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판지셰르의 사자 마수드 ◈판지셰르의 사자 마수드 젊은 사자가 되매 여러 사자 가운데 왕래하며 식물 움키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며 겔19:6 (하나님은 우리가 담대한 사자로 자라기를 원하시는데...) 마수드가 죽고 세계 무역 센터는 무너져 내리다. 세계무역센터가 무너져 내린지 4년이 지났다. 폐허가 된 건물 잔해도, 사람들.. 분류 없음/2006 2006.03.15
151 우상화의 메커니즘 ◈우상화의 메커니즘 사2:18 편집자글 *메커니즘 mechanism : 기계적인 구조 원리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 이사야 2:18 아래 이야기는 약간 과장이 섞여 있을 수 있으나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고 난이도의 사탄의 전략이므로 이렇게 스스로 속지도 말고, 남을 속이지도 맙시다. A는 평소.. 분류 없음/2006 2006.03.14
150 바울의 인간적 면모 ◈바울의 인간적 면모 (바울은) 나뭇가지들을 주워서 물에 젖은 사람들이 불을 쬐도록 섬겼다. 행 28:3 사도행전 28장에서 사도바울의 소탈한 인간적 면모를 3가지 발견하게 된다. ▲1. 영웅이었지만 보통 사람으로 낮아졌음 14일간의 풍랑 끝에 멜리데 라는 섬에 상륙하여 배에 탔던 276명이 .. 분류 없음/2006 2006.03.13
149 말씀 선포는 결코 헛되지 않다 ◈말씀 선포는 결코 헛되지 않다 사55:10~11 편집자글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 분류 없음/2006 2006.03.11
148 마리아의 막무가내식 사랑 ◈마리아의 막무가내식 사랑 요20:1 출처 ♣마리아의 막무가내식 사랑 주께서 돌아가신 후 안식 후 첫날 새벽 마리아가 캄캄한 새벽부터 무덤에 간 것은 다른 것은 염두에도 없고 오직 주님의 시체라도 한번 보고 싶은 그 마음뿐이었습니다.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어두울 때에, 막달라 .. 분류 없음/2006 2006.03.10
147 니골라 당 ◈니골라 당이란? 아래 스크랩한 글은 ‘니골라 당’에 대해 모든 것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시사하는 바가 있어서 올린다. (스크랩한 글을 요약하면) 요한계시록 2장 6절에서 주님은 "그러나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고 말씀하셨다. .. 분류 없음/2006 2006.03.09
'분재'처럼 크는 아이들 ◈학업에 짓눌려 ‘분재’처럼 크는 우리 아이들 출처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자녀니 죽은 자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베지 말며 눈썹 사이 이마 위의 털을 밀지 말라 신14:1 분재를 보며 아는 집에 갔더니, 분재 자랑에 침을 튀긴다. 이렇게 잘 가꾼 솔 분재는 세상에 없을 것이라고, 부르는 것이 값이라며… 분명 생화인데 생화 같지 않은, 정일품 소나무를 백분의 일로 줄여놓은 듯한 참으로 훌륭한 작품! 이 정도면 키웠다기보다는 만든 것! “왼쪽으로, 아니 약간 오른쪽으로 구부려” “가운데 가지는 조금 뒤틀리게 하고” 철사에 의해 움직이고 고정되는 나뭇가지 도무지 자연스럽게 숨 쉬도록 놔두지를 않는다. 나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하라는 대로 하는 것. 먹으라는.. 분류 없음/2006 2006.03.08
144 노력의 우상화 경계 ◈노력의 우상화를 경계함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시115:8 ▲1. 지금 우리는 노력의 지나친 우상화 속에 빠져있다. 인간의 능력이 지나치게 우상화되고 있는 사회 속에 휩쓸려가고 있다. 기업, 교회, 성도 모두.... 물론 노력은 좋은 것이다. 우리는 노.. 분류 없음/2006 2006.03.07
143 기도의 플러스 알파 효과 ◈기도의 플러스 알파 효과 기도한고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며 그 간구를 들으시사 저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거하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대하33:13 ▲그리스도인이 있는 곳에는... 반전드라마가 나타난다. 바울이 알렉산드리아 호 배를 .. 분류 없음/2006 2006.03.06
