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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 도와줄 때

◈날씨가 안 도와줄 때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시135:7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비’에 관한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자기중심적 신앙에서 벗어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내 스타일에 맞추려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무조건 비 오지 말라고 기도하지 맙시다! 모처럼 공휴일을 맞이하여 교우들과 야외로 소풍을 가려고 계획했는데, 그런데 일기예보를 들어보니, 그 날은 계속 비가 온다는 소식뿐입니다. 이틀 남겨 놓고는 전국에 비가 올 것이고 비바람과 천둥을 동반할거라는 기상대 예보... 그래서 준비하는 집사님께 말했습니다. “비 올 확률이 60%를 넘어서면 취소하는 것이 낳겠네요!” 만약 40%이하면 출발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하..

분류 없음/2007 2007.06.21

하나님과 동행, 임재의 연습 Max Lucado

◈하나님과 동행, 임재의 연습 요14:11 Max Lucado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요14:11 인터넷을 뒤지다가 맥스 루케도의 대표작이라는 소개를 받고, 서점에 가서 당장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Just Like Jesus 이 책 내용 중 오늘 아침에 읽은 부분을 소개 합니다 . ▲회사 영업사원의 예 하나님을 위해 일하기를 그만두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기를 시작하라! 오래도록 나는 하나님을 후덕한 사장으로, 나 자신은 충직한 영업사원 쯤으로 생각했다.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사무실에 계시고, 나한테는 내 영역이 있었다. 나는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그분을 방문할 수 있었다. 급할 때는 전화 한 통, 이메일 한 장으로 만날 수 있었다. 사장님(하나님)은 나를 ..

분류 없음/2007 2007.06.21

하나님 앞에서 걷기

◈하나님 앞에서 걷기 창17:1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17:1I am God Almighty ;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 ▶‘하나님 앞에서 걷는다’는 상징적 표현이다.성경에 ‘하나님 앞에서 걷는다’는 표현은, 단순히 우리가 걷는 동작을 뛰어넘어서,하나님의 면전 앞에서 우리의 전 인격, 전 삶을 보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역에 '걸어서'로 하지 않고, '행하여'라고 번역한 것은, 잘 한 것이다.신구약 성경에 '걷다'는 말씀이 종종 나오는데, 그 의미는 '행하다'는 뜻이다. *잠9:6, 미가4:5, 요일2:6... 참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단순히 ‘하나님 앞에서 ..

분류 없음/2007 2007.06.20

외로움과 고독의 차이

◈외로움과 고독의 차이 왕상19:13~18 성도는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동시에 또한 홀로 있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홀로 있는 시간에... 우리는 눈을 뜹니다.그동안 우리는 미래의 화려한 청사진을 그려주는 '화가'를 많이 만났습니다.이제는 우리의 눈을 뜨게 해주는 '안과의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1. 겟세마네 동산은 누구에게나 있다. ▲겟세마네 동산은 누구에게나 있다.겟세마네는 '기름 짜는 곳'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 동산에는 올리브나무가 가득하였고 한편에서 올리브기름을 짰던 것입니다.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겟세마네 동산에 오르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심정을 제자들에게 이렇게 토로하셨습니다. "내 마음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

분류 없음/2007 2007.06.20

744 빈익빈 부익부를 돕는 나

◈빈익빈 부익부를 돕는 나 이익을 얻으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자와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잠22:16 ◑번번이 뉘우치는 일 *이 단락 출처: 박완서 「옳고도 아름다운 당신」에서 ▶어제는 가서 축하해 줘야할 결혼식이 두 건 있었다.둘 다 잘 아는 집인데, 한 집은 사회적 지위가 있는 부잣집이고,다른 한 집은 착하긴 한데, 근근이 살아가는 집이다. 부잣집엔 하객도 많을 테니 나 같은 사람은 참석을 안 해도 그만이다.그러나 근근이 살아가는 집엔 손님도 많지 않을 테고,나 같은 사람이라도 그 자리를 빛내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제가 어쨌는 줄 아시는가?부잣집 잔치 집에 갈 때, 제일 좋은 옷으로 멋을 한껏 부리고축의금도 내 형편에 과하게 준비했다. 그리고 얄팍한 봉투도 하나..

분류 없음/2007 2007.06.18

예술과 영감

◈예술과 영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3:16 ▲미술작품과 잡동사니의 차이 20년 전부터 미술작품을 보면, 늘 마음속에 한 가지 의문이 있었다. 특히 ‘설치 미술’이나 ‘현대적 조형물’ 등을 보면 ‘저게 뭔가?, 진짜 예술 작품이기나 한 건가?’ 라는 의문이 생긴다. ‘내 눈에는 별 차이 없이 비슷하게 보이는데, 왜 저기 미술관에 세워둔 목재나 고철은.. 작품이라 인정되고, 고물상에 세워진 목재나 고철은.. 잡동사니 고물이라 부를까?’ 유명 작가가 손 댄 것은 ‘작품’이고, 나 같은 보통 사람이나 고물상이 손 댄 것은 ‘고물 잡동사니’란 말인가? 그것이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다. ▲영감의 차이 그런데 오늘은 우연한 기회에 그 해답을 ..

분류 없음/2007 2007.06.18

성서 한국의 비전

www.youtube.com/watch?v=EuU9M0BTpIU   ◈성서 한국의 비전               렘1:1~10         2007.06.06.설교스크랩  ▲말씀이 심고 세우며, 말씀이 파괴하고 무너뜨린다. 예레미야는 지금부터 약 2천6백 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다. 당시는 남유다 왕국의 마지막 멸망을 지켜보아야 했던 민족적 고통의 기간이었다.  이때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이런 예언의 말씀을 주신다. 보라 오늘날 내가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그 열방(여러 나라)을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렘1:10  물론 예레미야 한 사람이 그런 능력을 가진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을 주신다.  내가 너의 입에 내 말을 주겠다..

분류 없음/2007 2007.06.16

독후감 「하나님의 뜻」

https://www.youtube.com/watch?v=rIUvabGvHPg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이란? *출처: 제럴드 L. 싯처, 「하나님의 뜻」성서유니온선교회 pp. 15-25. 박봉식 요약.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살전4:3 ▲의학을 할까? 신학을 할까? 진로로 고민하다 대학시절 나는, 졸업 후 의학과 신학 중 한쪽을 택일해야 하는 힘든 시기가 있었다. 나는 수개월간 그 문제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기도했고, 조언을 구했고, 양쪽의 장단점을 심사숙고 했다. 어느 쪽이 내 인생을 향한 진정한 하나님의 뜻인지 알고 싶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어느 한 쪽을 선택한 내 선택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확신이 서지 않았다. 마음이 흔들렸다. 큰 갈림길에 다다른 나그네가 이정표가 없어 당황하..

분류 없음/2007 2007.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