와 영원한 가치 ◈현세적 가치 와 영원한 가치 요3:15 편집자 글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5 신약성경은 계속적으로 영생을 거듭 강조해서 가르친다. 그런데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현생을 거듭 강조해서 가르친다. 물론 현생도 영생과 맞닿아 있긴 하지만, 영생을 동경.. 분류 없음/2007 2007.03.02
2007년 성경 1독 ◈2007년 벌써 성경 1독 *출처: 옹달샘 원문보기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예레미야 15:16 저자는 2007년이 환갑이니, 연세도 많으신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초등학교 임용시험 보던 해인 2001년도에도 성경을 3독하며 시험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2006년 12월 26일~ 2007년 2월 25일까지 약 2달 걸쳐 성경을 또다시 1독했다. 방학 중에(저자는 초등학교 선생님) 하루에 50쪽씩 읽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고 하루하루 읽은 쪽수를 체크 해가며 말씀 안에서 귀중한 은혜를 맛볼 수 있었다. 올 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1년 성경 3.. 분류 없음/2007 2007.03.02
시간에 관한 글 모음 ◈시간에 관한 글 모음 엡5:16 ▲우리 시대의 역설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너무 빨리 운전하고 너무 성급히 화를 낸다.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고, 너무 지쳐서 일어나며 너무 적게 책을 읽고, 텔레비전은 너무 많이 본다. 그리고 너무 드물게 기도한다. 여가 시간은 늘어났어도.. 마음의 평화는 줄어들었다. 더 빨라진 고속 철도, 더 편리한 일회용 기저귀, 그러나 더 느끼기 어려워진 행복... ◑1. 시간의 오병이어 흔히 인생을 일장춘몽 이라 말하며, 꿈 한 번 꾸는 것처럼 짧다고 한다.그러나 사명을 감당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 인생은 결코 짧지 않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한 평생 자신을 바쳤던 슈바이처 박사의 일생.인도 빈민가에서 한 평생 자신을 드렸던 마더 테레사의 일.. 분류 없음/2007 2007.02.28
561 없는 은혜 ◈없는 은혜 렘9:23 편집자 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렘9:23 많은 성도들이 주님께 기도하며 애타게 바라는 것은, 물질도 주시고, 높은 권세도 주셔서 한 번 멋지게 주님께 헌신하고 싶은데... .. 분류 없음/2007 2007.02.28
몸을 치심 https://blog.naver.com/karamos/80137633894 ◈몸을 치심 출9:8-12 2001.05.06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할수록 재앙이 점점 더 깊어집니다. 다섯 번째 재앙은 짐승에게만 악질이 일어났는데 이제는 사람 여섯 번째로 몸에 까지 독종이 일어 나는 것입니다. 짐승에게도 독종이 일어나고 사람의 몸에도 악한종기가 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시기를 풀무에서 재 두 웅큼을 가지고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어느 풀무라고 하지는 않으셨지만 아마 그 당시에 유명한 풀무가 있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러한 풀무를 어떤 신학자는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는 그러한 제단의 풀무였을 것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러니 .. 분류 없음/2000~2001 그 이전 2007.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