의사와 백정의 차이 ◈의사와 백정의 차이 시69:2 김동호 목사 설교 중 발췌 성문에 앉아 있는 자들이 나를 비난하고, 술에 취한 자들이 나를 두고서 빈정거리는 노래를 지어 흥얼거립니다 시69:2 ♣의사와 백정은 비슷하지만 엄연히 서로 다르다 정형외과 의사나 백정이나 사람의 뼈를 톱으로 자르고, 망치로 두드리고 뼈에 구멍 뚫어 볼트로 조이고.... 무자비한 것은 비슷하다. 그러나 백정은 싸매지 않고, 의사는 싸맨다. 백정은 죽이고, 의사는 살린다. 그 점에서 다르다. 의사는 쨀 때도 과감하게 째지만, 목적은 살리는 수술이다. 째는 시간보다 꿰매고 싸매는 시간이 훨씬 많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해!”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스스로 백정일 확률이 크다. 째는 데는 능한데, 싸매지 않기 때문이다. 싸매지.. 분류 없음/2006 2006.03.04
사자새끼가 뱀이 된 이야기 ◈사자새끼가 뱀이 된 이야기 삿18:30 출처보기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삿18:30 ▲단 지파 이름이 흐려지다.'이기는 자들은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흐려지지 않는다'(계3:5)는 말씀은 이기지 못하고 패배한 이들은 생명책에서 흐려질 수도 있음을 알려주는 경고입니다. 계시록 7장에서 단의 이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분명 열두 지파 중의 하나이지만, 생명책에서 흐려져 있습니다. 오, 하나님은 단 지파를 통하여 어떤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지.. 하나님이 평가하신대로 평가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경고하신대로 경고받게 하소서. ▲1. 처음에는 사자새끼였음 '유다'는 사자요(창 49:9), '단'은 사자새끼입니다. '단에 대하여는 일렀으.. 분류 없음/2006 2006.03.03
140 수고 이전에 누림 ◈수고 이전에 누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1:9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위하여 무엇을 해달라고 원치 않으심을 깨달아야 한다. (demand하지 않으심) 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한 가지 관념을 바꾸기 바란다. 즉 하나님에게는 오직.. 분류 없음/2006 2006.03.03
무엇으로 물을 긷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iJiIJIjWKtk ◈무엇으로 물을 긷는가? 사12:3 *출처 글 : 박명희 님의 글 스크랩 구원의 우물들에서 우리가 물을 길으리라 기쁨으로 물을 길으리라. 사12:3 ▲가 출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이런 일은 결코 우리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아니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었다. 진주가 가출을 했다. 우리의 단 하나 밖에 없는 딸이 집이 싫다고 나갔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 가정을 부러워하고 있는데… . 는 우리 부부에게 별명처럼 주어진 이름이 아니었던가? 나는 화가 났다.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다. 처음엔 그랬다. 부끄러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말하기가 싫어서 진주가 빨리 돌아오기를 빌었다... 분류 없음/2006 2006.03.02
거절의 미덕 ◈거절의 미덕 에5:8 내가 왕과 하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에 또 나아오소서 내일은 왕의 말씀대로 하리이다 에스더5:8 삼일 간 금식한 후에, 에스더는 궁궐에 나가서 왕을 만나게 된다. 왕은 미모에 너무 반한 나머지 그 날 그 장소에서 즉시 “구하라, 나라 절반도 주겠다”고 한다. 5:3 그런데 에스더는 남자를 애태우게 만든다. 좀 있다가 “잔치에 오세요. 그러면 말씀드릴게요!” 그 날 왕은 하만과 함께 에스더가 청한 잔치에 초대되어 간다.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다!” 5:6 이번에는 왕은 더욱 발전해서 “즉시” 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에스더는 더더욱 왕을 애태우게 만든다. “내일 잔치에 또 오세요. 그 때는 정말 말씀드릴게요!” 왕은 애가 타서 죽을 지경이 되었다. 그 다음날.. 분류 없음/2006 2006.02.28
137 이규태 선생님 추모 ◈이규태 선생님 추모 조선일보 이규태(李圭泰ㆍ73) 전 논설고문이 2006.02.25일 오후 별세했다. 나는 20대 후반에 조선일보 이규태 칼럼을 매일 빠지지 않고 탐독했다. ‘어떻게 이런 박식한 글을, 그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쓰실 수 있을까?’ 내겐 경이와 놀라움과 존경, 그 자체였다. 그와 동시에 ‘.. 분류 없음/2006 200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