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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 수록 Max Lucado

*2분35초부터 재생~ ◈나이를 먹을수록.. 꽃 피울 때가 가까워진다 빌3:21 Max Lucado *Headed Homeward, 번역 나이를 먹는 것은 하나님의 구상(아이디어)이다. 늙어간다는 것은, 우리가 점점 본향 집에 가까이 가고 있다는 뜻이다. 우리는 그 노화되어가는 과정을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노화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바꿀 수 있다. 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노화되어가는 우리 몸을, 튤립에 비유해 보자. 세상에, 튤립의 구근(둥근 뿌리)이 시들어간다고 슬퍼서 우는 사람은 없다. 꽃밭을 돌보는 정원사라도, 구근이 쪼그라드는 것을 보고 안 운다. 어쩔 수 없는 자연 현상이기 때문이다. 튤립의 구근이 시드는 것이 안타까워, 거기에다 ‘거들’을 사서 입히거나 주름을 펴 주는 ‘링클..

분류 없음/2007 2007.07.19

절대 절망 중에 절대 소망 온다!

◈절대 절망 중에 절대 소망 온다!      렘33장           편집자 글  예레미야는 1~29장까지는 하나님의 심판을 주로 예언해 왔습니다.30~33장에서는 주제가 확 바뀌어서, 미래의 소망과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절대 절망의 위기 상황시드기야 재위 10년째 되던 해였다.느부갓네살이 바벨론 왕이 된지는 18년째 이다.그러니까 예루살렘이 완전히 망하기 딱 1년 전인 주전 587년경이다.         렘32:1  그 때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 성을 이미 포위하고 있었다.그리고 예레미야는 경호대 뜰에 갇혀 있었다.                                         32:2사방은 공황(패닉) 상태였다.  ◑ 최악의 상황에서 최고의 회복이 선포되다  지금 같은 상황은 예레미..

분류 없음/2007 2007.07.19

왕따가 된 예레미야

◈왕따가 된 예레미야 렘18:18 존 칼빈 선생님의 글이라고 합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예레미야서를 공부하고 있는데,그러던 중 오늘 재미있는 글(설교문)을 한 개 발견했습니다. 그 때에 백성들이 말했다.“자 예레미야를 칠 계획을 세우자.제사장에게서는 율법이,지혜로운 사람에게서는 지혜가,예언자에게서는 예언의 말씀이 우리에게 그치지 않을 테니,예레미야에게 말로 공격하자.그가 하는 무슨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말자” 렘18:18 그러니까 예레미야가 없어도, 자기들끼리만 뭉쳐도... 잘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 중에는 율법을 가르칠 제사장도 있고,지혜를 가르칠 지혜로운 자, 공부 많이 한 사람도 있고,하나님께 말씀을 받아서 대언하는 선지자도 많이 있는데,굳이 예레미야가 제 혼자 주..

분류 없음/2007 2007.07.18

예레미야서 연대표

◈예레미야서 연대표  예레미야서를 읽어도 늘 이해가 명확하게 안 되었는데,이번 기회에 한 번 시간을 내서 확실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 연대가 뒤죽박죽... 이해하기 힘든 예레미야서  예레미야서는 역사서가 아니라, 예언서다. 그래서 연대기 순으로 기록이 안 되어있다. 그 예언 내용을 비슷한 주제별로 편집하는 과정에서, 연대가 뒤섞이게 되었는데,그 결과 오늘 우리가 예레미야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상당히 어렵다.  그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예레미야서를 읽을 때 참고할 수 있는 연대표를 만들어 보았다. 이 표를 짚어가면서 읽으시면, 전체 내용 파악에 매우 도움 될 것이다. (특히 21장 이후) 뿐만 아니라, 열왕기하, 역대하의 마지막 부분 이해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왕(주전)            ..

