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6 직장 생활의 팁 ◈직장 생활의 팁 (가벼운 교훈) 뇌물을 쓰는 사람의 눈에는 뇌물이 요술방망이처럼 보인다. 어디에 쓰든 안 되는 일이 없다 잠17:8 ▶선물을 받을 때의 겸손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정직하게 살려는데, 직장 생활 하다보면 종종 비리의 유혹이 나를 엄습해 온다. 어떤 사람이 슬그머니 떡값이 든 봉투를 .. 분류 없음/2000~2001 그 이전 2007.01.27
십자가의 사랑을 믿으므로.. 두려움이 없다 ◈십자가의 사랑을 믿으므로.. 두려움이 없다 롬8:32 도서스크랩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목사님 저, pp.36~38 내가 생전에 한 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내 장인은 서울의 종교교회를 담임하셨던 박신원 목사님이시다. 장인어른은 40대의 젊은 나이에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 분류 없음/2007 2007.01.26
휫필드와 웨슬리 www.youtube.com/watch?v=FIb8aaslxIs ◈휫필드와 웨슬리 엡2:20 편집자/ 도서요약 J. C. Ryle「18세기 영국의 영적 거성들」중에서 읽고 편집.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엡2:20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1714-1770)와 존 웨슬리(1703-1791)는 같은 영국 사람이요, 동시대 사람이다. 웨슬리가 휫필드의 장례식에 조사를 할 정도였다. 두 사람은 18세기 당시 잠든 영국을 일깨우는 사명을 감당했는데, 그들 두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이자 대조점은 휫필드는 주로 '설교'에 있었고, 웨슬리는 주로 '조직'에 있었다는 것이 이 글의 주제이다. ◑조지 휫필드 ▲노천 설교 방식 채.. 분류 없음/2007 2007.01.26
493 씨 뿌리는 사람의 자세 ◈씨 뿌리는 사람의 자세 막4:1~9 우리는 '씨 뿌리는 비유'에서 길가, 돌짝밭, 가시덤불, 옥토 등 항상 '밭'의 관점에서 주로 이 단락을 이해했습니다. 이것이 맞지만 오늘은 '뿌리는 자'의 관점에서 이 단락을 한 번 이해해 봅시다. 우리는 '밭'이지만, 때로는 '뿌리는 자'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 분류 없음/2007 2007.01.25
교만의 세 유형 ◈교만의 세 유형 단4:17 2001.02.04. 인터넷 설교 발췌, 요약 ▲교만의 세 유형 ①지적 교만 - 남보다 더 많이 배운 사람은 교만의 우를 범하기 쉽다. ②도덕적(영적) 교만 - 내가 남보다 더 깨끗하고 더 잘 믿는 것은 좋지만, 정도를 넘어서 교만하게 되면 도리어 자기에게 화가 된다. ③권력의 .. 카테고리 없음 2007.01.25
490 설교를 들으시는 주님 ◈설교를 들으시는 주님 설교의 직분을 맡은 사람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고 벧전4:11 어떤 목사님이 토요일 밤늦게까지 설교를 준비하다가 그만 서재에서 잠이 깜박 들었다. 꿈에 목사님이 주일 날 아침에 교회에 갔는데, 예배당에는 이미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그런데 어떤 낯선 사람이 예배.. 분류 없음/2000~2001 그 이전 2007.01.24
기독교와 물질적 번영 ◈기독교와 물질적 번영 살전4:11~12 *"기독교와 자본주의"란 이름으로 재발행, 같은 글! CHRISTIANITY AND PROSPERITY (Date 06/02/02) by David Feddes, 번역 http://www.backtogod.net/Sermons/sermons.cfm 지금은 휘발되었음. 자본주의는, 기독교사상을 토대로 형성된 것이라는 사실이 흥미롭다. 인본주의가 아니었다. .. 분류 없음/2002~2003 2007.01.24
488 사회를 위한 교회 ◈교회를 위한 교회 or 사회를 위한 교회?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막9:50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정글에서 아이를 잃어버렸습니다. 늑대가 아이를 데려다 키웠습니다. 이것은 소설이면서.. 분류 없음/2002~2003 2007.01.24
487 '조용히' 변화시키는 누룩 ◈ '조용히' 변화시키는 누룩 (당신도 조용한 혁명가)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마13:33 ▲믿음의 단돈 1페니의 위력 영국의 어떤 교회에서 다섯 살 된 한 소년이 지정 선교헌금을 했습니다. 헌금 액수는 1페니였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으로 꼭 신약성.. 분류 없음/2002~2003 2007.01.23
