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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처럼 크는 아이들

◈학업에 짓눌려 ‘분재’처럼 크는 우리 아이들 출처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자녀니 죽은 자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베지 말며 눈썹 사이 이마 위의 털을 밀지 말라 신14:1 분재를 보며 아는 집에 갔더니, 분재 자랑에 침을 튀긴다. 이렇게 잘 가꾼 솔 분재는 세상에 없을 것이라고, 부르는 것이 값이라며… 분명 생화인데 생화 같지 않은, 정일품 소나무를 백분의 일로 줄여놓은 듯한 참으로 훌륭한 작품! 이 정도면 키웠다기보다는 만든 것! “왼쪽으로, 아니 약간 오른쪽으로 구부려” “가운데 가지는 조금 뒤틀리게 하고” 철사에 의해 움직이고 고정되는 나뭇가지 도무지 자연스럽게 숨 쉬도록 놔두지를 않는다. 나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하라는 대로 하는 것. 먹으라는..

분류 없음/2006 2006.03.08

의사와 백정의 차이

◈의사와 백정의 차이 시69:2 김동호 목사 설교 중 발췌 성문에 앉아 있는 자들이 나를 비난하고, 술에 취한 자들이 나를 두고서 빈정거리는 노래를 지어 흥얼거립니다 시69:2 ♣의사와 백정은 비슷하지만 엄연히 서로 다르다 정형외과 의사나 백정이나 사람의 뼈를 톱으로 자르고, 망치로 두드리고 뼈에 구멍 뚫어 볼트로 조이고.... 무자비한 것은 비슷하다. 그러나 백정은 싸매지 않고, 의사는 싸맨다. 백정은 죽이고, 의사는 살린다. 그 점에서 다르다. 의사는 쨀 때도 과감하게 째지만, 목적은 살리는 수술이다. 째는 시간보다 꿰매고 싸매는 시간이 훨씬 많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해!”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스스로 백정일 확률이 크다. 째는 데는 능한데, 싸매지 않기 때문이다. 싸매지..

분류 없음/2006 2006.03.04

사자새끼가 뱀이 된 이야기

◈사자새끼가 뱀이 된 이야기 삿18:30 출처보기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삿18:30 ▲단 지파 이름이 흐려지다.'이기는 자들은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흐려지지 않는다'(계3:5)는 말씀은 이기지 못하고 패배한 이들은 생명책에서 흐려질 수도 있음을 알려주는 경고입니다. 계시록 7장에서 단의 이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분명 열두 지파 중의 하나이지만, 생명책에서 흐려져 있습니다. 오, 하나님은 단 지파를 통하여 어떤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지.. 하나님이 평가하신대로 평가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경고하신대로 경고받게 하소서. ▲1. 처음에는 사자새끼였음 '유다'는 사자요(창 49:9), '단'은 사자새끼입니다. '단에 대하여는 일렀으..

분류 없음/2006 2006.03.03

무엇으로 물을 긷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iJiIJIjWKtk ◈무엇으로 물을 긷는가? 사12:3 *출처 글 : 박명희 님의 글 스크랩 구원의 우물들에서 우리가 물을 길으리라 기쁨으로 물을 길으리라. 사12:3 ▲가 출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이런 일은 결코 우리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아니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었다. 진주가 가출을 했다. 우리의 단 하나 밖에 없는 딸이 집이 싫다고 나갔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 가정을 부러워하고 있는데… . 는 우리 부부에게 별명처럼 주어진 이름이 아니었던가? 나는 화가 났다.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다. 처음엔 그랬다. 부끄러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말하기가 싫어서 진주가 빨리 돌아오기를 빌었다...

분류 없음/2006 2006.03.02

거절의 미덕

◈거절의 미덕 에5:8 내가 왕과 하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에 또 나아오소서 내일은 왕의 말씀대로 하리이다 에스더5:8 삼일 간 금식한 후에, 에스더는 궁궐에 나가서 왕을 만나게 된다. 왕은 미모에 너무 반한 나머지 그 날 그 장소에서 즉시 “구하라, 나라 절반도 주겠다”고 한다. 5:3 그런데 에스더는 남자를 애태우게 만든다. 좀 있다가 “잔치에 오세요. 그러면 말씀드릴게요!” 그 날 왕은 하만과 함께 에스더가 청한 잔치에 초대되어 간다.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다!” 5:6 이번에는 왕은 더욱 발전해서 “즉시” 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에스더는 더더욱 왕을 애태우게 만든다. “내일 잔치에 또 오세요. 그 때는 정말 말씀드릴게요!” 왕은 애가 타서 죽을 지경이 되었다. 그 다음날..

분류 없음/2006 2006.02.28