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너머를 보는 시각 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눅5:11 ▲만선의 기쁨도 잠깐...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눅 5:6다른 배에 도움을 요청해서, 두 배에 가득 실릴 정도로 물고기를 많이잡았으니 얼마나 좋았겠는가. 그렇다. 우리도 물질적 복을 풍성히 누리면 기뻐하고 즐거워한다.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이 잡으면 당연히 감격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베드로는 거기서 머무르지 않았다. 사람들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할 때에 베드로는 그런 현상으로 인해 오히려 두려워하기 시작했다.그의 관심이 육적인 것에서 → 영적인 영원한 것으로 전환된 것이다.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앞에 엎드려 가로되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