죽어서 천국 가는 게 아니라 www.youtube.com/watch?v=7xUHHY0DV_o&feature=youtu.be ◈죽어서 천국 가는 게 아니라 왕상2:2살아서 천국에 갑니다 (웰에이징 설교) ◑죽어서 천국 가는 게 아니라 살아서 천국에 갑니다 다윗 왕이 죽기 전에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왕상2:2 그래서 사람이 나이가 많이 들게 되면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가 막상 코 앞에 다가오면 사람들은 별안간 염려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왜냐면 죽음의 세계는 아직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이기 때문에 그래서 좀 믿음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두려움이.. 늘 생기는 건 아니지만 (두려움이) 갑.. 분류 없음/2010 2007.01.23
내 삶의 짐이 무겁게 느껴질 때 내 삶의 짐이 무겁게 느껴질 때 / 신앙생활 묵상글 - YouTube ◈내 삶의 짐이 무겁게 느껴질 때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시68:19 ▲자기 짐이 제일 무겁다는 철부지들 언제나 자신이 짊어진 삶의 무게에 휘청대는 것. 그것이 사람의 일생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이라는 불행은 모조리 나에게로 향해 있고, 아픔이란 아픔은 죄다 나의 몫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철부지들이 꽤 많습니다. 자신이 짊어진 짐이 다른 어떤 사람의 것보다 무겁고 힘겹다고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가끔은 진짜 그럴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슬픔의 나무 유태인들 사이에 떠도는 ‘슬픔의 나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후의 심판 날이 되면 사람들이 모두 한자리에.. 분류 없음/2007 2007.01.23
484 몸 사리신 예수님? ◈몸 사리신 예수님? (마17:11~12) 어느 날 친구가 갑자기 사기죄로 감옥에 갇히게 되면, 그러면 평소에 그와 가까웠던 친구들은 모두 몸을 사리게 된다. 그 집에 전화도 하지 않고, 그에게 면회도 가지 않는다. 괜히 얼씬거리다가는 공범으로 의심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몸을 사리.. 분류 없음/2007 2007.01.22
483 값진 남편 ◈값진 남편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잠18:22 ▲위대한 스승은 집에 있다 옛날에 한 청년이 결혼 후 위대한 선생을 찾아 집을 나섰습니다. 어느 날, 뜻을 이루지 못해 지친 채 강변에 있을 때 한 노인이 물었습니다. “청년! 뭘 열심히 찾지?” 청년이 말했습니다. “위.. 분류 없음/2007 2007.01.22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려면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려면 시38:5 스크랩 글 https://www.youtube.com/watch?v=9K8yOpb3O9I 내 상처가 썩어 악취가 나오니 나의 우매한 연고로소이다. 시38:5 쉽게 남들에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의 생각은 그 원인을 ‘남들이 자기를 건드리기 때문’이라며 남 탓에 돌리는데, 아래 글은, 그 근본 원인이 자기(상처의 텃밭)에게 있음을 경각시켜 줍니다. 사소한 상처 때문에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당신 안에 있는 상처의 텃밭을 제거하라. ‘나는 완벽해야 한다.’ ‘나는 절대로 실패해서는 안 된다.’ ‘내 사전에 2등은 있을 수 없다.’ 등의 태도는 모두 상처를 낳는 텃밭이다. ‘상처를 낳는 텃밭’이란 이미 내 안에 상처를 받을 소지를 내가 갖고 있다는 것이다. .. 분류 없음/2007 2007.01.20
481 기독교인의 세상 보기 ◈기독교인의 세상 보기 2001년 3~4월 당시 설교를 통해 나타난 당시 기독교인들의 세상 염려(좋은 의미로)는 다음과 같은데... ▲미국의 미식축구와 한국의 바둑 미식축구는 보통 축구와 다르게 전, 후방이 따로 없다. 구성원 중에 단 한 사람이라도 쉬거나 나태하면, 자기 자리를 못 지키면, 그 자리에 .. 분류 없음/2000~2001 그 이전 2007.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