분류 없음/2007 2007.07.18

야고보서가 가르치는 경건

◈야고보서가 가르치는 ‘경건’ 약1:27 07.07.08. 인터넷 설교에서 발췌 (여기서는 '경건'과 '성결'을 같은 의미로 썼습니다. 실제로 같은 의미입니다.) ▲기독교 고행, 금욕주의자들 교회 역사에도, 고행과 금욕을 통해 성결해지고자 했던 사람들이 있었다. 과거 역사에 이집트의 시므온은, 18미터 높이의 좁은 기둥 위에 올라가서 무려 30년 동안 그 좁은 꼭대기에서 내려오지 않았다고 한다. (식사 조달해 주던 사람이 힘들었을 것이다.) 시야라는 분은, 빵을 먹을 때, 꼭 모래를 발라 먹었다고 한다. 케빈이란 분은, 7년 동안 서서 살았다고 한다. 잠 잘 때도 서서 기대어 잤다. 모두 자기 육체의 소욕을 끊기 위한 고행이었다. 그런 분들의 성결과 경건을 향한 열정은 놀랍다. 어느 정도의 고행과 금욕이..

분류 없음/2007 2007.07.17

거짓선지자에 관한 교훈

◈거짓선지자에 관한 교훈 렘28~29장 편집자 글 저를 포함한 모든 신자들은, 까딱 잘못해서 교만에 빠지면, 거짓 선지자가 될 수 있으므로오늘 예레미야서를 읽는 중에, 반면교사로써 한 번 정리 해 볼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거짓 선지자 하나냐 (국내파, 렘28장) ▲멍에 퍼포먼스를 한 예레미야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줄과 막대기로 멍에를 만들어 메라고 하셨다. 27:2이것은 유다를 포함한 주변 열국이바벨론에게 -멍에를 메고- 포로로 잡혀간다는 예언이었다. 마침 시드기야를 만나려고 주변국가의 사신들이 예루살렘에 올라왔을 때, 27:3그는 멍에를 메는 퍼포먼스를 통해... 그 예언을 전달하게 된다. (주전 594년경) 멍에를 멘 (우..

분류 없음/2007 2007.07.16

서두르지 맙시다!

◈서두르지 맙시다!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딤후3:4 ▲바쁘게 뛰어다녀도... 결국은 빈손입니다. 그럴 바에야 여유 있게, 특히 ‘자기 리듬’에 맞춰서 살아 갑시다. 만나는 사람마다 ‘바쁘다 바빠’라고 숨 가쁘게 달려갑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무엇인가 뒤처지고 부족하다고 두려워하면서 서두릅니다. 갓난애 때 세상에 막 태어나서 꼬막손을 꼭 쥐고, 무엇인가 인생에서 움켜 쥔 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늙어서 죽을 때는 다 내려놓고, 손을 쭉 펴고 죽습니다. 그토록 움켜쥔 손을 펴 보면 왜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까? 자연은 순환하며 자연적인 리듬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자기의 고유한 리듬을 찾아야 질서 있고 조화 있는 자신을 위한 삶으로 비로소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서두름이 기쁨의 적입니다. ..

분류 없음/2007 2007.07.13

교회는 보석으로 만들어진 집

◈교회는 - "보석으로 만들어진 집” 출25:8~22 2007.07.08 ◑교회는 천국의 모형 ▲천국은 열두 보석의 집사도 요한은 각양각색의 보석으로 꾸며진 하늘 궁전의 모습을 꿈으로 환상으로 보면서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

분류 없음/2007 2007.07.12

사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사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스가랴 4:1~14 2007.07.08.녹취 정리 70년의 바벨론 포로기간을 끝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총독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가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선지자 스가랴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환상을 통해서‘성전 재건의 사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길’을 보여주었는데... 왕(총독), 제사장, 선지자의 ‘3자 협력 사역’이 돋보입니다.총독과 대제사장은 선지자의 도움으로... 사명을 잘 완수 할 수 있었습니다.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에스라6:14 , 이에 스룹바벨과 여호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하여 돕더니 ..

분류 없음/2007 2007.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